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처세에 대한 문제 ㅜㅜ
좀 무리한 부탁을 사람들이 저에게 합니다.
물론 레벨로 1,2,3중 난이도낮은 1,2정도는 들어주려합니다만 전 그사람들에게 부탁도 잘못할뿐더러 1정도해도 안들어줍니다.ㅜㅜ 좀 상처를 받죠.
남편과도 사이좋게 잘지내는편입니다. 또 남편이랑 잘맞는듯하고요 제가 또 남편좋아합니다.
근데 남편은 제가 좀 화나있거나 좀 불평불만을 하면 눈치를 보고 말도 좀 조심해서하고요. 제 기분 맞춰주려 애쓰고요.
근데 사람이 늘 그렇게 화난채로 살순없잖아요. 제 화가 풀리면 또 금새 뭐 소소한 일안되는거 등등 다 제탓을합니다. 뭐든요. 다요.
근데 앞에처럼 화난 상태의 저한테는 괜찮다 다독여줄일도요.
남편하고 살려면 제가 늘 화난채로 살아야할까요? ㅡㅡ 엄청피곤해요.
난 웃으며 잘살고픈데...
오늘도 뭐 소소한일로 제탓을 하길래 버럭해줬더니 깨갱입니다.
보통은 제탓하면 뭐 그일은 맞춰주려 노력했는데
참 웃으머 살기힘드네요.
1. 맞추지마세요
'23.1.17 9:02 PM (211.185.xxx.26)그때 그때 선을 확실히 알려줘야 조심해요
또 또 내탓한다
당신은 좋겠어 전용쿠션 있어서
또 나야? 그럼 마음이 편해?
나 아님 누가 받아줄까?
라고요2. .....
'23.1.17 9:03 PM (221.157.xxx.127)화내지도 웃지도 않는 시크함이 어떨지
3. ...
'23.1.17 9:06 PM (106.102.xxx.2) - 삭제된댓글좋게좋게 잘해주면 적정선을 모르는 인간들이 많아서 사람이 점점 싫어져요
4. ..
'23.1.17 9:11 PM (58.231.xxx.12)좋아도 티를 안내야
5. 원글
'23.1.17 9:13 PM (1.252.xxx.104)첫댓님 처럼 대꾸는 쉽지않지만요.ㅜㅜ
네 화내지도 웃지도 않는 시크함.. 멋져요. 그러고싶어요.
그런데 ㅎㅎ 타고난게 그게 아니라 힘든거같아요.
그래도 올해부턴 노력해보려고요.
웃지도 않는 시크함. 뇌에새기며...
...님 저도 인간인지라 ㅜㅜ 점점싫어지기엔 저혼자 외롭자나요6. 원글
'23.1.17 9:13 PM (1.252.xxx.104)좋으면 좋치 티를 안내기힘든데 티안내볼께요~
진짜 그렇게해야할듯요7. ...
'23.1.17 9:24 PM (112.147.xxx.62)그거 뭔지 알아요
난이도 1도 안들어주는 남이면
3까지 가지말고 1부터 거절해요
남편에게는
날잡아서 담담히 얘기하세요
최대한 맞추려고 노력중이나
나도 사람인지라 감정상하고 앙금이 남는다
등돌리면 남이니까
서로 노력하고 눈치보게 만들지 말라구요8. 원글
'23.1.17 9:55 PM (1.252.xxx.104)네 쉽지않지만 연습하고 노력해야겠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최대한 맞추려고 노력중이나
나도 사람인지라 감정상하고 앙금이 남는다
등돌리면 남이니까
서로 노력하고 눈치보게 만들지 말라구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멋져요~ 멋진님들 많은 82
저도 화이팅 해볼께요!!9. 내탓만 할때
'23.1.17 10:08 PM (220.122.xxx.137)참고할게요 감사합니다.
그때 그때 선을 확실히 알려줘야 조심해요
또 또 내탓한다
당신은 좋겠어 전용쿠션 있어서
또 나야? 그럼 마음이 편해?
나 아님 누가 받아줄까?
라고요10. ㅁㅇㅁㅁ
'23.1.17 10:17 PM (125.178.xxx.53)탓을 하면 맞춰주니까 자꾸 탓을 하도록 훈련된거네요
11. 덧붙여
'23.1.17 11:26 PM (112.147.xxx.62)원글
'23.1.17 9:55 PM (1.252.xxx.104)
네 쉽지않지만 연습하고 노력해야겠어요.
최대한 맞추려고 노력중이나
나도 사람인지라 감정상하고 앙금이 남는다
등돌리면 남이니까
서로 노력하고 눈치보게 만들지 말라구요
멋져요~ 멋진님들 많은 82
저도 화이팅 해볼께요!!
------------------
맞추려고 노력하는건
당신과 행복하게 살아가고 싶어서 인거지
당신이 무서워서가 아니다
라는 말도 꼭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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