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쌍거풀 심한 짝눈 소송을 못 하나요?

조회수 : 2,051
작성일 : 2023-02-09 10:36:18
4주 되었는데 너무 속상해요
쌍거풀 수술 할때는 전화도 잘 받더니
수술후는 실장 통화도 어렵네요
IP : 58.231.xxx.11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플방지
    '23.2.9 10:38 AM (119.64.xxx.101) - 삭제된댓글

    성형외과가 특히 수술후 잘못되면 전화통화 안되죠,저도 같은곳에서 재수술했어요,소송은 힘들고 재수술 하시면 되요.

  • 2. 원글
    '23.2.9 10:39 AM (58.231.xxx.119)

    재수술 하면 맞춰 지나요?
    애 얼굴만 보면 너무 속상해요

  • 3. 무플방지
    '23.2.9 10:39 AM (119.64.xxx.101) - 삭제된댓글

    재수술은 마취비 20만원만 냈어요,쌍커풀은 100만원 가량 줬구요.

  • 4.
    '23.2.9 10:40 AM (58.231.xxx.119)

    잘 안 되서 속상한데 재수술에 20에 ᆢ

  • 5. 무플방지
    '23.2.9 10:41 AM (119.64.xxx.101) - 삭제된댓글

    한쪽을 좀 더 크게 잡아서 해주겠죠,전 매몰로 했더니 몇개월 안지나 한쪽만 풀려서 한쪽만 다시 해달랬어요,
    성형수술은 1년간 워런티가 있어요,다시 해달라하세요,

  • 6.
    '23.2.9 10:45 AM (211.224.xxx.56)

    쌍커풀은 시간이 약이에요. 시간 지나면 웬간하면 다 자연스러워 져요. 양 눈의 피부,근육 상태가 달라서 그렇게 돼는거라고 봐요. 어떤이는 수술후에도 아주 이쁘게 돼기도 하는데 또 어떤이는 짝짝이처럼 돼고. 근데 그게 시간이 지나면 같아집니다. 저도 그랬어요.

  • 7. ...
    '23.2.9 10:45 AM (114.205.xxx.84)

    부기는 어느정도 빠졌는지요? 부기가 짝짝이로 빠지기도 하거든요. 아마 통화돼도 6개월이후 보자고 할거예요

  • 8. ㅡㅡㅡㅡ
    '23.2.9 10:47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이제 4주됐으면
    최소 6개월까지는 기다려 보세요.

  • 9.
    '23.2.9 10:49 AM (211.224.xxx.56)

    피부가 얇으면 붓기도 빠르게 빠지고 바로 예쁘게 돼지만 몇년지나면 얇아져서 다시 해야돼고 피부가 두꺼우면 붓기도 오래가고 우둘두둘해 보이고 수술 잘못한거 같고 그런데 몇년 지나면 자연스러워져요. 그리고 얇아짐도 덜 해서 매몰로 찝어도 평생 가요.

  • 10. 그래서
    '23.2.9 10:50 AM (14.138.xxx.159)

    후기나 광고 말고 수술경험 많은 전문의한테 해야해요.
    적어도 15년이상한 의사로요

  • 11. 원글
    '23.2.9 10:51 AM (58.231.xxx.119)

    심한 짝눈이라는게 문제에요
    애가 삐꾸가 되었어요

  • 12. da
    '23.2.9 10:55 AM (59.6.xxx.101)

    어머 4주는 좀…
    6개월은 최소 지나봐야, 일주일에 한번씩
    사진 찍어놓으세요

  • 13. 원글
    '23.2.9 10:57 AM (58.231.xxx.119)

    4주는 아주 짝눈이어도 괜찮을까요?
    실장이 전화 안 받는 것도 짜증나고 애는 속상해서 울고

  • 14. 아리따운밈
    '23.2.9 10:59 AM (58.78.xxx.3)

    보통 이상있는경우 한달후 마지막 병원 방문해서
    진료 보잖아요
    저희 아이 수술한 병원은 실밥 뽑고
    이상 있으면 한달후 방문 하라고 했거든요
    상담실장이 피하는 경우면 수술한 환자 아닌거처럼 하고 병원 예약을 잡으시고 의사부터 만나 보세요

  • 15. ker
    '23.2.9 11:03 AM (180.69.xxx.74)

    6개월은 기다려보고 해야해요

  • 16.
    '23.2.9 11:06 AM (123.215.xxx.152)

    4주밖에 안 됐는데 너무 성급하신 듯 해요.
    물론 하루가 천년같이 느껴지겠지만 기다리셔야 해요.
    그리고 딸에게 그만 울고 기다리라 하세요.
    쌍꺼풀 수술 이후에 울고 눈 비비면 안 좋아요.
    엄마가 옆에서 계속 괜찮다 하셔야지 똑같이 그러니까 애가 불안해서 더 울잖아요.
    애 앞에서 불안해 하는 것은 이제 그만 하세요.

    쌍꺼풀 수술해서 짝눈이 아니라 원래 짝눈인데 수술 전에는 몰랐다가 수술해서 더 드러나는 경우도 있어요.
    재수술 해도 시간이 필요하니 기다리세요.
    실장이 계속 전화 안 받으면 병원 찾아가는 것도 방법이겠어요.

