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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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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보험 고민 개미지옥

.... 조회수 : 2,187
작성일 : 2023-02-09 13:24:35
진짜 개미지옥이 따로 없네요.
고민한지 벌써 몇 년 됐는데 계속 고민중 ㅋㅋ 
실비가 처음에 3만원대였다가 지금 7만 7천원 내고 있는데
여기서도 또 오를것 같아요.
- 없애고 차라리 그 돈 모을까
- 곧 50인데 앞으로 쓸 일 있겠지
뭐 늘 쳇바퀴 도는 고민이네요. 
여러분도 그러시죠?
이건 뭐 딱히 정답이 없는거라 답을 구하는건 아니고 ㅋㅋ
다들 어떻게 하고 계세요? 
IP : 125.190.xxx.21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7만원이면
    '23.2.9 1:26 PM (39.7.xxx.50)

    계속 내세요. 시모 보니 나이들어 한번 입원하니 천만원대 나오더라고요. 거진 한해 천단위로 병원비 내는듯 해요.

  • 2. 저도
    '23.2.9 1:27 PM (210.96.xxx.10)

    저도 늘 쳇바퀴 22222
    저희 친정아버지는 애저녁에 고민 없이
    바로 저축으로.
    매달 10만원씩 따로 떼어서 15년간 저축해놓은 돈이
    1800만원
    근데 거기서 절대로 안쓴다는 신념이 강해야되더라구요
    그거 강하지 않으면 실비 드는게 나은데
    요즘 야금야금 실비 혜택 줄어들면서 보험료만 오르니
    화딱지 나요

  • 3. 저도
    '23.2.9 1:33 PM (211.206.xxx.191)

    남편거랑 같이 내면 연 200 가까운데
    이걸 계속 내야 하는 거라서 결정을 못하고.ㅠㅠㅠ
    저축을 할까 ???

  • 4. .....
    '23.2.9 1:58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젊으면 병원 다닐 일이 거의 없으니....솔직히 한달에 몇백 아까워요.
    4세대가 보장한도는 더 높으니....큰 수술은 걱정 안해도 되고..

  • 5. ㅡㅡ
    '23.2.9 3:10 P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제가 한7년전부터 실비들지마라 라고
    했는데,
    그때부터 지금 쭉 모아오고 있는데
    지금50대
    그사이 고지혈증 진단,
    병원은 이석증 등
    그런데 이 병원비 내려고 실비를 들다니,
    큰병 암같은건 대략 지원다 되더군요.
    실비는 인간의 불안심리 이용한
    최악이라봐요.
    전 없으니 너무좋네요.
    약값도 만이상만 받는데 만원 넘어가는거
    거의없고.
    실비받겠다고 하루 그냥 입원했던것도
    너무 힘들었고
    지금 속편합니다.
    7년동안 모은돈이 어마합니다.

  • 6. 실비
    '23.2.9 3:15 PM (61.109.xxx.141)

    안들었어요 이런저런 보험들 해약환급금 받으면서 내가 쓸데없는짓을 왜했지 했어요 그냥 이돈을 그냥 따로 모았어도 병원비 충당했겠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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