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얼마안되는 유산 ,.

.. 조회수 : 4,978
작성일 : 2023-01-25 15:09:46
 내용은 펑합니다.  
 맘 같아선 전화해서 막 퍼붓고 싶지만, 결론은 상종말자입니다.
댓글주신분들 감사해요,
IP : 59.23.xxx.16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5 3:14 PM (211.250.xxx.45)

    듣기만해도 짜증....무시하시고 지금처럼 선그으시면 됩니다

  • 2. 어휴
    '23.1.25 3:14 PM (125.190.xxx.212)

    그냥 안보고 사는게 답인데...

  • 3. ker
    '23.1.25 3:25 PM (180.69.xxx.74)

    난 안받는다 알아서 하라고 하시죠

  • 4. 시어머니
    '23.1.25 3:33 PM (221.149.xxx.179)

    입장에서는 도와준거는 없어도 그렇게라도 해야
    사는 모양새가 자식들 두루두루 살 수 있다 판단했나 싶어요
    없는 집에 아들이고 가장이라 더 생각한 것 같아요.
    장남쪽은 면목은 없지만 며늘이 능력있어 다행이라 이러지
    않았을지? 속상하시겠지만 시동생 직장이 탄탄하진 않은 듯해요. 없는 집에 자식많아도 힘드네요. 시집 온 부인도 그렇구요.

  • 5. 위 댓글님
    '23.1.25 3:34 PM (117.111.xxx.231) - 삭제된댓글

    너무 긍정적인 분 인듯요~ 안받고 안보는 게 최선이죠~

  • 6. 위 댓글님
    '23.1.25 3:35 PM (117.111.xxx.231)

    너무 긍정적인 분인 듯요~ 안받고 안보는 게 최선이죠~

  • 7. ㅇㅇ
    '23.1.25 3:39 PM (187.190.xxx.102)

    속상하시겠어요. 합가안한계 그나마 천운이네요. 보러가지마세요. 아들 줄맘 있다면 인보러가도 주죠. 그깟 땅 주며 뭘 보러갑니까. 보통 그냥 처리하더만

  • 8. ..
    '23.1.25 4:00 PM (39.124.xxx.115)

    장남인데 왜 엔분의 1도 아니고 시동생이랑 시누이한테 몰아주시는건지 남이지만 심리가 궁금하네요.
    님네가 유독 잘사는것도 아닌것 같고 남편분이 어디서 데려온 자식도 아닌것 같은데요.
    동생들은 엄마만 보면 비위맞추면서 아쉬운 얘기 하는데 반해 님네는 재산에 관해 초연한 태도를 보이신건가요?
    하지만 여기에 글 쓸 정도로 겉모습은 그랬을지언정 속마음은 서운하다면 님도 유산에 전혀 관심없다는 태도는 좀 버리세요.
    우는 아이 떡 하나 더 준다고 하잖아요. 무조건 공평하게 나눠주는 부모 잘 없어요.

  • 9. 땅 포기하시고
    '23.1.25 4:02 PM (222.98.xxx.31)

    그 빌미로 합가할 의중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얼마 안 되면 깨끗이 포기하시고
    각자도생하세요.

  • 10. 받지 마세요
    '23.1.25 4:03 PM (125.132.xxx.178)

    제 시부모 시골집 하나 있는 거 자기한테 잘하는 자식한테 줄거라도 제 앞에서 뭐나 되는 거 마냥 하시길래 이 집 시누님 돈 꽤 많이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시누 주셔야지 왜 아들을 주냐고. 시누 주세요 그랬어요
    그게 제가 결혼하고 바로 다다음해던가 벌써 삼십년전이네요~ 두분다 그집서 아주 잘 계십니다 ㅎㅎ

    그냥 안받는다 하세요. 그 알량한 돈 받고 집팔아 준 다른 형제랑 동급되세요. 시동생 시누한테도 난 필요없다 나중에 너희랑 똑같이 법대로 받을거다 하세요.
    노인네들 진짜 웃겨..

