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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집에서 감자탕을 해먹으니 속이 편해요

신기해요 조회수 : 3,059
작성일 : 2023-02-04 22:05:36
한동안 동네 뼈다귀탕집 가서 먹었었어요.  우거지도 푸짐하고 가성비 좋아서요.  그런데 먹고나면 집에와서 물을 몇컵씩 먹고 뭔가 속이 불편하고 그랬는데 아주 오랜만에 집에서 해먹으니 먹고나도 속이 너무 편해요.  정말 밖에서 먹는 음식은 뭐가 많이 첨가되나봅니다. 
IP : 175.193.xxx.20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23.2.4 10:06 PM (14.32.xxx.215)

    심지어 집에서 다시다 한꼬집 넣어도 편해요 ㅠ

  • 2. ..
    '23.2.4 10:07 PM (114.207.xxx.109)

    간에 쎄긴하죠 외식은
    저도ㅜ집에서 조미료 쓰면서 밥해요 맛도있고 맘도편하고

  • 3. 동손
    '23.2.4 10:25 PM (210.221.xxx.92)

    동손인 저는
    집에서 햇다가 너무 너무 맛이 없어서
    식구들 손도 안됨
    그냥 버림~~~ 고기가 질기고 딱딱해지고
    그래서 사먹는 것을 어떻게 하길래
    고기가 그렇게 야들하고 부드럽죠???

  • 4. 아.
    '23.2.4 10:34 PM (175.193.xxx.206)

    고기를 찬물에 핏물빼고 한번 데치고 푹 삶고. 간이 좀 부족하면 새우젓 추천해요. 사실 고기는 집에서 하는게 더 맛있어요. 하나로마트나 정육점에서 그날그낭 포장한 등뼈 사다가요.

  • 5. ..
    '23.2.4 10:35 PM (114.207.xxx.109)

    간은 새우젓이군요 우거지 잔뜩넣고 머꼬싶네요

  • 6. 어떤분이
    '23.2.4 10:56 PM (211.218.xxx.160)

    어떤분이 아들 군에서 휴가 나오는데 해준다고 사가지고 가길래
    그건 어떻게 끓이냐고 했더니
    핏물빼고 데칠때 빨간두껑 소주 한병을 넣어서 데친다고 하더라구요.
    집에서 한번 해봐야지 하면서도 못하고 있네요.

  • 7. 우거지
    '23.2.4 11:01 PM (119.149.xxx.54)

    등뼈는 신선한걸로 사서 압력솥에 삶으면 야들야들요
    그냥 냄비에 오래 삶아보니 퍽퍽하기만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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