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들숨이 끝까지 안쉬어지는데요.

답답 조회수 : 2,785
작성일 : 2023-02-10 18:05:24
숨을 들이킬때
말 그대로 들숨이 끝까지 들이마셔지질 않아서 너무
답답해요.
열 번 중에 다섯번이 될까 말까.
인터넷에 찾아보니 한의학에서는 신장이 허해서라 하고
양방에서는 심리적인 거라고 하는데
이런 거 겪어보신 분 없나요.
폐활량 검사하면 조금 부족하다고는 나오지만
재검까진 아니거든요.
숨을 못쉬니까 답답해 죽겠어요.
IP : 223.62.xxx.17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역류성 식도염
    '23.2.10 6:35 PM (220.81.xxx.199)

    없으신가요?
    제가 그런편인데요ᆢ식도염 좋아지면
    저절로 언제 그랬냐듯 사라져요ᆢ걷기운동
    도움 됩니다
    증상있을땐 괴로워 죽을지경이에요

  • 2.
    '23.2.10 6:52 PM (223.62.xxx.247)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ㅠ
    저도 똑같이 심리적 문제 아니냐 라는 소리 들었구요.
    이 증상 이해하는 사람이 없어서 답답해요.

  • 3. 새벽
    '23.2.10 7:00 PM (121.166.xxx.20)

    호흡 명상을 해보시면 어떨지요.

  • 4. ...
    '23.2.10 7:02 PM (182.221.xxx.36) - 삭제된댓글

    혹시 최근에 스트레스 엄청 받으셨나요

  • 5.
    '23.2.10 7:32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저도 오래전에 그래서 한의원 갔었어요
    침을 아주 잘 놓는 분인데 맥을 짚더니
    기가 막혀있다고 햇살이 비추는데 구름이 많이 껴서 빛을 차단하는 걸로 이해하면 된다고
    침을 놓아 주시더라고요
    배꼽부근과 발에다 놓았던것 같은데
    집에와서 저녁에 자려고 누워 숨을 들이쉬니까
    너무 시원하게 쑥 숨이 들이마셔 졌어요
    너무 신기했는데 그게 벌써 한 20여 년전이네요

  • 6. ..
    '23.2.10 8:17 PM (222.112.xxx.47)

    전 카페인 과다로 님과 같은 경험을 했었어요
    카페인 끓고 나니 차츰 안정되더라구요
    이외에도 댓글처럼 여러가지 이유가 다양하게 있다고 하니
    해볼 수 있는건 다 해보시길요
    그 증상 진짜 느므느므 답답ㅜㅜ

  • 7. 다양한
    '23.2.10 9:11 PM (223.62.xxx.20)

    경험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근들어 강한 스트레스 받은 일도 있고
    카페인도 많이 섭취한것도 맞구요.
    많이 못걸은것도 같아요.
    뭔가 삶을 바꿔야 하나봐요.
    노력해볼게요.감사합니다.

  • 8. 과호흡
    '23.2.10 9:49 PM (121.162.xxx.237)

    호흡의 호는 내쉬라는 뜻입니다
    흡은 들이 마쉬라는 뜻이듯이
    먼저다 내쉬지 않으면 들어오는 호흡이 들어갈 자리가 없는거죠
    호흡이 답답하다는것은 내쉬지 않은 호흡이 아직 내안에 있다는뚯입니다
    내쉬세요
    내쉬고나서 충분히 기다리세요

    생각과 긴장 불안을 내보낸다는 마음으로 내쉬세요

  • 9. ...
    '23.2.11 2:47 PM (112.154.xxx.179)

    제 경우에도 카페인 때문이었어요
    잘 마셨었는데 어느날부터 호흡이 안돼서 살쪄서 그런가 등등 이것저것 의심하다 확실히 알게 되었고 커피를 안마시니 좋아졌어요
    저는 홍차는 물론 콜라도 못마셔요ㅜ.ㅜ

  • 10. ..
    '23.2.11 10:48 PM (5.31.xxx.16)

    호흡의 호는 내쉬라는 뜻입니다
    흡은 들이 마쉬라는 뜻이듯이
    먼저다 내쉬지 않으면 들어오는 호흡이 들어갈 자리가 없는거죠
    호흡이 답답하다는것은 내쉬지 않은 호흡이 아직 내안에 있다는뚯입니다
    내쉬세요
    내쉬고나서 충분히 기다리세요

    생각과 긴장 불안을 내보낸다는 마음으로 내쉬세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6026 요즘도 봉사점수가 중요한가요 4 . . 2023/02/11 1,529
1426025 졸혼하신분들 어떤가요 6 졸혼 2023/02/11 2,832
1426024 새집입주했는데 채광이 어느정도 중요한가요 10 2023/02/11 1,786
1426023 부지런한 사람과 게으른사람 3 그런듯 2023/02/11 3,269
1426022 보험처리요 3 2023/02/11 696
1426021 글 읽다보니 품위있게 늙어야 겠어요. 45 ㄷㄷ 2023/02/11 18,698
1426020 오류동 개봉동 3 궁금 2023/02/11 1,563
1426019 사랑의 이해 행복회로 돌려봅니다 4 ㅇㅇ 2023/02/11 2,037
1426018 대학등록금도 10년만에 오른대요 9 .. 2023/02/11 2,653
1426017 외국인데 목디스크 통증 도와주세요. 11 목디스크 2023/02/11 1,859
1426016 동네친구엄마 할머니 15 고민 2023/02/11 5,726
1426015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앞두고 '방사성 물질' 측정 축소 검토 5 가져옵니다 2023/02/11 1,160
1426014 치킨스톡 대용 뭐있을까요? 3 토마토 2023/02/11 2,945
1426013 반성할줄 모르는 성형외과 의원 4 .. 2023/02/11 2,866
1426012 곳곳서 무너지는 집값 '심리적 저지선'…목동은 3년 만에 10억.. 3 ... 2023/02/11 4,420
1426011 목이 너무 아파요 4 .. 2023/02/11 2,469
1426010 우울할때 집에 있는거 괜찮으세요.?? 11 ... 2023/02/11 3,587
1426009 사는게 너무 벅차요 14 사는게 2023/02/11 6,621
1426008 인터넷 홈플러스 1 홈플 2023/02/11 1,169
1426007 사랑의 이해에서 안상수랑 박미경 침대에서 대화한건 뭐에요? 8 답답 2023/02/11 4,067
1426006 맞벌이 몸이 언제 적응 할까요? 7 ㅇㅇ 2023/02/11 2,357
1426005 유아인 하나도 안놀라우신 분들??? 61 ??? 2023/02/11 22,552
1426004 김포공항에 차 가져가면 3 김포 2023/02/11 1,276
1426003 식단으로 닭가슴살 자주 드시는 분 어떻게 드세요? 5 ... 2023/02/11 1,783
1426002 이 투윗 보고 빵터졌어요 13 ㅎㅎㅎ 2023/02/11 3,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