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알바? 수입원으론 등하원 도우미가 최고일듯
등하원 도우미나 학령기 아이 돌보는 게 제일 좋을듯요.
손주 보는 맘으로 아이들 봐줄 수도 있고
친해지면 밥도 먹이고 애엄마 바쁠땐
반찬도 좀 해주고 좋은 관계유지하면서요.
적적한 노후에 너무 좋은 알바 아닌가요?
너무 이상적인가요?
1. ..
'23.2.9 7:06 PM (118.218.xxx.182)아이엄마들 무서워요..
2. ...
'23.2.9 7:07 PM (211.36.xxx.32) - 삭제된댓글공사구분 못 하는 마인드로 일하지 마세요
3. ㄷㅅㄱ
'23.2.9 7:08 PM (175.223.xxx.239)헉 반찬해주는건 적당한 선을 넘은듯
4. ..
'23.2.9 7:08 PM (14.35.xxx.21)좋은 관계를 유지하려면 노인도우미의 시간이 자꾸 사용되어야 하고 노동력도 써야 하죠. 엄마 쪽은 그게 너무 너무 아쉬우니까요.
5. 싫어요
'23.2.9 7:10 PM (118.235.xxx.174) - 삭제된댓글차라리 노인하원도우미도 생기면 그걸할듯해요
6. .....
'23.2.9 7:10 PM (182.211.xxx.105)누가 하루 아침잠깐 저녁 잠깐...
그것도 매일
할사람 없음.7. 사실
'23.2.9 7:11 PM (14.32.xxx.215)조금씩만 양보하면 안될것도 없어요
제가 같은 도우미 30년 쓰는데
요즘 도우미 풍속 보면 좀 그래요 ㅠ
저희는 같이 밥먹고 커피먹으며 수다도 떨고
집 경조사 챙기고 서로 그러거든요
근데 도시락 싸와라 반찬은 못한다...그런거 보면 ㅠ8. ㅎㅎ
'23.2.9 7:11 PM (61.105.xxx.50)60만 넘어가도 애보는거 기력 딸려서 하기 힘들어요
주변 등하원 도우미 보면 할머니들은 못봤어요9. ㅇㅇ
'23.2.9 7:11 PM (180.228.xxx.136)전 아직 50대고일하는 사람이지만
젊은여성들 육아와 일 병행하며 힘든거 너무 안타까워요.
그러니 애도 안 낳고요.
저같은 마음을 가진 노년층과
도우미가 필요한 워킹맘을 연결해주는
사회적 제도가 있으면 어떨까 해요.
한아이씨터 오래해서 가족처럼 친하게 지내는
집들도 많잖아요.10. 아이엄마들무서워
'23.2.9 7:14 PM (1.228.xxx.58)CCTV다 달린 자기집서 봐달라고 하지 원글님 같이 안일하게 반찬 좀 해주면서 봐줄수가 없음요
구인 하는거 봐 보세요 죄다 조건이 저래요11. 이상적이죠
'23.2.9 7:15 PM (180.69.xxx.74)오전 오후 30분씩 합 만원 준단 애엄마도 있어요
거기다 청소 요리까지 시키려들고요
손주보는 맘으로 하심 안돼요 서로 지킬건 지켜야죠12. ...
'23.2.9 7:20 PM (115.139.xxx.155)그건 어떤 가정을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요.
주는 돈이 얼만데 하는 어린이도 있어요.
등원은 정해진 시간에 꼭 맞춰서 나가야 해서
아이가 잘 안 따라주면 스트레스 많이 받아요.
손주라도 마찬가지.
돈 받으면 돈 받은 만큼 표나게 일해줘야죠.13. ker
'23.2.9 7:20 PM (180.69.xxx.74)매번 간단하 집안일 해달라는데 웃겨요
간단이 어디까진지14. 위에
'23.2.9 7:21 PM (94.134.xxx.95)공사구분 운운 하는 사람
온 몸에 가시가 돋아 나 있을듯...15. lily
'23.2.9 7:22 PM (223.38.xxx.20)건보료 때문에 4대보험이 되는걸로 할려구요
16. 애보기
'23.2.9 7:24 PM (118.235.xxx.229) - 삭제된댓글싫음요....
17. 현직
'23.2.9 7:36 PM (1.227.xxx.170)저 지금하고 있는데 애들 엄마 정말 정말 무섭습니다ㅠㅠ
요구사항 최대한 다 들어주어도 자기아이 단점이 다 제 탓이라고
돌리고 아이들도 조금 크면 등하원도우미 무시하는거 느껴져요
ㅠ18. ...
'23.2.9 7:40 PM (210.217.xxx.72) - 삭제된댓글전 아직 50대고일하는 사람이지만
젊은여성들 육아와 일 병행하며 힘든거 너무 안타까워요.
그러니 애도 안 낳고요.
저같은 마음을 가진 노년층과
도우미가 필요한 워킹맘을 연결해주는
사회적 제도가 있으면 어떨까 해요.
한아이씨터 오래해서 가족처럼 친하게 지내는
집들도 많잖아요.
--> 이런 분들이 다는 아니지만 종종 시어머니 마인드로 바뀌는 경우가 있어서 젊은 엄마들은 선을 지키는걸 선호하죠19. 아니죠
'23.2.9 7:40 PM (110.35.xxx.95)최저시급이라도 건보료 낼수있는데로 다녀야죠
20. ...
'23.2.9 7:43 PM (182.231.xxx.6)일단 한번 해보세요 ㅎ
21. ㅇㅇ
'23.2.9 7:54 PM (182.172.xxx.71)일단 한번 해보세요 ㅎ 222222222
뭐든지 남 하는거 옆에서 보면 쉬워 보이지요.22. 애기엄마무서워
'23.2.9 8:17 PM (39.7.xxx.60)내 상식 넘는
사람 많이23. ..
'23.2.9 8:19 PM (223.62.xxx.208)노년에 건보료 낼수 있는곳이
어디일까요?
설거지나 청소 정도 일까요?24. 근데
'23.2.9 8:56 PM (125.181.xxx.24)구인글보면 애들이 나이많이분 싫다는 글들도 있더라고요
25. 짜짜로닝
'23.2.9 9:17 PM (172.226.xxx.43)저같은 마음을 가진 노년층과
도우미가 필요한 워킹맘을 연결해주는
사회적 제도가 있으면 어떨까 해요.
——
정부 아이돌보미 있잖아요.26. ᆢ
'23.2.9 9:23 PM (121.167.xxx.120)등하원 도우미 힘들어요
말 잘 듣는 아이가 드물어요
애들이 기본적으로 영리해서 이삼십년 애들 하고 달라요.
고집 센 애들은 설득도 안되고 등원은 시켜야 하는데 안 가겠다고 뻗대면 식은 땀이 나고 난감해요 쉬운 일이 없어요27. 친해지면
'23.2.9 9:29 PM (58.124.xxx.70) - 삭제된댓글반찬도 좀 해주고… 이런건 가사 도우미의 일이죠.
반찬보다는 요즘 아이들과 소통할 수 았는 지식과 정보
초등아이들 만만히 보시네요28. 영통
'23.2.11 11:33 AM (106.101.xxx.221)요즘 젊은 여자들 더구나 아이 엄마?
아이 엄마들 상대하는 직업은 별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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