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 교실에서 교사는 존댓말 해야하는 거죠?

어린이 조회수 : 3,456
작성일 : 2023-02-06 23:15:02
어린이집에서도 개별로는 반말해도
여러 명이 있는 곳에서 수업하는 경우에
존댓말하는 거 맞죠?

이렇게 배운 것 같아서요.
IP : 116.45.xxx.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요
    '23.2.6 11:15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그게 의무는 아니라 생각해요

  • 2. ...
    '23.2.6 11:17 PM (175.223.xxx.248)

    교사 성향에 따르겠지만
    유치원쌤은 존대를 가르쳐야하는 입장이니 존댓말 수업이 당연해보여요

  • 3. 원글
    '23.2.6 11:17 PM (116.45.xxx.4)

    개개인의 생각을 묻는 게 아니라
    교육학 시간에 그렇게 배운 것 같아서요.
    너무 오래 전이라 제 기억이 맞는지 여쭤 보는 거예요.

  • 4. 에고
    '23.2.6 11:18 PM (122.42.xxx.81) - 삭제된댓글

    교사가 학생에게 존대말쓰는건 좀 개인적으로는 아니요

  • 5. 에고
    '23.2.6 11:20 PM (122.42.xxx.81)

    교사가 학생에게 존대말쓰는건 좀 개인적으로는 아니요
    교실안에서 ~~라는 말을 써야한다라는 지침이 있나요??

  • 6. 원글
    '23.2.6 11:20 PM (116.45.xxx.4)

    교육학 시간에 배운 분 안 계세요?
    개별로는 상관 없지만
    아이들 앞에서 수업할 경우에는 존댓말 해야한다고 배운 기억이 나는데 요즘도 그렇게 배우는지 예전에 제가 배운 내용이 맞는지 궁금하네요.

  • 7. 원글
    '23.2.6 11:22 PM (116.45.xxx.4)

    사적인 자리나 개별적으로 만난 자리가 아닌,
    수업 등의 공식적인 자리에서 다수의 어린이 앞에서는 존댓말을 해야한다고 배운 것 같거든요.

  • 8. ㅇㅇ
    '23.2.6 11:24 PM (211.196.xxx.99)

    다수의 청중에게는 존대말
    개별적으로는 편한 말
    원글님이 제대로 알고 계시는 거예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 상대로도 보편적으로 통하는 룰이죠.

  • 9.
    '23.2.6 11:26 PM (125.180.xxx.155)

    저도 그렇게 배워서
    수업시간에 존대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아이들에게 왜 존대하냐고,
    우습다고 하기도 하더군요
    존대말을 쓰다보니 조금 더 감정을 누르고 차분하게
    훈육이 돠는 점이 좋아서
    저는 계속 존대말로 수업했어요

  • 10. 원글
    '23.2.6 11:27 PM (116.45.xxx.4)

    제 기억이 맞네요.
    감사합니다.

  • 11. bb
    '23.2.6 11:36 PM (121.156.xxx.193)

    네 교육학 시간에 그렇게 배웠고
    초1 아이 참관 때 보니 선생님도 아이들에게 항상
    존댓말 쓰시더라구요. 듣기 좋았어요.

  • 12. 아이고
    '23.2.7 12:39 AM (188.149.xxx.254)

    이 원글엄마님 또 초등샘에게 고나리질 하겠네.
    무섭네요.

    요즘 어린이 엄마들 보통 사나운게 아니라서 교사들이 못하겠다고 교사직 때려치우고 도망간다네요.

    그러지마세요.
    쫌.

  • 13. 그게
    '23.2.7 12:46 AM (112.152.xxx.88)

    법에 있겠나요? 그냥 권장 사항이겠지만.. 친근하게 반말 할 수도 있을거 같은데요.

  • 14. 스마일223
    '23.2.7 1:35 AM (110.13.xxx.248)

    집에서 자식들한테 존댓말 하시나요,

  • 15. 교육학자마다
    '23.2.7 3:31 AM (211.206.xxx.180)

    다른 거지 일률적인 게 있나요.

