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육교사 후회

겨울 조회수 : 5,898
작성일 : 2023-01-27 00:24:54
보육교사 자격증 딴다고



1년반의 시간과 300을 들였는데



따고나니 넘 후회되요 이 자격증 쓸거라고 생각한게 어리석었어요



그시간과 돈을 딴데쓸걸 돈한푼이 아쉬운데ㅠ



전 왜이렇게 맨날 삽질하죠?


IP : 223.62.xxx.24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7 12:26 AM (125.186.xxx.133)

    두달만 일해도 300이상 뽑지않나요
    왜 후회하시는지

  • 2. ???
    '23.1.27 12:28 AM (58.79.xxx.16)

    보육교사가 적성에 안맞는다는걸 알게 된건가요?!
    돈버는건 다 힘들긴한데….
    요즘 엄마들이 하도 무개념 진상들이 많다고 하니 힘은 들겠지만 또 잘하시는뷴들은 또 오래 하시던데요?!

  • 3.
    '23.1.27 12:30 AM (61.98.xxx.77) - 삭제된댓글

    내 보기에 제일 할짓 못되는게 어린이집 교사
    쉴때 키즈노트작성해야지
    애들케어에
    엄마들 피드백에
    원장들은 하나같이 돈밖에 모르고.
    좋은 경험했다 하세요

  • 4.
    '23.1.27 12:32 AM (175.120.xxx.151)

    저는 간호조무사 따고 똑같은 생각했어요 8년전에... 1년만다녀보자 햇는데 8년다녀ㅛ어요.
    이제 나이탓에 재진입할려면 요양병원일듯하지만. 나름 적성에 맞네요 ㅎㅎ

  • 5. 아이돌보미
    '23.1.27 12:32 AM (115.41.xxx.36)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40대중반이상이면 정부아이돌보미 신청해보세요.
    아침저녁으로 일하고 최저시급이지만 보육교사보다 일강도 약해요.아이들이 귀엽기도 하구요

  • 6. 자격증
    '23.1.27 12:32 AM (115.20.xxx.113)

    보육교사 자격증이 이모저모 쓸모가 많아요.
    거기에 사회복지 자격증도 있으면 좋기는 해요.
    나이가 어찌 되는지 모르지만 꼭 쓰임이 있을겁니다.
    또,,,제가 있는 곳은 시골인데 초기에 초등학교 보육교사 하셨던 분들이 이제 하나둘씩 퇴직하기 가까운 시점이 왔다고 해요. 그러니,,,,그동안 애써서 노력하신거 속상해하지 마세요.
    그동안 열심히 사신거랍니다.

  • 7. 열매사랑
    '23.1.27 12:36 AM (112.163.xxx.245)

    저는 40대 중반인데 보육교사 자격증 따볼까
    고민중이거든요.. 연장교사 쪽으로 진입할까
    생각중인데..
    왜 후회할까요?

  • 8.
    '23.1.27 12:37 AM (61.98.xxx.77) - 삭제된댓글

    봄님
    제가 간호조무따볼까하는데
    여자들 등살에 어찌 8년다니셨을까요?
    다닐만한가요?

  • 9. 저요
    '23.1.27 1:04 AM (175.120.xxx.151)

    45살 봄에 간호조무사 땃고요. 그전에 실습나가서 얼마나 열받는일이 많던지 도중에 그만두고싶지만 여기까지 온게 아까워 저격증만 따두자~~ 하고 버텨서 땃어요.
    모진실습을 격고보니 못할게 없겟더라구요.
    실습때 완전 하녀대하듯 간식도 먹어보라 소리 안하는데 그자리를 비울수도없고. 꿔다놓은 보릿자루 마냥 서있고...
    직장은 다행히 일은 힘들어도 사람들은 그전에 비하면야 약과였고. 사춘기3명을 키우면서 내공도 쌓여서 경단녀라도 할수 있었어요. 시작이 반이다!! 라는게 맞아요. 시작하고 결정하세요~

  • 10. 윗님 짝짝짝
    '23.1.27 1:11 AM (58.79.xxx.16)

    너무 대견하세요!!! 정말 일이 힘든게 아니라 사람들이 힘든거죠. 기본이 안되는 인간들이 너무 많네요. 꿋꿋하게 버틴거 멋지세요. 저 작년 11월에 통합간병실에 입원했었는데 조무사샘들 너무 잘해주시고 좋으시더라고요. 거의 50대였었는데 다들 한몫을 어찌나 잘하시는지….

