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낙이 없어요
1. ...
'23.2.9 6:09 AM (106.102.xxx.180) - 삭제된댓글죽지 못해 살아요
2. ...
'23.2.9 6:09 AM (121.141.xxx.99)나았어 => 낳았어
3. ...
'23.2.9 6:11 AM (58.78.xxx.77)글보니 낙이 없을 이유도 없네요
보통이상은 되는데 본인이 못찾고 있는거죠4. ᆢ
'23.2.9 6:16 AM (106.102.xxx.14)에휴 그러지마세요
괜찮아 보이시는데요 즐거울일을 적극적으로 만드세요
전 운동이라고는 숨쉬기운동만 하던 사람인데요
50넘어 여기저기 아프니 할 수 없이 헬스 에어로빅 시작했는데
넘 좋아요 생기도 찾고 운동도 되구요
인생 별거 없으나 잼있는걸 만드세요
그렇게 쳐져봤자 우울증만 옵니다5. ‥
'23.2.9 6:54 AM (116.37.xxx.176)부모님께서
지원 많이 해주셨다니
복된 인생이네요
매일 매순간 감사합니다 하면 감사할 일이 생긴답니다6. ....
'23.2.9 7:11 AM (175.223.xxx.38)아무일 안 일어나니 느껴지는 감정이예요.
모두 건강하고
모두 성실하고
집도 있고 부족한게 없으시네요.
감사하시며 사셔야겠네요.7. 두 분
'23.2.9 7:25 AM (222.234.xxx.222)직장 다니시고 부모님 지원도 받으셨다니 복 있으신 거에요.
저희는 부모님 수발하고, 저는 알바하고..
크게 아픈 가족만 없어도 감사한 일이에요.8. ..
'23.2.9 8:11 AM (211.49.xxx.12)행복은 자기 만족에서 오는거겠지만
적으신 글보니 왜 낙이 없는지 모르겠네요ㅜㅜ9. 스스로
'23.2.9 8:21 AM (118.235.xxx.75)글 내용보니 보통은 되는데 본인 낙은 스스로 찾아야죠
백수남편에 친정은 답이 없는 집도 많아요10. ᆢ
'23.2.9 8:28 AM (58.231.xxx.12)엄마하고꼭같은길을 가시려나봐요
엄마도 늘 자식에게 이리 살아뭐하누 하셨다면서요 님도 그리사실라고요?11. 적
'23.2.9 8:40 AM (49.163.xxx.3)가진것에 감사하지않음 뺏깁니다.
뺏기고나서야 내가 얼마나 행복했나 깨닫게되더군요.
그담엔 작은것에도 감사하게되니
뺏기는것이 나쁜것만은아니라는 역설.12. 리메이크
'23.2.9 8:43 AM (125.183.xxx.243) - 삭제된댓글원글님 사시는거 부러워하는 사람도 있을걸요.
아이들 열심히 살고 친정도 지원해 주시고
취미생활만 개체해 보심이.13. 리
'23.2.9 8:44 AM (125.183.xxx.243)원글님 사시는거 부러워하는 사람도 있을걸요.
아이들 열심히 살고 친정도 지원해 주시고
취미생활만 개척해 보심이^^14. 줌마
'23.2.9 8:44 AM (223.38.xxx.76)마음이 힘드네요..
전 부모님불화가 가장 크신거같아요.
행복은 조건과상관없기에
왜힘드신지 알겟어요15. 음
'23.2.9 8:50 AM (223.38.xxx.125) - 삭제된댓글가진것에 감사해야 스스로가 힘이 생기고 나아가게 되요.
상황을 못바꾸는데 불평불만 해봤자 자기손해예요.
객관적으로 결혼해서 가정도 이루고,
남편 자식도 있고, 형편 도움 주는 부모님도 계신데 감사하며 살지 않고 맨날 힘들다 힘들다 할껀 뭐예요?
보는 시각이 비뚤어진거 맞아요.
진짜 힘든 분들은 형편이 안되 결혼도 못하고,
혼자 자기 건사하면서 부모님 아프신데 병간호 하느라 기약도 없고. 빚지는데
그런데도 감사하며 살아요.왜요?
감사해야 스스로가 좋고 살아갈 힘이 생기니 까요.16. 음
'23.2.9 8:54 AM (223.38.xxx.125)가진것에 감사해야 스스로가 힘이 생기고 나아가게 되요. 상황을 못바꾸는데 불평불만 해봤자 자기손해예요.
