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티즈 견종에 대해 잘 아시는 분

.. 조회수 : 2,281
작성일 : 2023-01-28 16:10:01
여러 마리 키워보신 분들 보기에 
대체로 한 주인만 눈에 확 띄게 좋아하고 
예민하고 좀 앙칼진 게 종특인가요. 

산책 나가면 개 보고 짖지도 않고 
사람 엄청 좋아하는 말티즈 
글도 가끔 보이던데 이런 애들은 극소수고요? 

말티즈 여러 번 키워보신 분들 어떤가요. 


IP : 125.178.xxx.17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3.1.28 4:11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오죽하면 말티즈는 참지않긔!!!! 라는 오랜 밈이 있을까 싶어요.

    진짜 안 참더라고요. 하잘 것 없는 짜증이 기본탑재.

  • 2. 말티즈
    '23.1.28 4:13 PM (122.32.xxx.116)

    생긴걸로는 좀 앙칼지고 그런 선입견이 있는데 의외로
    순둥순둥한 애들도 많아요
    말티즈는 뭐라고 딱 한가지로 말 할 수 없는 거 같음

  • 3. ...
    '23.1.28 4:13 PM (106.102.xxx.78) - 삭제된댓글

    맞아요. 앙칼진거로 유명하죠. 기개만은 대형견 ㅋㅋ

  • 4.
    '23.1.28 4:13 PM (209.35.xxx.111)

    완전 공주과. 하잘것 없는 짜증과 하찮은 위협은 기본.
    주인과 함께라면 길가다가 세퍼드를봐도 짖죠.

  • 5. ㅋㅋㅋ
    '23.1.28 4:13 PM (221.161.xxx.81)

    안참아요..근데 너무 이쁘고 좋아요^^

  • 6. 견종백과
    '23.1.28 4:14 PM (106.102.xxx.69)

    https://youtu.be/yihK9xcf-zo

  • 7. ..
    '23.1.28 4:16 PM (210.97.xxx.59)

    케바케죠. 저희집 강쥐는 세상 이런 순둥겁보가 있나싶어요. 9살까지 살며 으르렁한번해본적이 없어요. 앙칼지게 짓는것도 없고 강쥐키우는것도 옆집에서 한참뒤에 알았다고.. 안짖어서요. 이런 순둥이도 있고 주인무는 앙칼진애들도 있더라구요. 주인손물어서 꼬메사람도 봤어요.

  • 8. ker
    '23.1.28 4:16 PM (180.69.xxx.74)

    다 달라요
    우리앤 순하고 사람에겐 완전 좋아난리
    개는 관심없는데 가끔 짖어요

  • 9. ..
    '23.1.28 4:19 PM (210.97.xxx.59)

    엄마아는분네 말티는 세상 그렇게 안짖고 순한 말티즈처음봤다고.. 그집개는 목욕시켜주면 눈감고 가만히 있는데요ㅋㅋ 생전 짖는법도 전혀 없구요. 그리 착하고 순한 강아지 처음 봤다고 칭찬에 칭찬은ㆍ 하시더란..

  • 10. ..
    '23.1.28 4:33 PM (175.116.xxx.96)

    말티. 포메 얘들이 좀 앙칼진(?) 애들이 많아요
    산책하다보면 대형견한테도 막 짖고 난리인애들 있어요
    막상 대형견들은 얘들한테 관심도 없구요ㅎㅎ
    공주과에 마음에 안들면 짜증 자존심 대마왕. 자기들이 사자인줄 알아요 ㅎㅎ

  • 11. 원글
    '23.1.28 4:36 PM (125.178.xxx.170)

    위에 링크 주신 강형욱 영상 보니
    우리나라는 푸들 등과의 혼합종이 많아서
    말티즐 성격이 다양한 거군요.

    몰타섬에서 유래 됐다가 영국군에 의해
    영국에서 많아졌다는데
    현재 영국에 있는 말티즈들 성격은
    원래대로 대부분 앙칼진지 궁금하네요. ㅎ

    혹시 영국에서 말티즈 키우는 분들 안 계시나요.

  • 12. 하루종일
    '23.1.28 4:36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집안에 혼자 있다보니 스트레스로 예민하고 신경질적,,

    현관에 보이는 신발 물어뜯기도 하고
    쉬는날은 산책을 나가는데 미친듯 풀밭을 뛰어다니고
    목욕 싫어하는거 같은데 억지로 참다 끝나면 온몸 털기 ..

    친정엄마가 오면 고기줄까 기웃거리기까지..
    빈집에 혼자 둔다는 죄책감으로 눈물을 머금고 양도.

