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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초는 아직 이쁠나이라고 해줘요ㅜ

아웅 조회수 : 7,557
작성일 : 2023-01-17 00:06:27
50에서

51살됐는데

거울보면 짜증나서요

더늙었어

아~~제친구들은 봐줄만한데

저만 늙은것같애ㅜ

제친구들은 아직도 생리하는데

나만 폐경됐구

더이상 늙고싶지않아

으앙~~~

왜자꾸 못생겨져 가니 ㅜ

IP : 106.102.xxx.246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17 12:08 AM (220.94.xxx.134)

    이뻐요^^

  • 2. ...
    '23.1.17 12:11 AM (106.102.xxx.107) - 삭제된댓글

    죄송하지만 10살 어린 저도 이제 예쁜 나이가 아닌거 같은걸요 ㅜㅜ 늙어가는 나를 같이 받아들여요 ㅜㅜ

  • 3. ㅡㅡ
    '23.1.17 12:11 AM (1.222.xxx.103)

    고와질 나이

  • 4. ..
    '23.1.17 12:11 A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동생! 오늘 사진 하나 찍어놓고 보시게나.
    당장은 나만 늙고 못생긴거 같지?
    내년 2024년 1월 17일에 그 사진을 다시 꺼내보면
    내가 이리 예뻤구나 그런데 왜 짜증을 냈을까 한다우.
    그렇게 짜증과 화남으로 하루하루를 보내지말고
    오늘이 제일 젊고 예쁜날이라고 생각하고 사시게나요.

  • 5. 잘될거야
    '23.1.17 12:11 AM (218.51.xxx.8)

    아직 이쁠 나이예요
    충분히 이쁠겁니다 ㅎ

  • 6. ㅇㅇ
    '23.1.17 12:12 AM (175.194.xxx.217)

    받아들이시구요...

    그냥 오늘이 제일 젊다 이렇게 생각하세요.

    50넘어 이쁘네 안이쁘네 뭐가 중요한가요. 50넘었는데..

  • 7. 솔직히
    '23.1.17 12:14 AM (14.32.xxx.215)

    점점 못나질 일만 남았을지도 몰라요 ㅠ

  • 8. ....
    '23.1.17 12:14 AM (221.157.xxx.127)

    건강하면 장땡

  • 9. ..
    '23.1.17 12:15 AM (223.38.xxx.3)

    50대가 인생에서 가장 화려한 나이대라던데 자신감을 갖길바래요

  • 10.
    '23.1.17 12:16 AM (61.254.xxx.115)

    천하의 황신혜도 오십대되니까 안이쁘던걸요 그냥 내려놓으세요~

  • 11.
    '23.1.17 12:24 AM (106.102.xxx.246)

    박주미는

    아직도

    넘이쁘잖아요

    그래서 부럽구요

  • 12. 이뻐
    '23.1.17 12:25 AM (175.223.xxx.68)

    오늘이 젤 이쁠때랍니다
    여유있게 받이들이시는 마음을 키우시길
    몇년후에는 하루가 다르게 틀려질꺼에요

  • 13. 강변연가
    '23.1.17 12:27 AM (125.180.xxx.155)

    이쁠 나이 맞아요
    사람나름이긴 하지만~^^

  • 14. ...
    '23.1.17 12:28 AM (112.147.xxx.62)

    차화연은 그 나이에도
    예쁘기만 하더라구요

  • 15. ..
    '23.1.17 12:29 AM (223.62.xxx.217) - 삭제된댓글

    박주미가 50이구나
    세계 순위 안에 포함될 특별한 케이스져
    아는 연예인 있어서 51세 되기 직전 만났는데 할머니 느낌이 언뜻언뜻 스쳐서 놀랐어요

  • 16. 영통
    '23.1.17 12:30 AM (124.50.xxx.206)

    난 내 인생에서 51살 때 제일 이뻤어요.
    남들도 인정.
    살 빼고 리프팅하고 패션 신경 쓰고.
    50대 초 즐기세요.

  • 17. 윗님
    '23.1.17 12:30 AM (106.102.xxx.246)

    박주미

    올해 52살

    그래서 더대단함

  • 18. 박주미
    '23.1.17 12:31 AM (182.227.xxx.251)

    는 원래 이뻤구요.
    계속 돈을 투자해서 관리 받는 여자니까 다르죠.
    저도 50초반인데 이쁠 나이는 지난거 같아요.

