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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밥 힘들다면서 하루 세끼를 다 해먹이는 거 이해가 안되네요

ㅇㅇ 조회수 : 4,180
작성일 : 2023-01-17 02:43:59
보통은 아침밥을 넉넉히 해서 점심까지 먹고
저녁밥을 새로 하고 그러지 않나요?
여기 글 보니
아침식사 점심식사 저녁식사 다 따로따로 마련하고 있나 보네요
이거보면 여자들 힘들다고 하는 거 전부 엄살이다 싶네요
나참...얼마나 가족한테 지극정성으로 '충성' 하고 싶으면
저렇게 세끼를 다 해다바치고 싶을까요
여자들아
충성하고 싶으면 충성으로 그쳐라. 꼴에 힘들다고 투정부리고 있는 거 정말 못봐주겠네


IP : 211.193.xxx.6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7 2:46 AM (118.37.xxx.38)

    뭐 이런 글이 다 올라오나요?
    오밤중에 웬 여자들 욕이 하고 싶어요?
    밥 안먹고 살아요?

  • 2. 내가뭘본거지
    '23.1.17 2:59 AM (175.121.xxx.6)

    별 못난 심보를 다 보네요
    돈벌기 힘들다면서 직장 계속 다니는거랑 뭐가 달라요?
    힘들어도 내가 해야 할 일이라 생각한 일을 실행하는 건 훌륭한 일이에요.

  • 3. 뭔소린지
    '23.1.17 4:32 AM (99.228.xxx.15)

    술 자셨쎄요?? 횡설수설 충성은 또 뭐며…남이사 세끼를 차리건 네끼를 차리건..
    안하면 안한다고 또 ㅈㄹ할거면서…

  • 4. ㅁㅇㅁㅁ
    '23.1.17 6:20 AM (125.178.xxx.53)

    별.....

  • 5.
    '23.1.17 6:56 AM (220.94.xxx.134)

    네네 사골 한솥끓여서 며칠 퍼드세요

  • 6.
    '23.1.17 7:43 AM (220.94.xxx.134)

    삼시세끼면 애들 차려주는걸텐데 남편이 백수가 아닌이싱 원글 남자? 아님 애없는 미혼 ?

  • 7. ....
    '23.1.17 9:07 AM (121.159.xxx.88) - 삭제된댓글

    밥만 드시는군요...
    아침에 해서 점심까지 먹다니....

  • 8. 손느려서
    '23.1.17 12:05 P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

    그러는 거 아닐까요?
    세끼 다 차리고 치워도 그냥저냥 할만하던데
    하다보면 늘더라고요.
    손에 다 익을때쯤 되면 애들 독립하고 저는 늙어 입맛잃어서 밥할일이 없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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