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주면 스스로 하겠다고 하는 시기가 오나요? ^^
1. *****
'23.1.20 2:10 PM (118.36.xxx.44)어머니 제가 보기에는 어머님가 심하시네요.
애를 지금 잡고 있는데 그걸 모르시네요2. 어이고
'23.1.20 2:15 PM (108.172.xxx.149) - 삭제된댓글7세 …. 아이고
사춘기 질문인줄 알고3. 삐아제씨가..
'23.1.20 2:19 PM (221.143.xxx.178)아이들은 발달 단계가 있다고 하잖아요. 그 발달 단계를 뛰어넘어 잘 하는 아이들이 왜 없을까요만은 대부분은 그런 발달단계를 따르죠. 저는 더 놀려도 된다고 봅니다만.. 지금 가르칠 것은 한글이고 수학이고 이런게 아니고 ㄱ자아효능감이나 상상력 창의력 뭐 이런 것을 놀이를 통해 배워야 하는 것 같아요. 제가 전공+육아서적을 통해 보기엔 적어도 과학은 그렇게 말하는 것 같아요.
4. bb
'23.1.20 2:22 PM (182.224.xxx.212)이런거 물어보면 대부분 기다려주라고 하죠?
그런데 생각을 해보세요.
그저 기다렸다가 성공하는 사람이 많을지..실패하는 사람이 많을지.
그냥 기다려주면 스스로 하겠다고 하는 시기가 대부분에게 온다면
여기 자게에 자식때문에 힘들어하는 글들이 넘쳐나지 않아야겠죠?
그냥 기다리다보면 시기를 놓치게됩니다.
모르는게 너무 많아지면 스스로 하고싶은 생각이들어도 그 벽을 못넘게 되어요.
기본은 반드시 알도록 시기별로 챙기면서 기다리셔요~5. ...
'23.1.20 2:50 PM (218.236.xxx.1)7살이면 한글 할 때가 맞죠. (기다리라는 분은 나빠요.. 내년 학교 가면 다른 애들은 영유 가서 미교까지 선행해 오는 판에 한글 안 한다는데 기다리라는.... 무슨 꿈나라 같은 얘기를..)
그런데 학습지를 싫어하면 학습지 시키는 건 빼고 다른 방법을 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엄마랑 같이 하는 거 싫어하면 되려 그냥 학원으로 보내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다른 애들 다 같이 하면 자극 받아서 같이 하는 경우 많이 봤어요.6. ...
'23.1.20 3:00 PM (112.154.xxx.59)24년에 초등 들어간다는 거죠? 그럼 올해 지켜보면서 한글은 찬찬히 떼야죠. 한글과 수가르기, 모으기로 기본 수개념은 해도 되는 나이라고 봅니다. 엄마표로 할지 돈을 들일지는 각 가정의 선택이구요. 그리고 bb님 말처럼 아무것도 안하고 기다리기만 하면 안돼요. 기본은 하도록 해야죠. 보통 아이들은 열심히 놀았으니 이제부터 공부해볼까 결심하고 그때부터 엉덩이 무겁게 의지력 불타게 공부 못해요. 내 아이가 그런 아이일 거라는 환상은 버려야 합니다.
7. ...
'23.1.20 3:05 PM (182.227.xxx.195) - 삭제된댓글7살한테 공부공부... 공부하려고 세상 태어난듯
기다렸다가 알아서 공부해서 뭐가 되길 바라세요?
알아서 공부해서 좋은대학 가고 좋은 직업 얻는 사람 비율상 10프로도 안되요.
공부에 소질 없어서 대충 학창시절 보내고 그저그런 대학 겨우 나오거나 고졸로
자기 그릇에 맡는 직업 갖게 되는거 각오하고 아이 낳아야 해요.8. ker
'23.1.20 4:06 PM (180.69.xxx.74)7살요? ㅎㅎ
중3되니 좀 나아지대요
기본 학습 정도만 하면 되죠9. ....
'23.1.20 6:14 PM (58.148.xxx.122)한글 떼면 창의력 나빠진다고요?
진짜 교수가 그랬어요?
그럴리가?10. ...