객관적으로 결혼해서 가정도 이루고,
남편 자식도 있고, 형편 도움 주는 부모님도 계신데
감사하며 살지 않고 맨날 힘들다 힘들다 할껀 뭐예요?
보는 시각이 비뚤어진 거 맞아요.
더 큰 불행이 와봐야 아 저번이 진짜 감사했구나
비교가 되려나요?
진짜 원글님보다 힘든 분들은 형편이 안되 결혼도 못하고, 혼자 자기 건사하면서 부모님 아프신데 병간호 하느라 기약도 없고. 빚져요.
그런데도 감사하며 살아요.왜요?
감사해야 1차로 스스로가 좋고, 살아갈 힘이 생기니 까요. 감사하는데 스스로가 괴롭다는분 못봤어요.17. ...
'23.2.9 10:18 AM (175.209.xxx.111)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삶을 사신다면 어떤 상황에도 기쁘게 살아가실 수 있어요
18. ***
'23.2.9 11:12 AM (14.55.xxx.141)댓글이 정말 보석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36833 | 버츄오로 커피 프랜차이즈 맛 내기 어떻게하지요? 9 | ... | 2023/03/14 | 1,373 |
| 1436832 | 피티유트브 재밌는 거 없나요 8 | 혹시 | 2023/03/14 | 1,478 |
| 1436831 | 다음 침공은 어디 | 마이클 | 2023/03/14 | 662 |
| 1436830 | 중1아이 처음 가출했어요 22 | 하.. | 2023/03/14 | 5,292 |
| 1436829 | 새 세입자 정상인지 봐주세요 24 | .... | 2023/03/14 | 5,519 |
| 1436828 | 핸드폰 노트북도 모두 유투브로 PD수첩 시청 중입니다. 3 | 굥 붕괴 | 2023/03/14 | 700 |
| 1436827 | 미국 은행파산하니 빨강머리앤 아저씨가 생각나네요 9 | 은행파산 | 2023/03/14 | 3,285 |
| 1436826 | 빌라나 다세대 전세 위험할까요? 6 | 전세 | 2023/03/14 | 2,082 |
| 1436825 | 윤썩렬이 동은엄마 같지 않나요? 8 | ㅇㅇㅇ | 2023/03/14 | 1,545 |
| 1436824 | 어려울때 친구는 나중에 상황좋아지면 연락하기 싫어지나요? 1 | 얘기 | 2023/03/14 | 1,454 |
| 1436823 | 멍게에 모둠쌈 1 | nora | 2023/03/14 | 1,042 |
| 1436822 | [PD수첩/LIVE] 퇴직금 50억 원과 무죄 판결 6 | 같아 봐요!.. | 2023/03/14 | 1,236 |
| 1436821 | 죽전, 분당 옛날맛 나는 짜장면집 아시는 분 12 | .. | 2023/03/14 | 1,309 |
| 1436820 | 유라 머신 분해청소 하는곳 추천해주세요 5 | 커피머신 | 2023/03/14 | 933 |
| 1436819 | 오늘 아들 생일 이에요. 3 | 해피버스데이.. | 2023/03/14 | 1,357 |
| 1436818 | 어머님이 제게 실수를 하셨는데요 16 | 어머님에 | 2023/03/14 | 12,160 |
| 1436817 | 친구 만나면 무슨 이야기들을 하시나요? 8 | 친구 | 2023/03/14 | 3,441 |
| 1436816 | 등 척추뼈 2 | 등 | 2023/03/14 | 1,038 |
| 1436815 | 삼성공화국이었던 때도 있었잖음? 7 | 진짜 궁금.. | 2023/03/14 | 1,067 |
| 1436814 | 대중교통탈때 마스크 면제자는 뭐에요? 4 | ㅇㅇ | 2023/03/14 | 2,018 |
| 1436813 | 저는 뜨거운여자예요 ㅎㅎ 9 | @@ | 2023/03/14 | 3,206 |
| 1436812 | 과고 가겠다는 중3 39 | 중3 | 2023/03/14 | 5,171 |
| 1436811 | 대중교통 마스크 벗는거 의무아니죠?? 4 | ..... | 2023/03/14 | 2,028 |
| 1436810 | 어떤 동아리가 학종에 유리해요? 7 | ... | 2023/03/14 | 1,647 |
| 1436809 | 피자도우 미는게 너무 어려워요 5 | 발효 | 2023/03/14 | 1,0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