  • 17. 아이고
    '23.2.9 11:12 AM (61.105.xxx.50)

    저희 애도 한달정도 됐는데
    그동안 일주일 간격으로 사진 찍어 보내라 하고
    부기가 덜 빠진다 싶으면 내원하라 해서
    조치를 취해주던데
    실장이 아무 조치도 안해주나요?
    저희는 수술후 병원 두번이나 갔다 왔어요
    맘에 안들면 as도 해준다고 하는데..
    저희애도 처음에 짝눈처럼 보여 걱정했는데
    다행히 지금은 많이 나아졌고
    의사 말로는 눈 뜨는 힘이 달라서 그렇다고 하네요
    그래서 똑같이 눈 뜨는 연습 많이 하라고
    좀 더 경과보고 나아지지 않으면
    병원에 직접 걸어보세요
    보통은 1년안에 as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 18. 심한기준
    '23.2.9 11:19 AM (114.205.xxx.84)

    붓기 짝짝이로 많이 빠져요.
    애 쌍꺼풀 하고 회복하는 사진 찍어논거 봤는데 한달갖곤 몰라요. 더더더 빠집니다.

  • 19. 시간이 약
    '23.2.9 11:37 A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

    엄마가 좀 진정 하세요
    붓기도 짝짝이고 멍도 짝짝이고
    6개월에서 일년 지나 봐야 알아요
    눈만 보고 속상해 하지 마시고 일상을 즐기세요
    병원에서 피하는게 잘하는게 아니지만
    4주면 해줄게 없어요,기다리는수밖에

  • 20. 원글
    '23.2.9 11:44 AM (58.231.xxx.119)

    댓글들 감사해요
    진정하고 기다릴게요

  • 21. ...
    '23.2.9 12:03 PM (211.202.xxx.163)

    붓기차이도 있을거 같고요. 너무 울면 수술부위에 안좋으니 잘 달래주시고요. 실밥 뺄때 가서 의사랑 같이 다시 보세요. 이쁘게 자리 잡길 바랍니다.

  • 22. ..
    '23.2.9 12:06 PM (58.182.xxx.161)

    상태 사진을 사진이나 동여상으로 남겨 놓으세요.
    저 같은 경우는 양쪽 눈에있는 살이 피부가 틀려요.
    아마 아이도 자라오면서 봐온 본인 피부 다름을 알 수 있을거에요.
    그래도 4주 정도 됐는데 차이가 심하면 불안 할수 있으니.. 내원해 보세요. 의사가 상태 해 보는게 좋지요.
    전 한쪽만 수술했는데 의사가 최소 1년 이상은 지나야 내 눈처럼 돌아 온다고 했어요. 7개월 지났는데 조금더 크게 할걸..후외..그 만큼 붓기가 서서히 빠지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0408 임파선쪽(목양옆) 수술해보신분?? 7 Jj 2023/02/09 1,410
1430407 통증은 있는데 병원에서는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할 경우 어떻게 해.. 32 일상 2023/02/09 4,058
1430406 헬스는 유연성 못기르나요? 2 ㅇㅇ 2023/02/09 1,021
1430405 수사 유출한 윤석열측근 쌍방울 사외이사 무죄 나왔네여 3 000 2023/02/09 1,102
1430404 35층 아파트에 몇층 선호하세요? 41 .. 2023/02/09 5,101
1430403 넷플릭스에서 대본 프린터 가능한가요? 3 .. 2023/02/09 1,875
1430402 입천장 화상 3 에고 2023/02/09 928
1430401 배추 절일때 팁이 있으시면 좀 풀어주세요. 11 김치 2023/02/09 2,982
1430400 9살 연상이랑 결흔했는데요. 39 아아악 2023/02/09 34,517
1430399 필라테스 시작했는데 ㅜㅜ 7 ㅠㅠ 2023/02/09 5,108
1430398 몇몇이서 회식후에 노래방가서요 3 봄봄 2023/02/09 2,692
1430397 남이될 수 있을까, 넘 재미있어요. 10 Wert 2023/02/09 3,880
1430396 자외선 차단제만 바르는데 세안제 뭘 써야하나요? 6 궁금 2023/02/09 2,926
1430395 주말부부인데요 8 2023/02/09 3,024
1430394 팩트압박에 급흥분한 한뚜껑 /펌 23 2023/02/09 4,025
1430393 밥할때 검정콩 덜익어요 12 ㅌㅅ 2023/02/09 3,026
1430392 프라엘 써보신 분 계세요? (카드 빼들며) 3 ... 2023/02/09 2,359
1430391 자식은 몇살까지 귀엽고 사랑스러운가요? 31 . 2023/02/09 6,672
1430390 한국도자기 그릇 추천해주세요 . . . 2023/02/09 1,201
1430389 전 목욕탕에서 자주 이쁘단 소리 들어요 ㅠㅠ 62 지나다 2023/02/09 22,731
1430388 adhd 약먹은 아이들 청소년 이후 상태가 궁금해요 10 adhd 2023/02/09 3,743
1430387 이직때마다 경력증명서 연락하시나요? 2 ㅇㅇ 2023/02/09 1,315
1430386 정시 등록금만 내면 등록되는거죠? 15 ㅇㅇ 2023/02/09 2,446
1430385 별건 아닌데 아들이 말 안 들어서 화났을때. 3 추억 하나 2023/02/09 1,175
1430384 김만배 음성 '병채 아버지가 돈달래, 병채 통해서' 증거 불인정.. 5 엽기판결 2023/02/09 1,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