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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외모는 어떻게 생긴건가요?

.. 조회수 : 5,757
작성일 : 2023-02-11 11:22:09
궁금합니다.
어떤 스탈이 고상한거고 고상하게 보일람 어떤 성형을 하면 되나요
IP : 118.41.xxx.137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11 11:23 AM (221.157.xxx.127)

    걸음걸이 손짓 태도 에서 우선 나오고 헤어부터 발끝까지 단정 천박한 사람 성형백날해야 말투 웃음소리등등 다 티남

  • 2. ...
    '23.2.11 11:24 AM (118.41.xxx.137)

    말투 웃음소리 말고 얼굴이요

  • 3. ...
    '23.2.11 11:25 AM (125.178.xxx.184)

    외모가 아니라 태도죠.

  • 4. ....
    '23.2.11 11:29 AM (39.115.xxx.223) - 삭제된댓글

    고상하다: 품위나 몸가짐의 수준이 높고 훌륭하다 (네이버 사전)
    이목구비가 문제가 아님

  • 5. . . .
    '23.2.11 11:31 AM (124.54.xxx.86) - 삭제된댓글

    얼굴은 표정이요. 아무리 예쁘게 생겨도 늘 화가 많은 표정이면 전혀 예쁘지도 않고 천박해보여요. 차분하고 잔잔한 미소가 얼굴에 늘 있으면 예쁘지않고도 고상해보여요.

  • 6. 도둑들
    '23.2.11 11:35 A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

    평생 차곡차곡 쌓아서 표정 몸짓 말투 심성까지 투영된 결과물까지 짧은시간 돈으로 얻을려고하다니 그야말로 도둑심보
    근데 슬픈건 껍데기는 왠만큼 그게 가능하다는거 ㅡㆍㅡ

  • 7. 표정
    '23.2.11 11:39 AM (175.193.xxx.206)

    표정 말투가 진짜 답인게 얼굴이 많이 닮은 두사람이 있는데 한사람은 진짜 표정이 온화하고 편안해요. 한사람은 늘 화나있는것 같고 시한폭탄 같아요. 닮은듯 다른 두사람을 가까이에서 보니 진짜 생김새가 아니라 마음가짐이구나 싶더라구요.

  • 8. ㅡㅡ
    '23.2.11 11:45 AM (223.38.xxx.219)

    살아온 흔적이라 단숨에 고상하기가 어려워요

    클래식음악도 듣고 미술전시, 책도 보고
    세상사에 늘 관심을 갖고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가기

  • 9. 주변에
    '23.2.11 11:53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그야말로 집안 좋다고들하는
    부모직업으로 가졌던 지인
    남편도 그런집에 시집갔는데
    왜 그랬는지 평범한집 사람보다 훨씬 그랬더라...
    짐작해 보면
    문화적 소양의 집안 분위기가 느껴지는 성장과정이 없어선지...
    고상은 말과 행동 태도등이 좌우하더라구요.

  • 10. ...
    '23.2.11 11:55 A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

    일본이 귀족 문화을 선호해서 그런가
    그런 취향의 여배우를 좋아하더라구요.
    길쭉 한 듯 가녀린 얼굴과 몸매요.
    동그랗고 귀여운 얼굴과 좀 다른.

  • 11. ...
    '23.2.11 11:55 A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

    일본이 귀족 문화을 선호해서 그런가
    그런 취향의 여배우를 좋아하더라구요.
    콧대가 긴 듯 한 가녀린 얼굴과 몸매요.
    동그랗고 귀여운 얼굴과 좀 다른.