'23.1.20 7:29 PM (218.234.xxx.192)한글 일찍 떼면 창의력 안 좋아진다는 말. 저 애 키울때 있었어요. 애들이 글자를 모르고 책을 읽어주면 창의력이 좋아진다나 다 개소리. 똘똘한 애들은 엄마가 옆에서 책만 읽어줘도 간판만 읽어줘도 자기가 알아서 어느날 책을 혼자 읽고있어요..
11. ㆍㆍ
'23.1.20 7:39 PM (222.232.xxx.162)케바케에요..
12. dd
'23.1.20 10:38 PM (116.41.xxx.202)스스로 하겠다는 시기는 거의 안온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할 때를 기다리지 말고 학습 결손 안생기게 시기적절하게 공부시켜야 합니다.
안시킬수록, 늦게 시킬수록 더 시키기 힘들어집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21498 | 독서의자,안락의자 어디 브랜드 3 | ㅇㅇ | 2023/01/28 | 1,199 |
| 1421497 | 김치냉장고 안에 얼음 어떻게 녹여요? -- 12 | 참내 | 2023/01/28 | 2,128 |
| 1421496 | 사는 게 녹록치 않네요 10 | 늦은밤 | 2023/01/28 | 5,988 |
| 1421495 | 대학생 딸아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43 | 불안증 | 2023/01/28 | 22,704 |
| 1421494 | 돈을 얼마나 전방위로 써댔으면 인터넷 창업 강의 듣는데 2 | 흑흑 | 2023/01/28 | 3,500 |
| 1421493 | 샤인머스켓 가격이 엄청 저렴 9 | 오늘 | 2023/01/28 | 7,009 |
| 1421492 | 완벽한 퇴행. 14 | 이건 | 2023/01/28 | 6,470 |
| 1421491 | 술집에서 3 | 옛사랑 | 2023/01/28 | 1,727 |
| 1421490 | 최저임금 받는 사람인데 레드향 9 | 최저 | 2023/01/28 | 5,737 |
| 1421489 | 일타 스캔들에서 쇠구슬 범인은(스포 있음) 9 | 일타 | 2023/01/28 | 7,394 |
| 1421488 | 드라마에서 술마시는 씬하고 따귀 때리는 장면좀 안나왔으면 18 | 음 | 2023/01/28 | 3,653 |
| 1421487 | 그거아세요? 한번 해보세요. 11 | ... | 2023/01/28 | 6,771 |
| 1421486 | 헌정사상 이런 정치는 경험해본적이 없다네요 12 | 국짐 | 2023/01/28 | 3,287 |
| 1421485 | 최은순 사위 vs 최은순 변호사 vs 최은순 재판장 6 | 사33연23.. | 2023/01/28 | 1,786 |
| 1421484 | 입속이 말라요 5 | 자꾸 | 2023/01/28 | 2,447 |
| 1421483 | 옥장판 김호영씨 여성적이지 않나요? 9 | ㆍㆍ | 2023/01/28 | 5,674 |
| 1421482 | 대행사 쫄깃하네요. 8 | 감탄 | 2023/01/28 | 3,016 |
| 1421481 | ‘사랑의 이해’ 드라마 궁금한점 있어요… 2 | 연애세포 | 2023/01/28 | 2,530 |
| 1421480 | 20년쯤 후에 남아 있을 대학 29 | 대학 | 2023/01/28 | 8,176 |
| 1421479 | 투기꾼들은 뇌구조가 다른것 같아요 3 | 어이없음 | 2023/01/28 | 1,499 |
| 1421478 | 지금 냉동실에 뭐뭐 들어있으신가요? 17 | happy1.. | 2023/01/28 | 3,016 |
| 1421477 | 꼭두의 계절 왜저래요 7 | ㅇㅇ | 2023/01/28 | 3,968 |
| 1421476 | 섹스 리스인데 남편이 "빙고 라이브" 라는 걸.. 8 | 부부 | 2023/01/28 | 11,074 |
| 1421475 | 아들이 드디어 첫휴가를 나왔습니다 12 | 엄마 | 2023/01/28 | 2,827 |
| 1421474 | 오늘 일타스캔들 재미가 없네요 44 | ㅡㅡ | 2023/01/28 | 8,59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