    눈 이쁘다는 소리 50평생 듣고 살다가 이젠 눈이 쳐져서 망했어요

  • 19. 오잉
    '23.1.17 12:32 AM (106.102.xxx.246)

    윗님

    눈은 아직도 이쁘다는소리는 들어요

    화장발이지만 ㅋㅋ

    화장하면 눈이커져요 ㅎ

  • 20. 50대
    '23.1.17 12:34 AM (49.1.xxx.81)

    이목구비 생긴 거 보다도
    편안한 얼굴이 좋아보이고 부럽고 그러네요.

  • 21. ..
    '23.1.17 12:35 AM (223.62.xxx.217)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원래 이쁜 사람이면 희망가지세요
    잠깐 알던 나이 많은 분 친구로 탤런트 차화연씨 봤는데 화면 처럼 예뻤어요
    화장도 거의 안 하고 수수하게 하고 계시던데 미인이시구나
    저 분 처럼 나이들고싶다 생각들었어요

  • 22. 힘내요
    '23.1.17 12:36 AM (122.37.xxx.95)

    노사연 아직도 젊어 보이더군요,,

  • 23. .....
    '23.1.17 12:38 AM (121.135.xxx.82)

    47살인데...벌써 안이쁜데...50이면 선방이신거 아닐까요? 비싼 리프팅 레이져했는데 분명 모공이며 피부결 좋아졌는데 못생겨졌다는 대세에 지장이 없어서 좌절 중입니다. 눈꼬리가 처지고 입가가 송혜교 같아지면서 앞광대 없어서 얼굴이 넙대대한 느낌나기 시작...거기에 이마 살빠져서 울퉁불퉁에 잔주름 작렬...

  • 24. ...
    '23.1.17 12:47 AM (58.78.xxx.230)

    그냥 좀 받아들이세요
    연예인도 아니면서 꼭 외모에 그렇게 집착해야 하나요 발버둥치는게 더 추해보여요
    이쁠 나이 아녜요 연예인도 안 예뻐요 그나이되면

  • 25. 오늘이
    '23.1.17 12:49 AM (123.199.xxx.114)

    제일 젊다.

  • 26. 과욕인가요?^^
    '23.1.17 12:50 AM (108.41.xxx.17)

    외모관리가 직업인 연예인이랑 비교하고 계신 것 보니,
    많이 이쁘신 분이신가 봅니다.

    45세, 50세, 55세 허들이 좀 무섭죠.
    50세 허들을 넘기셨으니 좀 있으면 익숙해져서 '나 아직 살아 있다' 하게 되다가,
    딱 55세 허들 넘기면서 거울 보면 할머니가 보이는 기분일거고,
    또 좀 지나면 60 될 때까지 그럭저럭 볼만하고 그러드만요.

  • 27. 노우
    '23.1.17 12:52 AM (106.102.xxx.246)

    절대 과욕이아니라

    연예인과 비교를 하는이유는

    박주미는 50대에도

    어찌저리이쁠까

    그저부러워서

    예를 든것뿐이에요

  • 28. ㅇㅇ
    '23.1.17 12:56 AM (122.45.xxx.114) - 삭제된댓글

    자기만의 멋과 매력 자신감이 생겨야 좋아 보일수 있는 나이 같아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예를 들면 밀라 논나 같은

  • 29. 예뻐요
    '23.1.17 12:57 AM (116.45.xxx.4)

    솔직히 50대 후반부터는 그냥 빼박 노인 느낌 시작이니 지금을 만끽하세요.

  • 30. 저도
    '23.1.17 12:58 AM (211.234.xxx.247)

    여기서 더 못생겨지면 인간계에서 쫓겨날판 ㅠㅠ

  • 31. 어쩌나
    '23.1.17 1:08 AM (14.46.xxx.144)

    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데

  • 32. 충분히 이쁠나이
    '23.1.17 1:13 AM (124.216.xxx.116)

    같은 나이인데 3키로 빠지고 예프다고 해요.
    작고 동글해서 더군다나 눈매또렷해서입지 미인소리 듣네요.
    36살도 이상형타령. 60대도 이쁘다고 ㅠ(지인가게손님들)
    ㅋㅋㅋ
    여기서 미인이라더라 고 글쓰면 돌맞던거 같은데
    40대에 출산.육아로 못듣던소리 50되서야 듣고 있어요

  • 33. 제발
    '23.1.17 1:15 AM (118.235.xxx.87) - 삭제된댓글

    저도 50대인데 우리 할머니 48세에 며느리 봤어요.
    외모보단 인품가꿀 나입니다. 그나이세 예쁘다 소리 유치해요.