  • 11. ㅇㅇ
    '23.1.27 4:17 AM (211.214.xxx.115)

    윗님, 40대 중반이면 보육교사보다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따세요. 요양원에도 간호사 필요합니다. 저는 어린이집 교사였는데 이전에 제가 다녔던 규모가 작지 않던 어린이집2곳다 문닫았어요. 아이들이 줄어서

  • 12. 이번에
    '23.1.27 7:25 AM (118.235.xxx.112)

    보육교사 초봉이 많이올라
    첫해초봉이200만초입에다 처우개선비등이61만원인가67만원
    붙어서 초봉이270만원정도 되는데 워가아깝나요
    님이 따고도 취업이 안되었나요
    국공립은 명절비일년에 두번20만원씩
    생일에20이건원마다다르고
    여름겨울휴가비20씩주는데
    게다가 구청서 이번에 떡값도4만원
    나왔어요
    가정이나 개인은 이리못주죠
    국공립은 요새4년제안나오면들어가기힘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3318 강아지 살짝 혈뇨끼가 보이는데요 9 .. 2023/03/04 764
1433317 장미희 연기 캐릭터는 수십년 똑같나요?갸륵한 말투와 표정 18 ..... 2023/03/04 5,022
1433316 호주 멜번 날씨 1 날씨 2023/03/04 798
1433315 한반도 평화법안 재발의, 미 하원의원 20명 공동발의 대거 참여.. 2 light7.. 2023/03/04 633
1433314 오징어 다리만 남있어요. 버리나요? 16 ??? 2023/03/04 2,770
1433313 그리스 열차사고 사망 최소 43명…후진국형 참변 14 ... 2023/03/04 5,555
1433312 요즘에 뭐가 제일 갖고 싶으세요?? 14 .... 2023/03/04 5,659
1433311 매불쇼에서 82쿡 10 ... 2023/03/04 3,677
1433310 자원봉사자라며 벨을 누르는 사람들 뭐에요? 6 사이비? 2023/03/04 2,126
1433309 코어의 중요성이래요 59 모카커피 2023/03/04 29,332
1433308 유투브 목록 삭제 방법 3 순이 2023/03/04 1,937
1433307 개업공인중개사 13년차입니다 에피2탄 51 ..... 2023/03/04 7,259
1433306 이 대학교가 어디일까요? 17 궁금 2023/03/04 6,687
1433305 야후메일 mornin.. 2023/03/04 467
1433304 충무로 영락교회 다니는 아줌마 8 ... 2023/03/04 3,393
1433303 남편 어떤 마음인걸까요? 8 D 2023/03/04 3,001
1433302 파라다이스 시티 씨메르 같은 수영장 또 어딨나요? Bb 2023/03/04 1,389
1433301 헉. Sbs biz 더아이돌 밴드라는 프로는 일본어가 난무하네요.. 5 ... 2023/03/04 1,384
1433300 카지노)옛날엔 약국에서 마약을 팔았었나봐요? 6 .. 2023/03/04 2,486
1433299 저 경량 패딩 조끼 찾고 있는데 도움 좀... 2 주주 2023/03/04 1,627
1433298 안양 사는 분, 스티로폼 접시 재활용 되나요? 2 ... 2023/03/04 988
1433297 어떻게 신발이 이렇게 편할수있죠? 43 ,, 2023/03/04 14,723
1433296 카카오택시 부르시고 미터기 새로 눌러달라하시나요? 15 바닐라향 2023/03/04 4,885
1433295 밥한끼먹는데 체중은 그대로 5 이유좀 2023/03/04 2,382
1433294 당화혈색소 5.7 5 2023/03/04 3,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