  • 13. 111
    '23.1.28 4:40 PM (106.101.xxx.141)

    작은 강아지들은 몸이 기본적으로 아프다 들었어요 그래서 짜증이 많다고요
    예전 진짜 작은 요크셔 키웠는데 이쁜데 성격은 진짜 진상이었어요

  • 14.
    '23.1.28 4:43 PM (14.33.xxx.46)

    지금까지 세마리 키워봤는데 성격이 다 달랐어요.기본적으로 주인 한사람만 유독 따르는건 모든 강아지들 특징이구요,사람 좋아하는건 다 똑같았는데 한마리가 유난히 겁이 많아서 다른 개만 보면 짖으니 멀리 개가 보여도 안아줘야 했어요.지금 키우는 말티는 사람도 좋아하고 개들도 좋아하고 성격도 완전 순해요.산책나가면 사람이고 강아지고 만나면 들이대고 좋아하는통에 다가갔다 물릴까봐 신경쓰고 봐야할 정도로 활발하고 잘 짖지도 않고 성격이 좋아요.

  • 15. ...
    '23.1.28 4:45 PM (175.223.xxx.181)

    산책 나가면 개 보고 짖지도 않고  사람 엄청 좋아하는 말티즈 키우고 있어요. 상대편 개가 잡아먹을듯이 짖어도 들은척도 안해요. 으르렁은 터그놀이할때만요. 외부소리에도 청소기에도 얌전해요.

  • 16. 그냥
    '23.1.28 5:18 PM (112.164.xxx.243) - 삭제된댓글

    저는푸들
    동생은 말이 키웠는대요
    푸들은 시끄럽고 번잡스러워 날카로움 신경질 없어요
    그냥 아무생각없는 똑똑히 아주 머리좋고
    동생네 말이 저는 안맞더라고요
    조금 지 맘에 안들만 바로 이를 들어내는게
    저는 다시 키워도 푸들이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시끄럽게 살고 싶어요

  • 17. 말티즈견주
    '23.1.28 5:28 PM (1.219.xxx.200)

    성격에 따라 다 다른거 같아요.
    저희집 말티는..
    먹는거 엄청 좋아하고
    가족 손님 모르는 사람 다~~~좋아하는데
    처음에는 앙칼지게 짖는건 기본이에요.
    짖으면서 꼬리 흔들며 다가가서 막 매달려요 ㅋㅋ

    성격은 전혀 참지 않귀~~ 딱 맞습니다.

  • 18. 말티즈견주
    '23.1.28 5:28 PM (1.219.xxx.200)

    아! 지가 대형견인줄 알아요..
    지 몸이 쪼그만건 생각안하고 큰 개들한테도 가서 막 짖고 혼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3046 유통기한 지난 식재료 3 ... 2023/02/02 1,269
1423045 화목 순대국 그렇게 맛 있나요? 43 반포댁 2023/02/02 3,397
1423044 보세옷쇼핑몰중.국내생산 3 ㅔㅔ 2023/02/02 1,284
1423043 광파오븐. 그릴과 오븐. 뭐가 다른걸까요? 6 기능 2023/02/02 1,517
1423042 장아찌간장국물 많으신 분들 모여보세요. 12 ㆍㆍ 2023/02/02 2,173
1423041 특히 다툴 때 말 똑디 잘하는분들 부러워요 8 eHD 2023/02/02 2,209
1423040 돌처럼 딱딱하게 굳은 흑설탕 13 ㄷㄷ 2023/02/02 2,586
1423039 미 연준 25bp 인상. 디스인플레이션 최초 언급 19 마켓 2023/02/02 2,217
1423038 다진 돼지고기 ..잡채에 넣음 별로일까요 15 ㅇㅇ 2023/02/02 2,037
1423037 더글로르 질문이요~ 5 ㅇㅇ 2023/02/02 1,330
1423036 정청경같은 스타일 무서워요. 6 사랑의이해 2023/02/02 3,215
1423035 지역건강보험 전환시 11월 부터 부과되나요? .. 2023/02/02 1,046
1423034 민사고 잘 아시는 분 8 2023/02/02 1,855
1423033 단 한달을 안쉬고 학원다닌 울아이 -이런 아이 성향을 알려주실.. 17 ㅁㄴㅇ 2023/02/02 4,199
1423032 로드킬 상황에 있는 길고양이를 지나쳐 왔어요 8 ... 2023/02/02 1,345
1423031 에어프라이만 답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네요. 35 2023/02/02 6,145
1423030 10개월째 심각한 무역적자 2 ㅇㅇ 2023/02/02 986
1423029 좀전 뉴스공장 최배근교수 경제관련얘기 18 ㄱㄴ 2023/02/02 2,817
1423028 심은하 대표작 한가지만을 꼽으라면 16 ㅇㅇ 2023/02/02 2,817
1423027 인스타를 돌아보다가 1 .. 2023/02/02 1,367
1423026 조미료 새삼 대단하다고 느낌 20 ..... 2023/02/02 8,018
1423025 82쿡. 쓴글, 댓글 한번에 지우게 해주세요~~ 15 신변정리 2023/02/02 1,743
1423024 아침형 인간 이것도 타고 난거겠죠? 15 2023/02/02 2,740
1423023 생선구이 최고봉은 14 한끝차이 2023/02/02 7,213
1423022 방에서 나오자마자 탄 냄새가 가득해서 아, 코로나 걸렸구나 싶었.. 8 ... 2023/02/02 7,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