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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자식간은 전생의 원수를 갚거나 은혜를 갚기 위해 태어난거에요

... 조회수 : 2,564
작성일 : 2023-01-31 11:42:03
부부 관계도 마찬가지
그걸 토대로 봄 요즘 부모가 자식을 버리거나 학대 하거나 자식이 부모를 학대 하거나 
아님 부모 자식간에 유독 애틋하고 효자 효녀인게 납득이 가죠. 부부 관계도 마찬가지
이혼도 카르마가 다 없어져야지 하는거지 카르마가 없어지지 않음 이혼도 못하고 원수로 쭉 살다 죽어요
이건 내 생각이 아니고 스님들 말이나 불교 전생 리딩 전문가의 말임
결국 다 카르마임
IP : 203.175.xxx.16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1.31 11:45 AM (119.198.xxx.18)

    부모들의 자업자득을 가지고
    전생 원수 운운하면 안되죠

    부모들이 자기들 맘대로 자식 낳아놓고는
    자기들 맘에 안든다고
    아~~전생의 원수여서 그런가보다라고 갖다붙이면
    뭐 맘이 편한가보죠?
    그러게 ~~ 누가 자식 낳으랬다고
    자업자득인걸

  • 2. ㅇㅇ
    '23.1.31 11:47 AM (175.114.xxx.36)

    전생이 어디있어요 ㅎㅎ 다 살아 있는 사람들 맘편하라고 지어낸 이야기지. 그러니까 힘들어도 참고 살아라~~~

  • 3. ...
    '23.1.31 11:55 AM (221.145.xxx.152) - 삭제된댓글

    흔히 하는 아줌마들 우스갯 소리, 남편은 전생의 웬수 자식은 전생의 빚쟁이 라 하지요.

  • 4. 그게 정말이라면
    '23.1.31 12:24 PM (223.62.xxx.97)

    저는 제 부모님 남편 자식한테
    은혜갚기 위해 다시 태어난걸로 할래요
    무슨 사연이 있어 깊은 인연으로 만났으니
    후회없이 잘하다가 가고싶어요

  • 5. ....
    '23.1.31 2:20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이거 예전 부터 있던말인데 삼국유사인가 삼국사기에 나온말 아닌가요?? 어디서 읽은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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