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대접하기 좋아하는분들 치우는것도 괜찮으세요?
대접하는걸 좋아하잖아요
뒷처리도 뚝딱 즐겁게 할까요?
저는 요리까지는 괜찮은데 치우는게 귀찮아요...
1. 식세기가 있으면
'23.2.10 8:36 PM (218.50.xxx.164)문제없어요
2. 노노
'23.2.10 8:36 PM (211.248.xxx.205)저도 요리까진 하겠는데 나중에 치우는게 너어무~~ 싫어요.
그래서 먹기만하고
그대로 몸만 빠져나가는 인간들이 젤 싫어요3. ㅇㅇ
'23.2.10 8:38 PM (125.179.xxx.236)식세기 사고 부터 크게 불편하진 않네요
4. 습관
'23.2.10 8:51 PM (220.75.xxx.191) - 삭제된댓글엄마가 음식을 아주 정결하면서도
맛있게 잘 하셨는데
상 차리고 나면 살거지가 주방 곳곳에
한가득이었어요
큰집이라 명절이며 제사때마다
온 주방이 난리굿...
손님들 상 내주고 엄만 항상 주방에서
음식만들면서 나온 설거지하느라
한번도 식사를 같이 한적이 없죠
그걸 보고 자라서인지
결혼하면서부터 항상 음식하면서
바로바로 치우는게 습관이 됐어요
어쩌다보니 저도 그냥 맏이도 아니고
종가 맏며느리가 됐는데
상차리면서 일차설거지도 동시에 끝나서
같이 밥먹고 먹고난 설거지는
음식 안 만든 사람들이 하고..ㅎ
이젠 뭐 식세기까지 있으니 거저먹기죠5. 하늘빛
'23.2.10 8:53 PM (125.249.xxx.191)음식 잘하는 사람들은 중간중간 정리 잘해 치울 것두 별로 없던데요.
6. ...
'23.2.10 8:53 PM (122.36.xxx.234)재료준비부터 계획해서 하고 요리하는 틈틈이 치우기도 하지만
식기세척기가 일등공신이죠. 음식준비 다 해서 손님 기다리는 동안 식세기에 1차 넣어두고, 식사 끝나면 빈그릇 마저 채워서 돌려요.7. ㅇㅇ
'23.2.10 8:56 PM (39.7.xxx.215)요리하는거 늘면 동시에 어느정도 치워지나요?
저는 요리하기 벅차요ㅜ8. ...
'23.2.10 9:04 PM (175.123.xxx.105)요리할때 부지런히 중간중간 치워야 그나마 식사후
설거지가 적어요.식세기는 필수구요.
음식하다보면 온갖종류의 양푼, 채반,
조리도구,쟁반등
많이 나오니까요.9. ㅠ ᆢ
'23.2.10 9:07 PM (223.62.xxx.116) - 삭제된댓글연애인들은 방송ᆢ카메라마하지용~~으로 아셔요
코로나지나면서 ~초대~~문화가 거의 없는듯
집에서 대접안하기로 ᆢ남의집에도 안감.
얼마나 힘든 작업인대요
메뉴짜고 장보고 다듬고 씻고 썰고 ᆢ지지고 ,
볶고 ᆢ대접하기도 치우기도 버겁기만 해서 패쓰~~
집에서 차린다고 돈 덜드는것도 아니라는 진실
내가족도 식당서 먹고 카페~~1바10. 자꾸 해보니
'23.2.10 9:26 PM (58.124.xxx.75)재료준비하면서 치우고 요리하면서
설겆이하고 하다보면 별로 안 쌓여요
설겆이,정리도 조직적으로 머리를 쓰니까 간단히 되더라고요11. 의외로
'23.2.10 9:34 PM (112.214.xxx.197)둘다 잘하는 사람 별로 없더라구요
요리파 아니면 청소파 둘중하나이고
요리 잘해서 칠첩반상 차려내면 설거지나 뒷정리는 남편이나 자식들이 어느정도 도와줘야 그 집안이 싸움없고 잘 돌아가더라고요
아님 음식은 간단명료하게 뒷정리도 깔끔한 유형12. ker
'23.2.10 10:39 PM (180.69.xxx.74)요리 손빠르고 식세기 있어서 좋은데..
청소 정리가안되서 손님 겁나요13. 아는뷰
'23.2.10 10:46 PM (110.35.xxx.95)아는분은 식세기를 두개를 설치했어요.
