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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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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분들 나만을 위해 하시는거 있으세요?

조회수 : 7,267
작성일 : 2023-01-30 20:39:58
어떤거라도요^^
전 52세인데 비타민 꾸준히 챙겨먹고,
만보걷기, 공부하기(업무적인거) 등이요~
같이 공유해요
IP : 14.58.xxx.207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23.1.30 8:42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그림그리기 걷기운동 한시간요
    뭘 하나 더 배울까 생각중이에요

  • 2. ㄷㄷ
    '23.1.30 8:43 PM (220.84.xxx.126)

    일주일에 서너번 꼭 헬스장가서 근력운동 해요

  • 3. 운동,여행
    '23.1.30 8:44 PM (175.208.xxx.235)

    운동과 여행이요.
    역마살이 있어서 전 여행 안가면 병나요.

  • 4. 악기
    '23.1.30 8:53 PM (115.86.xxx.8) - 삭제된댓글

    악기 배우는데 일주일에 한 번 개인레슨과 앙상블이요.
    전공자만큼 소리내는게 목표예요.
    오로지 저만을 위한 시간.

  • 5. 피티
    '23.1.30 8:57 PM (112.144.xxx.120)

    주 1회 하는데 못해도 한달 3회는 꼭 할려고해요.

  • 6.
    '23.1.30 8:58 PM (14.44.xxx.60) - 삭제된댓글

    경제적 자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주식공부 및 투자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걷기운동
    내 마음의 평화를 위하여 피곤한 인간관계 정리

  • 7. 좋군요
    '23.1.30 9:00 PM (218.48.xxx.80)

    내 마음의 평화를 위하여 피곤한 인간관계 정리 222222

  • 8. 샐러드
    '23.1.30 9:10 PM (39.7.xxx.49)

    장기적으로 나를 업그레이드 시켜줄 수 있는것

    1. 제대로 된 운동 주3회 이상 하기. 반드시.
    2. 패션잡지와 리빙잡지 정기구독. 신문 2종류.
    3. 전시회, 공연은 정기적으로.
    4. 호텔 스테이도 주기적으로. 일상 생활의 환기목적+일종의 감각훈련(인테리어와 향기 등등)
    5. 아이들, 남편과 좋은 관계유지에 힘씀. 내가 조금 양보할지라도. 자존심 세우지 않음
    6. 좋은 식당들 주기적으로 가기. 그 경험이 집에서 음식할때도 상차림에도 도움을 줌

    이 정도는 늘 하는 습관이 되었어요.
    요즘 핫했던 명품백 관련 글들을 보면서, 나는 샤넬이나 디올 가방은 안사는 대신 그 돈으로 이런걸 하는구나 생각했는데, 마침 이 글이 올라와 댓글을 써봅니다

  • 9. ㅇㅇ
    '23.1.30 9:11 PM (183.96.xxx.237)

    소소한것인데 네일아트 패디요 ^^;
    그리고 밝고 명랑하게 살기위해 화 짜증 안내기(무지노력해요)

  • 10. ㅎㅁㄹ
    '23.1.30 9:16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만보걷기
    근력운동
    고전영화보기
    영어공부
    고인 물건 버리기

  • 11. ㅎㄹㅇㄱ
    '23.1.30 9:18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만보걷기
    근력운동
    고전영화보기
    영어공부
    고인 물건 버리기
    말 줄이기
    영양제 저도 챙겨요

  • 12. …..
    '23.1.30 9:25 PM (210.250.xxx.33) - 삭제된댓글

    제 정신 건강을 위해 남편과 장거리로 살아요. ㅎㅎ
    매일 영상통화는 수시로 하고,
    일년에 두달정도 같이 사니까 잘해줘요.

  • 13. ,,,,
    '23.1.30 9:26 PM (14.39.xxx.135)

    맛집 탐방, 피아노 치기, 등산, 운동

  • 14.
    '23.1.30 9:27 PM (14.58.xxx.207)

    다들 너무 멋지시네요^^
    저도 근력운동도 해야겠어요!