  • 16. 정해진건
    '23.2.7 4:00 AM (70.74.xxx.128)

    없어요
    사람마다 다르죠.
    너무 과한 존댓말을 아이들에게 쓸 경우 오히려 듣기 거북하더군요

  • 17. .....
    '23.2.7 8:39 AM (180.71.xxx.78) - 삭제된댓글

    교육학에는 어찌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나이가 어리든 많든간에
    여러 사람들앞에서 말 할때는
    최소 ~~요 정도는 해야하지 않을까요
    영어는 플리즈 붙이듯이

  • 18. ㅇㅇ
    '23.2.7 8:41 AM (180.71.xxx.78)

    교육학에는 어찌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듣는 사람이 나이가 어리든 많든간에

    대중들 앞에서 말하는 사람은
    최소 ~~요 정도는 해야하지 않을까요
    영어는 플리즈 붙이듯이

  • 19. 원글
    '23.2.7 8:55 AM (116.45.xxx.4)

    애 엄마 아니고 미혼이고 30대입니다.
    누구한테 뭐라 하려고 한 거 아니고
    아래에 번역하시는 분이 10대 후반에게 존댓말로 할지 반말로 할지 질문하신 분 글 보고
    교육학 시간에 스쳐지나가 듯 배운 게 떠올라서 10년 넘어서 제 기억이 맞는지 질문한 겁니다.
    참 어이가 없네요.
    188.149.님! 님처럼 세상을 비딱하게 보는 사람이 진짜 무서운 사람이에요.
    살아가면서 얼마나 많은 이들에게 상처 주면서 뻔뻔할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3544 시범 과외 비용 어떤것이 정답(?)일까요? 12 ... 2023/02/14 4,495
1433543 집이 매매거래가 없네요... 4 이제 2023/02/14 2,882
1433542 부모의 오랜 기다림 끝에 태어나신 분 계세요? 7 2023/02/14 1,533
1433541 강릉카페 추천해주신 분들 감사해요 8 강릉카페 2023/02/14 2,750
1433540 김건희 특검 개딸들은 공부 좀 하세요~ 53 앵무새들 2023/02/14 2,279
1433539 오늘 롱패딩 입을 날씨인가요? 15 .. 2023/02/14 4,062
1433538 pt 주말에만 받아도 좋을까요 9 ㅇㅇ 2023/02/14 1,858
1433537 재학생 대학등록금이요 2 .. 2023/02/14 1,156
1433536 유럽크루즈 코스 봐 주세요 5 gma 2023/02/14 1,028
1433535 세상깔끔한 우리개. 8 .... 2023/02/14 2,430
1433534 보일러를 틀면 마루바닥에서 소리가 나는데요 5 아아 2023/02/14 3,766
1433533 울 개 유주얼 서스펙트에요. 33 크크 2023/02/14 3,954
1433532 내용 지웠습니다. 38 ㅇㅇ 2023/02/14 3,835
1433531 딸이 쌍꺼풀이 잘못 되었네요 15 2023/02/14 6,177
1433530 가방 병행수입이랑 50만원차인데 백화점서 살까요? 4 .. 2023/02/14 3,981
1433529 작은 위로 3 고등학교 2023/02/14 737
1433528 옷 반품시 결제한 카드 꼭 필요한가요? 9 옷 반품 2023/02/14 2,144
1433527 오늘 대청소! 친정엄마 오세요! 7 ㅊㅊ 2023/02/14 2,613
1433526 이제 롱패딩은 세탁해서 넣어도 되겠죠? 10 ... 2023/02/14 2,430
1433525 양재역주변과 양재시민의 숲 주변 주거 차이 6 고민 2023/02/14 1,578
1433524 눈뜨는힘이약해서 7 ㅣㅣ 2023/02/14 1,997
1433523 성당다니시는분들 16 왜? 2023/02/14 2,404
1433522 광주 사시는분께 질문요. 8 파란하늘 2023/02/14 1,033
1433521 요즘 청소가전 정말 끝내주네요. 8 ... 2023/02/14 3,576
1433520 부모님 돈에 전혀 욕심 없는 사람도 많아요 17 ... 2023/02/14 3,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