그러니 정말 부담없어 보이더라고요.
저는 4인가족 저녁식사후 세척기돌려도 일부는 손설거지 하거든요14. 네
'23.2.10 11:06 PM (221.146.xxx.193) - 삭제된댓글손 빠르고,
식기세척기 있어요.15. 미나리
'23.2.10 11:23 PM (175.126.xxx.83)박나래는 일하는 사람 있어 보여요.
16. ..
'23.2.10 11:52 P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그정도 유명인이면 뒷일 해주는 있지 없겠어요.
17. 사람시키죠
'23.2.11 2:12 AM (108.41.xxx.17)이영자도 자기가 설거지 하지 않을 겁니다.
친정부모님이 사람들 불러 음식대접하는 것을 좋아하셨는데 설거지는 다 딸들이 했어요.
어쩔 땐 새벽 두 시에 설거지 마무리 끝날 때도 있었어요.
딸들 다 독립하고 엄마 혼자 치우셔야 하는 시기가 되니 음식접대의 끝이 나던데요 ㅋㅋㅋ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30756 | 아기가 얼마나 커야 다시 사회로 복귀할 맘이 들까요? 9 | happy1.. | 2023/02/11 | 1,620 |
| 1430755 | 남편 월급 얼마인가요? 12 | ... | 2023/02/11 | 7,985 |
| 1430754 | 저는 반찬 다 사요 9 | 부모님식사 | 2023/02/11 | 7,107 |
| 1430753 | 2박3일정도 일정이면 가방 뭐 들고 가세요? 2 | 기방 | 2023/02/11 | 1,865 |
| 1430752 | 노트북 유투브 소리가 안들려요 5 | 갑갑 | 2023/02/11 | 666 |
| 1430751 | 다이슨에어랩 사고싶은데 9 | 아카시아 | 2023/02/11 | 2,842 |
| 1430750 | 지금 ebs 스페이스 공감 송창식 3 | ... | 2023/02/11 | 2,092 |
| 1430749 | 엣지가 안 돼요. 해결방법 아시는 분~ 2 | 헬프 | 2023/02/11 | 1,997 |
| 1430748 | 물욕이 사라지게 된 계기... 6 | @@ | 2023/02/11 | 6,814 |
| 1430747 | 옆광대있는분들 레이저 뭐 받으시나요?? | 질문 | 2023/02/11 | 734 |
| 1430746 | 스테인리스 연마제 제거? 8 | 스텐 | 2023/02/11 | 2,612 |
| 1430745 | 사랑의 이해 하상수 안수영 9 | .. | 2023/02/10 | 3,814 |
| 1430744 | 팬텀싱어 4 18 | ㅎㅎㅎ | 2023/02/10 | 2,692 |
| 1430743 | 가치관이 뭐에요? 7 | ㅇㅇㅇ | 2023/02/10 | 1,876 |
| 1430742 | 저도 돈안쓰기 하고 있어요. 24 | 요즘 | 2023/02/10 | 17,258 |
| 1430741 | 어머니가 10년전에 갑상선암 수술하셨는데 보험을 어떤걸 다시 들.. 1 | 로우라이프 | 2023/02/10 | 1,648 |
| 1430740 | 노인문제 너무 심각할거같아요 12 | ㅠㅠ | 2023/02/10 | 7,661 |
| 1430739 | 처음입사후 궁금사항 여쭤보아요. 5 | ㅇㅇ | 2023/02/10 | 818 |
| 1430738 | 기적을 만드는 사람들..아..대단한 한국인들 1 | 요세미티 좋.. | 2023/02/10 | 1,920 |
| 1430737 | 인스턴트커피 버리지않고 활용법 7 | 진주 | 2023/02/10 | 4,149 |
| 1430736 | 백화점이나 마트에 들어가는 커피숍 하려고 하는데 주의할 점 있을.. 6 | .. | 2023/02/10 | 2,650 |
| 1430735 | 좀 이해가 안되는게 있어요 52 | .... | 2023/02/10 | 15,237 |
| 1430734 | 90세 넘으신 시할머니 안부전화 5 | ㅇㅇ | 2023/02/10 | 5,646 |
| 1430733 | 제가 공감을 잘해줘서요 4 | 봄날 | 2023/02/10 | 1,327 |
| 1430732 | 너무 연어먹고싶어서 이밤중에 먹었어요 2 | Asdl | 2023/02/10 | 1,29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