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살이 많이 빠졌어요.

음음 조회수 : 5,830
작성일 : 2023-02-02 23:57:10
40중반이며 운동은안했고 여러모로 일도 많고 신경쓸일이 많아서요.
13키로정도 빠졌어요.
그런데 목에 주름? 얼굴도 그렇고 근육이없어요. 늙어보이고...
더빠질까 더더 챙겨먹는편이고 더이상빠질살은 없는지 빠지진않지만
여기서 어찌하면 될지? 시간이 해결해주는지? 운동을해야하는지요?
할시간없지만 운동해야한다면 ㅜㅜ 노력해보려고요
IP : 1.252.xxx.10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2 11:58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드시는 건 비슷한데 살이 확 빠지셨나요? 얼굴 홍조는 없으시고요? 병원검진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 좋아요.

    갑자기 살이 훅 빠지는 경우 당뇨인 경우도 있더라고요.

  • 2. ..
    '23.2.3 12:01 AM (223.62.xxx.155) - 삭제된댓글

    13kg 마음이 안 좋네요
    우선 많이 드시고 많이 주무세요
    운동은 살이 좀 찌신 후에 추천드립니다

  • 3. ㅇㅇ
    '23.2.3 12:04 AM (106.102.xxx.135)

    확 빠진 다음엔 아주 약간만 찌우라고 하더라고요
    결혼식때 드레스 입는다고 다이어트 할때도 플래너들이 하는 말이요
    10키로 이상 단기간에 감량하면 얼굴이 상해서요
    1~2키로는 다시 붙어야 얼굴이 회복 된대요

  • 4. Rec
    '23.2.3 12:14 AM (211.178.xxx.86) - 삭제된댓글

    1년 이내 단기간 다이어트 등 별도의 의도된 노력이 아닌 급격한 체중 감소는 매우 나쁜 징후일 수 있습니다. 병원 가서 건강검진 하시면서 진료보시면 필요한 검사 추가해서 보자고 할겁니다. 당뇨.갑상선. 가장 나쁜 경우는 암일수도 있어요. 지금 얼굴 주름이 문제가 아닙니다.

  • 5. ㅇㅇ
    '23.2.3 12:20 AM (124.58.xxx.111)

    얼른 위 내시경. 대장내시경 받아보세요
    단기간 급격한 체중저하는 위험한 신호입니더.
    어떤 분이 그런 상태였고 식사량도 급격히 줄어서
    주위에서 건강검진 하라 해서 하고는
    위암으로 3달을 못 넘겼어요.
    물론 원글님은 그 정도의 식욕저하나
    몸무게 급감은 아니라
    괜찮을 거지만
    그래도 건감검진 받기를 추천해요.

  • 6. 윗님과동감!
    '23.2.3 12:55 AM (99.229.xxx.76)

    단기간 급격한 체중저하는 위험한 신호입니더. - 222222

    이유없는 갑작스런 체중저하는 모든 암의 신호입니다.

  • 7. 신경쓸일 많았다
    '23.2.3 1:00 AM (210.106.xxx.136)

    음 그러다가 병올수 있어요 우리몸은 신호를 보내더라구요 건강검진 꼭 권해드려요 저도 건강검진으로 나온케이스라.....

  • 8. ㅇㅇㅇ
    '23.2.3 8:17 AM (110.70.xxx.112)

    물도 많이 드시나요? 당뇨가 딱 그렇더라구요 소변도 자주 보고

  • 9. 유후
    '23.2.3 9:09 AM (106.102.xxx.84)

    검진 받아보세요 암이 있어도 살 많이 빠진대요

  • 10. ...
    '23.2.3 10:51 AM (221.151.xxx.240)

    40대 중반이시면...
    몸의 대사량과 근육량이 떨어져 식사량을 아무리 줄여도 그렇게 몸무게가 빠지기 어려워요
    건강문제일수 있으니 건강검진 정밀하게 받아보세요.

  • 11. ...
    '23.2.3 11:22 AM (110.11.xxx.203)

    음.....3-4킬로도 아니고 그렇게 많이 빠지신거면
    병원 꼭 가보세요.
    의사쌤말이 갑자기 급격히 살빠지는 건 안좋은거라고 하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709 시대를 앞선 제 얼굴 이야기 해도 될까요 20 고스트 15:12:44 1,961
1803708 보통 10억 정도 재산 있으면 자식한테 생활비 안받나요.. 20 .. 15:10:20 3,138
1803707 82는 할머니가 주축인 커뮤인듯 23 ㅇㅇ 15:08:23 1,911
1803706 김은숙작가 드라마 재미있는 순서대로 좀 알려주세요 13 ... 15:05:55 1,199
1803705 파는 라떼랑 비슷한 맛 내려면? 7 ... 15:04:25 931
1803704 여의도 벚꽃놀이 다녀왔어요 5 행복하다 14:59:24 1,641
1803703 당하는 사람이 잘못인가요? 12 ㅇㅇ 14:56:18 1,820
1803702 하이닉스 10명중 4명 손실, 목표주가 160만원 2 ㅇㅇ 14:55:20 1,976
1803701 선한사람과 악한사람 중 어느쪽이 더많나요? 22 .. 14:45:12 1,068
1803700 손녀한테 돈많이 주는 자식이 좋다 말하는 할머니 41 ㅇㅇ 14:44:41 2,907
1803699 ADHD를 가진 사람들이 잘하는 직업군 8 ........ 14:37:23 2,432
1803698 대기업 구조조정 당해보신분 있으실까요? 21 혹시 14:32:09 1,716
1803697 여행지에서 남에게 꼴보기싫어란 말 들어본적있으세요? 3 봄날 14:30:57 974
1803696 원화 가치, 이집트.헝가리 다음으로 폭락 14 ... 14:30:28 1,166
1803695 마크롱 대통령이 77년생이네요 4 14:27:28 1,444
1803694 [단독] 국민연금, 쿠팡 주식 털었다…2천억 투자금 회수 3 ........ 14:26:16 1,356
1803693 프랑스인들은 생각이란걸 하나보네요 12 jhgf 14:24:26 2,691
1803692 병원을 엄청 많이 가야하네요 7 14:17:07 2,563
1803691 동네 부동산 7 ........ 14:11:01 958
1803690 새 한국은행총재 재산 절반이상을 현금으로 들고 있네요 15 13:59:19 2,571
1803689 인수인계 받는데 기분 별로에요 6 참말 13:50:32 1,665
1803688 신현송 총재님, 82억 자산의 다주택자래요 31 디팰리스 13:50:15 2,276
1803687 동네엄마들 하고 어울리다가 가랑이 찢어지겠어요 45 -- 13:47:55 7,350
1803686 신혼부부 아파트 13:47:25 527
1803685 남편 자랑 계좌에 입금합니다 29 ... 13:40:12 3,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