  • 34. 제발
    '23.1.17 1:17 AM (118.235.xxx.87)

    저도 50대인데 우리 할머니 48세에 며느리 봤어요.
    외모보단 인품가꿀 나입니다. 그나이에 예쁘다 소리 유치해요.
    연예인은 실물로 보면 꾸밈도 많이 달라요.
    배종옥도 이마가 놀라운 왕짱굽니다. 비교도 하지 마세요.

  • 35. 김건희가 대단
    '23.1.17 1:26 AM (61.84.xxx.71) - 삭제된댓글

    50넘으면 잘못하면 할머니 분위기 나기 시작햐요.
    할머니 같은 친구 눈에 띄면 나는 아닐거야 하지만 안꾸미는
    여자들은 밥먹을때보면 머리부터 할머니 분위기가 나요.
    특히 흰머리에 대충 자르고 다니면 더 그래보여요.

  • 36.
    '23.1.17 1:28 AM (106.102.xxx.246)

    이제

    50초인데

    할머니분위기좀 :;;

  • 37. ㅡㅡㅡ
    '23.1.17 1:36 AM (70.106.xxx.218)

    할머니 초입길이에요 .
    마흔중반부터도 늙게 보이던걸요 .

    인정할건 인정해야지 ...
    물론 할아버지들 눈엔 여전히 곱게 보이죠

  • 38. 비슷한
    '23.1.17 2:01 AM (118.235.xxx.63)

    나이지만 우리 이제 늙었슈ㅠㅠ 사진찍기 거울보기 다싫어지고 그냥 사는게 다 우울해유

  • 39. ㅇㅇㅇㅇ
    '23.1.17 2:27 AM (189.203.xxx.64)

    저도 거울보면 깜짝 놀라는데... 건강만 생각하고 운동시작했어요. 평생 지금이 몸매가 젤 이쁘네요. 참 딱 달라붙는 옷입을 나이도 지났구만. 여하튼 몸균형잡히고 몸매는 노력으로 되더군요.

  • 40. ...
    '23.1.17 5:48 AM (222.236.xxx.19)

    근데 빈말 들어서 현실적으로 좋을게뭐가 있어요. 저 올해 마흔초반인데.... 저희나이도 이젠 이쁜나이는 아니예요 .. 늙어가는 나이이지. 근데 하물며 열살 이상 나이차이 나시는 분이.ㅠㅠ

  • 41. 팩폭인가
    '23.1.17 6:08 AM (116.32.xxx.22)

    원글님이 원래 이쁜 사람이면 희망가지세요
    50넘으면 잘못하면 할머니 분위기 나기 시작햐요.

    @@

  • 42. ..
    '23.1.17 6:46 AM (125.186.xxx.181)

    옛날 목욕탕 가면 할머니들이 많이 계세요. 이 불만스런 통통한 몸을 보고 아이구 예쁘다 하세요. ㅋㅋㅋ 왠지 아직 어린 것 같고 ㅋㅋㅋ 나니 들면서 피부결과 머리결 그리고 말투 등 분위기에 좀 신경쓰면 정말 멋있어져요. 아름답고 우아한 분위기가 나죠. 어릴 때의 그 풋풋함은 아니지만 그 보다 더한 나만의 분위기를 가질 수 있어요. 60. 70되도외모에 자신감 뿜뿜인 분들 요즘은 꽤 많아요.

  • 43. mmk
    '23.1.17 8:52 AM (1.233.xxx.247)

    지나가는 40입니다
    언니 왜이러세요

  • 44. 윗님 그건
    '23.1.17 8:53 AM (61.84.xxx.71) - 삭제된댓글

    살이 늘어지지 않고 탱탱하다는 의미고
    50넘으면 살들이 늘어져요
    목살부터 여기저기 쭈글쭈글해져요.

  • 45. ...
    '23.1.17 10:40 AM (221.151.xxx.240)

    저희엄마가 올해68세인데 그정도 연세 되는분들이나 여자나이 50대도 괜찮다 하고요
    현실은 애기들한텐 할머니, 젊은이들한테는 아줌마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건강이 더 중요할 나이이고 어떻게 하면 건강히 늙을것인가 고민할 나이죠.
    이쁜것 운운하는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나이임

  • 46. 오늘이
    '23.1.17 10:49 AM (118.235.xxx.52) - 삭제된댓글

    제일 젊은 날인건 맞는데
    현실 인정해야죠.
    할머니되는 수순으로 들어간건데
    예쁜 여자에 대한 미련은 끊고
    멋진 할머니가 되는 수 밖에요.

  • 47. 하하
    '23.1.17 10:56 AM (211.104.xxx.48)

    아직 안 아프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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