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촌오빠가 돌아가셨다네요

에효 조회수 : 17,831
작성일 : 2023-02-08 23:22:27
오빠라고 하지만 저랑은 20살도 더 차이나요. 저희 부모님이 저를 늦게 보셨거던요.
그래도 저랑 전공이랑 관심분야가 비슷해서 작년말까진 오빠랑 통화도 가끔하고 했는데요.
(친)언니가 우리 부조금 얼마할래 하고 묻네요. 요새 둘이 25씩해서 50맞춰 드리면 괜찮은 건가요. 좀 작을까요?
IP : 74.75.xxx.126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8 11:23 PM (221.151.xxx.109)

    20살 위면 돌아가셨다가 맞겠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0 정도면 괜찮네요

  • 2. 안적어요
    '23.2.8 11:24 PM (122.32.xxx.116)

    가까운 사촌이면 그 정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3. 괜찮아요
    '23.2.8 11:24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 ㅇㅇㅇ
    '23.2.8 11:24 PM (49.166.xxx.184) - 삭제된댓글

    제목수정부터요
    50괜찮을듯요

  • 5. ...
    '23.2.8 11:24 PM (118.37.xxx.38)

    50 정도면 괜찮아요.22

  • 6.
    '23.2.8 11:25 PM (121.167.xxx.120)

    각자 따로 20 이나 30 하세요
    같은 봉투로 하면 사촌오빠네서 나중에
    원글님이나 언니에게 봉투할 일 있으면 헷갈려요

  • 7. 제목
    '23.2.8 11:26 PM (74.75.xxx.126)

    수정했어요. 돌아가셨다네요.

  • 8. ...
    '23.2.8 11:29 PM (221.151.xxx.109)

    저는 같이 하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
    이럴경우 같이해야 더 큰 금액으로 보이기도 하고
    보통 반씩 했다고 생각하니까요

  • 9. 따로
    '23.2.8 11:30 PM (49.1.xxx.81)

    20 이나 30 하세요222222
    나중을 생각하니 그렇겠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 뭔가
    '23.2.8 11:38 PM (74.75.xxx.126)

    미묘하네요
    엄마가 50한다고 하시고 저희들은 25씩 언니가 한 봉투로 100 하고 세 사람 이름 쓰자는 걸 제가 그건 좀 이상하다고 엄마 봉투 따로 우리 둘 봉투 따로 하자고 했거던요. 저희 자매도 각자 하는 게 나을까요. 오빠 돌아가셨으니까 그 집에서 나중에 저희 경조사에 뭐 받을 일은 없을 듯 한데요.

  • 11. ker
    '23.2.8 11:42 PM (180.69.xxx.74)

    각자 하세요

  • 12. ..
    '23.2.9 12:01 AM (58.122.xxx.45) - 삭제된댓글

    각자해야죠. 20정도

  • 13. ..
    '23.2.9 12:04 AM (223.38.xxx.136)

    어머니께서 하셨으니 자녀들이 따로 하신다면 20씩 하시면 되겠네요.

  • 14. .....
    '23.2.9 3:38 AM (118.221.xxx.159)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5. ........
    '23.2.9 8:23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각 집안에서 대표로 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댓글에 쓰셨 듯 한 봉투에 100만원

  • 16. 같이 해도
    '23.2.9 8:56 AM (110.8.xxx.127)

    사촌 오빠 돌아가셨는데 원글님 부모님 일 말고 원글님이나 다른 형제들 일에 그 집에서 따로 부조할 일은 없을 것 같아요.
    같이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 17. ...
    '23.2.9 9:50 AM (112.220.xxx.98)

    십만원해도되요

  • 18. ..
    '23.2.9 4:42 PM (121.179.xxx.235)

    사촌오빠
    십만원만 해도 되요
    사촌오빠 돌아가셔서 큰금액 했는데
    바라지는 않았지만 올케가 시가와 절연하니
    아무 인사도 없어요.

  • 19. 각자
    '23.2.9 5:23 PM (110.70.xxx.186)

    십만원씩만 해도 되요 앞으로 인사보다을일도 없음 더더구나요
    생전에 도움을 많이받았든지 고마운일 있던지할때 많이 하죠

  • 20. ...
    '23.2.9 5:27 PM (221.138.xxx.73)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씩 따로 괜찮은데요

  • 21. 엄마가
    '23.2.9 5:46 PM (110.70.xxx.186)

    어머니가 50이나 하시니 자녀들이 십만원씩 해도 될듯요
    더하시고 싶음 각자 20

  • 22.
    '23.2.9 6:36 PM (125.176.xxx.225)

    사촌오빠 장례에 10하라는분은
    친척모임이 없나봐요?
    요즘 결혼식도 5는 못 가져가는데요.
    형편대로지만 인색하겐 하지마시길요.