  • 15. ㅡㆍㅡ
    '23.1.30 9:30 PM (122.32.xxx.10)

    주 2회 발레 배워요
    힘들지만 재밌어요

  • 16. ㅇㅇ
    '23.1.30 9:34 PM (73.134.xxx.93)

    여행 자주 가요. 금년에도 유럽 4번 계획 다 짜 놓았구요
    영어는 잘 하니, 불어 4년째 독학
    매일 만보 걷기

  • 17. Epi
    '23.1.30 9:47 PM (211.243.xxx.38) - 삭제된댓글

    윗님 영어 잘 하신다니 넘넘 부러워요.
    영어 쫄보라 자유여행이 완전 부담ㅜㅜ

    저는 매일 책 읽고 시사주간지 꾸준히 읽으려 노력해요.
    전시회 자주 다니고 맛있는 베이커리 수소문해서 다녀요. :)

  • 18. Tre
    '23.1.30 9:56 PM (39.7.xxx.243) - 삭제된댓글

    좋아하는 테너와 좋아하는 가수 공연 보러 다녀요
    미술전시회도 자주 다닙니다

  • 19. ㅁㅁ
    '23.1.30 9:56 PM (112.187.xxx.82) - 삭제된댓글

    일상속에서 틈틈이 가볍게 운동 ㆍ
    마음 가는 데로 공부 ㆍ 독서 ㆍ
    좋은 식습관 노력 ㆍ

  • 20. 영양제
    '23.1.30 9:57 PM (211.36.xxx.42) - 삭제된댓글

    돈 아끼지 않고 먹는 거요
    덕분에 확진자랑 같이 있어도 계속 음성

  • 21. ...
    '23.1.30 10:03 PM (49.143.xxx.67) - 삭제된댓글

    덕질하는데 돈 안아껴요.유일한 행복입니다.

  • 22. 필라테스요~
    '23.1.30 10:08 PM (203.142.xxx.58) - 삭제된댓글

    운이 좋아 개인 레슨 안하고도 처음부틔 좋은 선생님 만났어요. 허리 아팠는데 3년하고 많이 괜찮아졌어요. 매 주 가서 선생님 잔소리 들으면서 바른 자세 유지하려고하니 평생 안빠질 줄 알았던 뱃살도 빠졌어요.돈 안들어가니 제대로 된 운동 안하는 성격인거 깨달았구요. 80이건 90이건 할 수 있을 때 까지 필라테스 하려구요.

  • 23. ....
    '23.1.30 10:40 PM (211.234.xxx.60) - 삭제된댓글

    늦잠자기(일어나고 싶을때까지자도 아무도 안깨움. 애들 독립하고 남편출근하고 완전 내세상)
    스트레스주는 사람 안보기
    말줄이기
    연금내기(65세이후 내용돈)
    걷기
    좋은영화 하루 한편
    좋은 식당 가기
    소식(하루두끼) 좋은것만 먹기
    해외 자유여행 가고 가기전후 역사,예술사공부

    몇년전까진 뭐든 생산적인걸 해야한다는 강박이 있었는데 50중반되니 마음이 느긋해지면서 강박이 없어졌어요
    나하고 싶은거 나만을 위한것만 해도 시간이 모자란 느낌이라..

  • 24. 문화
    '23.1.30 10:54 PM (39.122.xxx.3)

    그림배워요

  • 25. ...
    '23.1.30 11:07 PM (211.234.xxx.62)

    독서 등산 걷기명상 마음공부 나만을 위한 요리

  • 26. ..
    '23.1.30 11:23 PM (125.186.xxx.181)

    아침.Quiet time/ ebs외국어/필라테스 주 4회/ 드라마 (미영일중드) 자막없이 보려고 노력하기 정도

  • 27. ㅇㅇ
    '23.1.31 1:00 AM (39.114.xxx.84)

    스트레칭 하기
    근력운동 하기
    미술전시 보러 가기
    책읽기

  • 28. 참나
    '23.1.31 4:25 AM (118.42.xxx.171)

    만보걷기
    근력운동
    고전영화보기
    영어공부
    고인 물건 버리기
    말 줄이기
    영양제 저도 챙겨요

  • 29. 일상으로 하는것
    '23.1.31 6:25 AM (58.148.xxx.236)

    사람에게 의지하지않기
    속내의 한벌로 사기ㅡ낡은것 버리기
    영화관 영화 월 1회이상ㅡ사운드때문
    낯선 곳 걷기
    걷기.수영.
    국내 바람쐬기 ㅡ리조트
    영양제는 먹고 있음

  • 30. 53세
    '23.1.31 7:05 AM (112.148.xxx.91)

    피티 받기 및 주5일 헬스하기
    영화관에서만 영화관람..주로 혼영
    스타벅스에서 차마시기 및 디카페인 원두 사서 마시기.
    이쁜 텀블러 사기..내 기분 좋아져야 하니까

  • 31. 53세
    '23.1.31 7:06 AM (112.148.xxx.91)

    영양제는 트샘이 먹으라고 해서 먹고 있고 이젠 클린한 식단 해야 한다고 잔소리 하셔서 먹으려고 노력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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