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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애 원룸에 필요한거 장보고 들고가면서

위대한인간 조회수 : 2,439
작성일 : 2023-01-24 21:18:03
자기도 미안했는지
짐 들어주면서..
무겁다고 하더라구요

엄마도 장보면서 운동겸 장바구니 들고 생각보다 많이 살때
들고오면서 이 무거운걸.대부분 먹는거일때.
이걸 이삼일내로 다 먹고..그 담날 싸고..그 음식이 쌓여있는 포장은 일주일에 한번 
분리수거하고.
인간은 정말 위대함을 장볼때마다 느낀다고 했더니
피식 웃더라구요.

진짜 장볼때마다 차없이 장바구니 이고지고 올때는.
이걸 언제 다 먹냐 하는데
금새 다 먹고 변보고 분리수거해서 냉장고에 먹을거 없을때면
무섭기도 하다고...ㅠㅠ

심지어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음에도.. ㄷ ㄷ ㄷ ㄷ
IP : 182.216.xxx.24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er
    '23.1.24 10:03 PM (180.69.xxx.74)

    지겹게 계속되죠 ㅎㅎ

  • 2. 호호맘
    '23.1.25 10:20 AM (220.85.xxx.140)

    먹기 위해서 살고
    살기 위해서 먹는다

    딱 그꼴이에요 ㅎ

    그 와중에 가족들 영양도 챙겨야 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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