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음식대접하기 좋아하는분들 치우는것도 괜찮으세요?

ㅇㅇ 조회수 : 3,091
작성일 : 2023-02-10 20:31:31
박나래나 이영자보면 음식을 잘하기도 하지만

대접하는걸 좋아하잖아요

뒷처리도 뚝딱 즐겁게 할까요?

저는 요리까지는 괜찮은데 치우는게 귀찮아요...


IP : 39.7.xxx.21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식세기가 있으면
    '23.2.10 8:36 PM (218.50.xxx.164)

    문제없어요

  • 2. 노노
    '23.2.10 8:36 PM (211.248.xxx.205)

    저도 요리까진 하겠는데 나중에 치우는게 너어무~~ 싫어요.
    그래서 먹기만하고
    그대로 몸만 빠져나가는 인간들이 젤 싫어요

  • 3. ㅇㅇ
    '23.2.10 8:38 PM (125.179.xxx.236)

    식세기 사고 부터 크게 불편하진 않네요

  • 4. 습관
    '23.2.10 8:51 PM (220.75.xxx.191) - 삭제된댓글

    엄마가 음식을 아주 정결하면서도
    맛있게 잘 하셨는데
    상 차리고 나면 살거지가 주방 곳곳에
    한가득이었어요
    큰집이라 명절이며 제사때마다
    온 주방이 난리굿...
    손님들 상 내주고 엄만 항상 주방에서
    음식만들면서 나온 설거지하느라
    한번도 식사를 같이 한적이 없죠
    그걸 보고 자라서인지
    결혼하면서부터 항상 음식하면서
    바로바로 치우는게 습관이 됐어요
    어쩌다보니 저도 그냥 맏이도 아니고
    종가 맏며느리가 됐는데
    상차리면서 일차설거지도 동시에 끝나서
    같이 밥먹고 먹고난 설거지는
    음식 안 만든 사람들이 하고..ㅎ
    이젠 뭐 식세기까지 있으니 거저먹기죠

  • 5. 하늘빛
    '23.2.10 8:53 PM (125.249.xxx.191)

    음식 잘하는 사람들은 중간중간 정리 잘해 치울 것두 별로 없던데요.

  • 6. ...
    '23.2.10 8:53 PM (122.36.xxx.234)

    재료준비부터 계획해서 하고 요리하는 틈틈이 치우기도 하지만
    식기세척기가 일등공신이죠. 음식준비 다 해서 손님 기다리는 동안 식세기에 1차 넣어두고, 식사 끝나면 빈그릇 마저 채워서 돌려요.

  • 7. ㅇㅇ
    '23.2.10 8:56 PM (39.7.xxx.215)

    요리하는거 늘면 동시에 어느정도 치워지나요?
    저는 요리하기 벅차요ㅜ

  • 8. ...
    '23.2.10 9:04 PM (175.123.xxx.105)

    요리할때 부지런히 중간중간 치워야 그나마 식사후
    설거지가 적어요.식세기는 필수구요.
    음식하다보면 온갖종류의 양푼, 채반,
    조리도구,쟁반등
    많이 나오니까요.

  • 9. ㅠ ᆢ
    '23.2.10 9:07 PM (223.62.xxx.116) - 삭제된댓글

    연애인들은 방송ᆢ카메라마하지용~~으로 아셔요

    코로나지나면서 ~초대~~문화가 거의 없는듯

    집에서 대접안하기로 ᆢ남의집에도 안감.
    얼마나 힘든 작업인대요

    메뉴짜고 장보고 다듬고 씻고 썰고 ᆢ지지고 ,
    볶고 ᆢ대접하기도 치우기도 버겁기만 해서 패쓰~~

    집에서 차린다고 돈 덜드는것도 아니라는 진실

    내가족도 식당서 먹고 카페~~1바

  • 10. 자꾸 해보니
    '23.2.10 9:26 PM (58.124.xxx.75)

    재료준비하면서 치우고 요리하면서
    설겆이하고 하다보면 별로 안 쌓여요
    설겆이,정리도 조직적으로 머리를 쓰니까 간단히 되더라고요

  • 11. 의외로
    '23.2.10 9:34 PM (112.214.xxx.197)