  • 11. 받지 마세요
    '23.1.25 4:07 PM (125.132.xxx.178) - 삭제된댓글

    원글은 아니지만 39.124 님의 의문 - 왜 장남 아니고 다른 자식 밀어줬나 - 에 답을 해보자면 원글님 친정이 부유해서 일거에요. 쟤들은 냅두면 친정에서라도 도울테니까 신경안써도 된다… 이런 심보

  • 12. 받지 마세요
    '23.1.25 4:12 PM (125.132.xxx.178)

    원글은 아니지만 39.124 님의 의문 - 왜 장남 아니고 다른 자식 밀어줬나 - 에 답을 해보자면 원글님 친정이 부유해서 일거에요. 쟤들은 냅두면 친정에서라도 도울테니까 신경안써도 된다… 이런 심보
    그리고 원글님은 재산 분배에 미련이 있어서 서운한 게 아니에요. 네 친정 덕 좀 보자는 심리가 지속적으로 느껴졌고 그렇게 처신 (집팔아 둘째주고 자기네는 큰아들과 합가) 하니까 기분나쁜거죠. 심지어 지금도 그럭저럭 사는 건 친정 때문인데 갑자기 알량한 시골땅으로 맞먹으려 하는데 기분이 좋을리가..

    그거 받잖아요? 온 동네방네 자기네 땅 받아서 쟤들 살림폈다 소리 합니다. 제 저녁밥 걸어요.

  • 13. ...
    '23.1.25 4:23 PM (211.108.xxx.113)

    저희도 같은 상황이에요

    진짜 기분 엿같아요 그간 모든책임은 막내인 저희가 했는데 지나고보니 시부모님재산 두 남매가 다 해먹었더라구요
    그러고도 저희한테 섭섭한게 많아요 어쩌라는건지

    연끊었어요

  • 14. 땅팔리면
    '23.1.25 4:31 PM (175.208.xxx.235)

    땅은 뭐하러 보러 가나요?
    땅 팔라면 계좌번호 드릴께요~~ 하세요.
    절대 가지 마세요.
    또 뭔 수작(?)인건지 말려들지 마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2993 할아버지 세대때는 혼외자는 기본이였나요? 25 ........ 2023/03/03 3,995
1432992 이 댓글에 악플 다신 회원님, 사람이면 이러지 말죠?! 예? 9 Mosukr.. 2023/03/03 2,444
1432991 실화 탐사대 학폭 보셨나요? 1 ㅇㅇ 2023/03/03 3,608
1432990 천체에 관심있으면 ADHD? 5 금요일 2023/03/03 1,817
1432989 죽전 지하철역 칼부림 증언.jpg 42 ... 2023/03/03 24,140
1432988 운동 뭐하시나요? 일주일에 얼마나 하시는지요? 10 궁금 2023/03/03 2,539
1432987 40후반) 비올라 배우고 싶어요 8 플레이 2023/03/03 1,551
1432986 민주당 당원가입 폭주 44 ㄱㄴㄷ 2023/03/03 3,853
1432985 연극 오래했다고 연기 잘하는건 아니죠? 7 .. 2023/03/03 1,656
1432984 제 눈에 정치적 콩각지 낀 건가요? 판단 부탁 6 ... 2023/03/03 995
1432983 하야시 히노끼 샴푸 아세요? 12 2023/03/03 3,127
1432982 쿠폰 잘못 올린 제품 싸게 구매했는데요 7 ㅡㅡ 2023/03/03 1,835
1432981 도둑질에 대처하는 현명했던 엄마 6 …. 2023/03/03 4,014
1432980 주식이야기해요 19 주식 2023/03/03 3,735
1432979 종로 국짐 현수막에 달린 댓글 현수막 15 ... 2023/03/03 2,758
1432978 전 나이들면서 남 연애뿐만 아니라 연예인한테도 관심이.. 3 ... 2023/03/03 1,695
1432977 예금 금리가 내리고 있나봐요. 5 2023/03/03 4,018
1432976 더 글로리 1 2023/03/03 1,666
1432975 임영웅 기사에 보니 18 ㅇㅇㅇㅇㅇ 2023/03/03 6,177
1432974 대학생은 성인이니 알아서 할거라는… 14 수강신청 2023/03/03 3,293
1432973 금리 내려도 이제 집값이고 나발이고 하락만이...... 8 ******.. 2023/03/03 3,600
1432972 걷기하시는분들. 운동화 추천해주셔요. 남자 중년 4 신발 2023/03/03 1,971
1432971 사사저널 “이재명 아웃되는 그때부터가 尹의 진짜 위기” 12 ㅡㅡ 2023/03/03 4,093
1432970 사춘기 힘들어요 6 사..사.... 2023/03/03 1,949
1432969 우울증약 언제까지 먹어야 하나요? 3 ㅇㅇ 2023/03/03 1,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