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비 올릴 이유가 없었다
해먹을결심 조회수 : 2,700
작성일 : 2023-01-25 08:53:08
IP : 119.69.xxx.2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해먹을결심
'23.1.25 8:53 AM (119.69.xxx.20)2. ㅇㅁ
'23.1.25 8:54 AM (106.102.xxx.122)역시 민영화를 위한 밑밥이었군
3. 맥쿼리
'23.1.25 8:58 AM (221.154.xxx.228)후손의 골수까지 빼먹는
4. 맥쿼리가
'23.1.25 9:01 AM (211.206.xxx.191)승승장구 하게 된 배경에
이명박이 있는 거 맞는 거죠?5. 지금
'23.1.25 9:13 AM (59.4.xxx.58)맥쿼리 출신 비서실장 김대기가 민영화를 위해 대기하고 있는 셈.
지지율을 올려주시면 민영화를 가열차게 추진해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더운 하절기엔 따뜻한 여름을 추운 동절기엔 시원한 겨울을 보장하겠습니다.6. 이번 인상은
'23.1.25 9:14 AM (61.105.xxx.165)민영화 후
가격폭등의 예고편이다!!!
이런 건가요?7. ㅐㅐ
'23.1.25 9:36 AM (124.50.xxx.85)서민들은 윤정부와 국힘 지지하지 말아야 하는데.
8. ㅇㅇㅇㅇㅇ
'23.1.25 11:51 AM (211.36.xxx.70)9. ...
'23.1.26 12:37 AM (110.13.xxx.200)그러니까요..
여태껏 아무리 그래도 이렇게까지 폭등한적도 없었고
폭등을 시킬게 아니라 매년 조금씩 올리면 되는건데
뭔가 수상하다 생각햇네요..
뭔가 꿍꿍이가 있게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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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회장님들이 갑자기 방송에 출연하셔서 소통하시려 들면, 무슨 일이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봐야 할 듯.
현재까지는, 그다지 좋은 상황이 아니었네요..
M&A의 달인, 집무실에서 짜장면으로 끼니 떼우는 소박한 총수(거평 그룹)
→ 부채율은 387%로 당시 30대 기업 평균 수준이었지만, 자금 조달이 원활하지 못한 상황이었음.
인문학 소양을 갖춘 회장님(신세계), 소탈한 모습을 갖춘 소통하는 회장님(SK)
→ 중대형 슈퍼마켓(SSM) 사업에 뛰어들어, 소상공인들의 불만이 터져 나오기 시작한 시점(신세계)
→ 석유, 통신, 전력(電力) 생산까지 역대 정부의 민영화 추진 최대 수혜자(SK)
※ MB 정부 시절 악명을 떨친 맥쿼리(Macquarie) 역시, 국내에서 가스 유통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방에서 세(勢)를 넓혀왔더군요.
무엇을 염두에 두고, 한국에 남아 활동을 계속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