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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집 살 시기 아닌거죠

월세수입 조회수 : 4,329
작성일 : 2023-02-10 00:23:35

월세 수입을 얻으려 집을 알아보고 있어요.

마음에 드는 집이 있어요. 새로 임차인 구하는 것도 모험이라 있는 임차인 있는 집(내년 하반기만기)을 그냥 구매하려고 해요.

근데 이집은 여전히 작년 가격으로 나와있네요.

현금통장 깨고  주식 깨고 해서 이 집 마련을 하면 약 1천만원 남네요.

근데 아직은 관망하여야 하는 거죠?

또 그동안 여유돈 현금통장에 넣어놓다가 1천만원으로 비상 발생시 잘 커버할 수 있을지 걱정되긴 해요.

IP : 110.44.xxx.19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변은
    '23.2.10 12:29 AM (110.44.xxx.195)

    약간은 내려갔는데 이 집만 그대로예요.
    지금 전문가분들 이야기가 2018년까지라고 하는데 이 집외에 주변은 약간 낮아졌어요.
    그래서 2018년도 까진 아니더라도 주변 시세에 맞춰 제가 먼저 부동산 통해서 금액제시를 할까 싶기도 하네요.

  • 2. 집주인
    '23.2.10 12:37 AM (116.47.xxx.61) - 삭제된댓글

    안급한가보죠. 남이 봐도 탐낼 물건인거고요.
    일단 부동산 가서 브리핑 받아보세요. 다른집도 보고요.

  • 3. ㅇㅇ
    '23.2.10 12:44 AM (14.39.xxx.225)

    윗님 다른 나라도 물가 안꺾였어요...미국 cpi 떨어진거 아마 다시 오를껄요.
    미국 지표는 언제든지 조작도 가능해요. 전세계가 고물가에요.

  • 4. 그럼
    '23.2.10 1:17 A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내년 만기때 전세금 내릴텐데 차액은 어떻게 내주시려구요?
    현 임차인 연장해도 시세대로 내려달랄텐데
    안 맞춰주면 시세대로 이사하는게 임차인한테 유리해서 어차피 내년 하락장에서 임차인 구해야하는 실정임
    가격을 맞춰서 사세요 급매로 왜 작년가에 지금사요
    급매사서 전세 맞추세요 전세가도 낮게 지금 가진 현금 갭에 맞춰 살 급매를 기다리기

  • 5. 금리가
    '23.2.10 1:35 AM (203.251.xxx.105)

    다는 아니예요. 2005년도에 집살때 대출금리가 거의 5%에 가까웠어요. 그때가 폭등기의 시작이었고요. 금리보다 더 중요한건 집값의 수준이예요. 지금은 과하게 비싼게 맞고요.

  • 6. 계산
    '23.2.10 1:46 AM (211.178.xxx.150)

    월세 지금 엄청 잘나가요. 계산을 함 해보셔서 이득이다 싶음 사는거죠

  • 7. ㅇㅇ
    '23.2.10 4:19 A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본인이 판단하셔야죠.
    그런데 거래절벽이 아직도 계속되면 아직은 더 내려가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거래량이 좀 많아지고 그러면 슬슬 상승이 아닐까 싶긴 한데
    완전 바닥에서 사려다가는 또 못 사는 수도 있고 하니.

  • 8. ㅇㅇ
    '23.2.10 4:25 AM (220.89.xxx.124)

    꼭 그집을 사야하나요
    내년 하반기가 세입자 만기면
    집 주인은 그 때까지는 팔리든말든 상황이라 집값 안 내릴것 같은데요

  • 9.
    '23.2.10 5:42 A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남이 봐도 욕심 나는 집인데 싸게 안팔죠
    울 단지도 좋은 자리는 몇년째 나오지도 않고 좀 나은거 나오면 호가에요
    그냥 안 팔더라구요 살기 좋은 자리는

  • 10.
    '23.2.10 5:46 AM (218.55.xxx.242)

    남이 봐도 욕심 나는 집인데 싸게 안팔죠
    울 단지도 좋은 자리는 몇년째 나오지도 않고 좀 나은거 나오면 호가에요
    그냥 안 팔더라구요 살기 좋은 자리는
    맨날 안좋은 자리들만 수시로 나오고

  • 11.
    '23.2.10 7:25 AM (211.248.xxx.147)

    급매면 살거같은데요. 바닥은 모르는거라 매수자우위인 시장일때 rr이 급매로 나오면 살듯요.지금은 내집도 안팔리니 못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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