    둘다 잘하는 사람 별로 없더라구요
    요리파 아니면 청소파 둘중하나이고
    요리 잘해서 칠첩반상 차려내면 설거지나 뒷정리는 남편이나 자식들이 어느정도 도와줘야 그 집안이 싸움없고 잘 돌아가더라고요
    아님 음식은 간단명료하게 뒷정리도 깔끔한 유형

  • 12. ker
    '23.2.10 10:39 PM (180.69.xxx.74)

    요리 손빠르고 식세기 있어서 좋은데..
    청소 정리가안되서 손님 겁나요

  • 13. 아는뷰
    '23.2.10 10:46 PM (110.35.xxx.95)

    아는분은 식세기를 두개를 설치했어요.
    그러니 정말 부담없어 보이더라고요.
    저는 4인가족 저녁식사후 세척기돌려도 일부는 손설거지 하거든요

  • 14.
    '23.2.10 11:06 PM (221.146.xxx.193) - 삭제된댓글

    손 빠르고,
    식기세척기 있어요.

  • 15. 미나리
    '23.2.10 11:23 PM (175.126.xxx.83)

    박나래는 일하는 사람 있어 보여요.

  • 16. ..
    '23.2.10 11:52 P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그정도 유명인이면 뒷일 해주는 있지 없겠어요.

  • 17. 사람시키죠
    '23.2.11 2:12 AM (108.41.xxx.17)

    이영자도 자기가 설거지 하지 않을 겁니다.

    친정부모님이 사람들 불러 음식대접하는 것을 좋아하셨는데 설거지는 다 딸들이 했어요.
    어쩔 땐 새벽 두 시에 설거지 마무리 끝날 때도 있었어요.
    딸들 다 독립하고 엄마 혼자 치우셔야 하는 시기가 되니 음식접대의 끝이 나던데요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0974 PT 받고 몸살난거처럼 아프네요 1 ㅇㅇ 2023/02/11 1,777
1430973 피지컬100 장은실팀 성공했을까요? 9 그냥이 2023/02/11 1,970
1430972 휴지관련주 이미 올랐나요 2 띠옹 2023/02/11 2,281
1430971 청양고추가 하나도 안 매운데 어디에 쓸까요 5 ㅂㅂ 2023/02/11 924
1430970 정의, 김건희 특검 신중론…민주당 2중대 탈피 재창당 계획 13 웃겨 2023/02/11 1,838
1430969 고등학교 이제 졸업한 남자아이 결혼식 참석 복장? 5 .. 2023/02/11 2,031
1430968 백진주쌀 진짜 안불려요? 14 질문 2023/02/11 3,074
1430967 26차 촛불대행진중입니다 ( 빨간아재 ) 4 ... 2023/02/11 1,067
1430966 어떻게 생각하세요? 5 놀이 2023/02/11 781
1430965 고2아들 폰중독 3 고민 2023/02/11 1,778
1430964 어제밤에 쌀담가서 밥솥에 넣어둔거 이제 취사눌러도 될까요? 4 바닐라향기 2023/02/11 1,193
1430963 운동화 인생에서 제일 비싼거 질렀어요. 19 . . 2023/02/11 8,741
1430962 학원 그만둘때 2 학원 2023/02/11 1,473
1430961 유머를 갖고 싶어요 1 이제 없는 .. 2023/02/11 992
1430960 눈 밑이 갑자기 불룩해요 60세 8 눈 바로 밑.. 2023/02/11 2,972
1430959 정시추합 어떤가요? 4 추합 2023/02/11 1,621
1430958 엄마와 저는 왜 이렇게 점점 안맞는걸까요... 12 마음이 지옥.. 2023/02/11 3,899
1430957 저의 토요일 루틴 3 ... 2023/02/11 2,505
1430956 아웃백 런치세트 포장도 되나요? 1 제곧내 2023/02/11 1,114
1430955 국민연금을 잠시 중단해도 나중에 영향없나요? u... 2023/02/11 1,555
1430954 남편의 뭐를보고 결혼결정했나요? 23 ㅇㅇ 2023/02/11 4,265
1430953 20 대로 돌아가면 하고싶은 말 25 2023/02/11 3,302
1430952 스타우브 아시아20 vs 라이스꼬꼬데 20 2 사고싶다 2023/02/11 1,175
1430951 사랑의 이해 남편들도 많이 봤죠? 9 ㅇㅇ 2023/02/11 2,758
1430950 통장보니 뿌듯 7 .. 2023/02/11 4,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