  • 23. 봄햇살
    '23.2.9 7:17 PM (175.120.xxx.151)

    보통은 따로하죠.
    저흰 같이하는걸 받은적도 준적도 없어요.
    모임말고는요.
    대표로 하는건. 그리 친하지 않은.. 뭐 어머니 동생의 사위의 어머니... 뭐 이걸 시어머니가 부조하길 원하셔서 남편이 대표로 혼자 다녀왓어요. 대표로 갔지만 남편혼자 부담하고

  • 24. ...
    '23.2.9 7:31 PM (58.126.xxx.98)

    사촌상에 십만원이 어때서요?

  • 25. ㅇㅇ
    '23.2.9 7:45 PM (59.8.xxx.216)

    친분 여부에 따라 부조액이 달라지죠. 각별했다면 더하고 소원했다면 남들처럼 하는거죠. 요즘 친척간에 왕래 안하면 남하고 다를 바 없죠.

  • 26. 각자해야죠
    '23.2.9 8:26 PM (210.117.xxx.44)

    사촌댁에서도 님이나 언니에게 할일있을텐데.

  • 27. 나피디
    '23.2.9 11:17 P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

    친한 사촌이 돌아가셨는데 10이요? 삼십정도 하시는것이 좋을 것 같은데요. 사촌이면 가까운 사이에요.

  • 28. 아니
    '23.2.9 11:33 PM (74.75.xxx.126)

    어쩌다 이글이 베스트까지?! 민망하네요. 괜한 질문 한 것 같아서 죄송하고요. 집안마다 사정이 다 다를텐데요.

    전 지금 해외에 있어서 아까 언니가 봉투 둘로 나눠서 제 몫까지 100 전달했대요. 오빠는 저희들이랑 나이 차이도 있고 저랑 뭐 각별하게 친할 일은 없었지만 저희 대에서는 장손이었고 생각보다 일찍 안타깝게 돌아가신 거라서 다른 사촌 언니 오빠도 부조를 많이 했다고 들었어요. 저보다 나이많은 사촌언니 둘은 합쳐서 100을 했다네요. 저는 요새 물가가 감이 안 잡히니까 여기에 질문 올린 거였고요. 댓글들 읽어보니 각각 30했으면 좋았으려나 싶기도 한데 언니가 강경하게 둘이 같이 50이면 적당하다고 해서요. 참 어려워요 이런 일. 아무튼 댓글 다신 분들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1036 해외사는 다문화가정인데요, 아이 한글학교 문제... 20 ........ 2023/02/13 3,207
1431035 조언 좀 주세요. 1 여행 2023/02/13 682
1431034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신발브랜드가 뭔가요? 3 lulula.. 2023/02/13 1,311
1431033 5년만에 한국을 방문하고 온 캐나다 교포예요 199 투피 2023/02/13 28,193
1431032 웨딩홀 떡 11 궁금 2023/02/13 2,741
1431031 농업법인 부동산 매입 관련 아줌마 2023/02/13 570
1431030 대행사 광고글 결국 글펑했네요ㅎㅎ 10 ... 2023/02/13 5,495
1431029 로또 질문 1 로또 2023/02/13 1,187
1431028 학습지나 학원 선생님의 칭찬? 4 ㅇㅇ 2023/02/13 1,502
1431027 쩝쩝거리며 먹는 회사사람들 어떻게 해야하나요..? 14 2023/02/13 3,488
1431026 산에 쓰레기좀 안버렸음 좋겠어요 6 산에 2023/02/13 1,351
1431025 학교 다닐 때 체육이 제일 싫었어요 23 게으름 2023/02/13 3,419
1431024 키 166에 적정체중? 24 갱년기 2023/02/13 8,522
1431023 낼 둘째 입대하는데 잠이 안오네요. 18 푸르른 2023/02/13 3,420
1431022 더 먹고가.. 임지호 요리가 7 인생무상 2023/02/13 5,136
1431021 수도권 아파트도 역전세 경보‥경기·인천 절반이 깡통 위험 3 ㅇㅇ 2023/02/13 2,722
1431020 저 부럽죠? 헤헤 20 ㅇㅇ 2023/02/13 8,453
1431019 험담 좋아하고 갑질하는 사람한테 2 000 2023/02/13 1,426
1431018 운동하면 집안일도 잘할까요? 5 ㅇㅇ 2023/02/13 1,679
1431017 지금 배가 고픈데 문제는 ..... 2023/02/13 1,047
1431016 일타스캔들 이봉련 배우요. 10 별건아닌데 2023/02/13 6,434
1431015 남편이랑 꼭 필요한 말만 해요 3 2023/02/13 3,349
1431014 모르는 할머니인데 너무 불쌍하네요 42 ㅜㅜ 2023/02/13 15,307
1431013 도시락 60 도시락 2023/02/13 17,377
1431012 맨날 아프다는 남편 너무 지긋지긋해요 11 ... 2023/02/13 8,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