  • 12. ...
    '23.2.11 12:06 PM (14.52.xxx.22) - 삭제된댓글

    성형이라뇨
    외모가 아니라 태도죠 2

  • 13. 일단 성형하면
    '23.2.11 12:07 PM (116.45.xxx.4)

    고상과는 멀어집니다.
    고상은 태도에 편안함이 있어요.
    안달복달하지않고요.
    제가 여러 번 여기 썼는데요.
    매일 동네산 다니는데 새벽부터 할머니 두 명이 남 험담하는 장소가 있어요.
    거긴 산 위에 운동기구가 있는 곳인데 그 할머니 두 명은 매일 뭐가 그렇게 화가 난 건지
    큰소리로 얼굴 일그러지며 남 욕을 하는데
    진짜 그 할머니들 입에서 불이 뿜어져 나오는 것 같거든요.
    이런 사람들은 고상할 수가 없죠. 그 반대...
    그 할머니들 웃는 모습도 봤는데 일그러진 채로 주름과 근육이 발달돼서 웃어도 남 욕할 때 일그러진 그 표정 그대로라 놀라웠어요.
    그리고 눈빛은 누구 하나 걸려봐라 이런 것처럼 아주 살벌해요.

    그리고 상욕하는 부모 밑에서 자라서는 절대 고상이 안 되고요.

  • 14. ...
    '23.2.11 12:07 PM (14.52.xxx.22) - 삭제된댓글

    외모가 아니라 태도죠 2

    성형하면 안 고상해 보이던데....

  • 15. ㅡㅡㅡ
    '23.2.11 12:18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트롤리에서 혜주 같은 여자가 고상하다고 생각해요
    그런 캐릭이 정말 있는지 모르겠지만

  • 16. ㅡㅡㅡ
    '23.2.11 12:21 PM (218.55.xxx.242)

    겉모습이야 그럴듯하게 척~하고 속여도 입만 열면 깨거나 속내를 알면 깨는 사람들도 많아서
    트롤리에서 혜주 같은 여자가 고상하다고 생각해요
    그런 캐릭이 정말 있는지 모르겠지만

  • 17. 생김새
    '23.2.11 12:24 PM (122.36.xxx.22)

    최불암 부인
    강석우 부인

  • 18. 들꽃
    '23.2.11 12:38 PM (59.7.xxx.26) - 삭제된댓글

    고상하다는 단어적 의미는 행동을 뜻하지만 얼굴에서 그런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원글님은 그걸 궁금해 하시는듯 해요. 개인적으로 이영애, 차화연이 고상한 느낌입니다. 백치미가 느껴지는것처럼 얼굴에서도 고상함이 느껴지기도 하죠.

  • 19. ...
    '23.2.11 1:17 PM (221.151.xxx.109)

    얼굴에 손대는 순간 고상함은 저 멀리...
    말투, 태도와 표정에 다 드러나요

  • 20. 이런
    '23.2.11 1:25 PM (58.234.xxx.21)

    눈빛과 표정으로 느껴지는건데
    성형으로 어찌 만드나요?

  • 21. 과도한
    '23.2.11 1:29 PM (211.36.xxx.20)

    성괴 얼굴에서는 고상은 절대불가

  • 22. ㅇoo
    '23.2.11 1:29 PM (223.62.xxx.240)

    성형 티나는 얼굴은 고상과는 거리가 멀구요
    물광피분가 뭔가 번쩍거라는 피부도 웃겨서 안 고상하고
    눈썹 문신 입술문신 이렁거 다 싼티나고 ㅎㅎㅎㅎㅎㅎㅎㅎ

  • 23. 솔직히
    '23.2.11 2:22 PM (116.45.xxx.4)

    눈썹 문신, 보톡스, 라미네이트 등등
    성형은 물론 시술 하니만 해도 고상은 아니에요.
    다 티 나고 인위적인 건 다 아닙니다.
    고상을 만들 순 없지만 고상과는 거리가 먼 것만 안 해도 중간은 가니까요.

  • 24. 세바스찬
    '23.2.11 2:39 PM (220.79.xxx.107)

    말할때 톤 억양에서 많이 드러나는듯
    기본적인 교양이 있어야하고
    배려할줄알아야죠

  • 25. ve
    '23.2.11 3:10 PM (220.94.xxx.14)

    일정부분 타고나요
    성형으론 어려워요
    나를 둘러싼 환경에 타고난 인성과 외모의 결정체죠
    아우라가 있어야해요

  • 26. ..
    '23.2.11 4:52 PM (121.131.xxx.116) - 삭제된댓글

    눈빛 같아요. 담담하고 차분한 눈빛

    거기에 말투도 조금 느리고 가라앉은 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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