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꽃병에 하얀색꽃이 풍성하게 꽃혀있는데 행복해요.
그 안에 백합, 흰장미, 하얀 카네이션, 하얀 후리지아, 하얗고 작은 국화, 하얀 난초, 그 외 이름모를 이파리 줄기들이 ....
큰 꽃병이 있어 그 안에 예쁘게 꽃아놨더니
거실이 엄청 환해지고
꽃향기도 끝내주고
갑자기 귀족이 된 기분이예요.
나중에 돈이 정말 펑펑 많아지면
일주일마다 꽃 한다발씩 사서 집을 장식하고 싶어요.
1. 마자요
'23.1.15 10:43 PM (58.234.xxx.21)어릴때는 꽃사는게 아깝다고 생각했었는데
나이드니까 돈을 주고 꽃을 사는 그 가치를 알겠더라구요 ㅎㅎ2. 나이드니
'23.1.15 10:44 PM (112.145.xxx.134) - 삭제된댓글꽃이 좋아지더라구요
화사하니 기분도 행복해지고3. ..
'23.1.15 10:46 PM (61.77.xxx.72)튤립 20송이와 있네요
꽃을 늘 떨어지지 않게해요4. .....
'23.1.15 10:47 PM (59.15.xxx.81)집에 식물 한두개쯤 좋죠.
5. 맞아요
'23.1.15 10:47 PM (223.38.xxx.112) - 삭제된댓글미드 보다가 발견했는데 좀 사는 집엔 꽃이 많이 있더라구요. 자주 바뀌기도 하고. 저도 가끔 사치다 하면서 사서 일주일 정도 매일 줄기 자르고 차가운 물로 갈아주면서 거실 가운데 두고 봐요. 예쁘고 행복해요.
6. . .
'23.1.15 10:48 PM (49.142.xxx.184)꽃 조금씩 사다놓는데
많이 사다놓고 싶어서 부자가 되고 싶어요ㅎㅎ7. 호강
'23.1.15 10:49 PM (124.53.xxx.169)좋으시겠어요.
풍성한 꽃들 보고 있으면.... ^^
행복하세요.8. ...
'23.1.15 10:51 PM (211.51.xxx.77)20대때는 꽃이 이쁜지 모르겠고 꽃 선물받으면 젤 아까웠는데 나이드니 정말 꽃이 예뻐요.집에 꽃 사다 꽂아놓으면 기분 좋구요.. 20대때는 제가 꽃이었고 이젠 그렇지 않아서인가봐요..20대 초반 우리딸도 꽃에 아무 감흥이 없더라구요.
9. ...
'23.1.15 11:00 PM (220.84.xxx.174)저는 생화 말고 제라늄을 키워요
너무 이쁜 꽃이 많아요10. 제라늄
'23.1.15 11:03 PM (220.117.xxx.61)제라늄 좀 비싼거 사면 일년내내 꽃피고 좋아요
11. ...
'23.1.15 11:07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요즘 결혼식 끝나고 주는 꽃다발 진짜 멋지고 예쁘더라구요
졸업식같은 행사날 꽃집에서 사는거랑 비교도 안되게 고급져요12. 제가
'23.1.15 11:07 PM (14.138.xxx.159)30초뱐에 꽃을 배워 몇년을 매주 집에 한작품?씩 갖다 놓고 감상했었는데 꽃향기가 집안 그윽했던 그 때가 가장 행복했던 것 걑아요.
새삼 새벽에 고속터미널 꽃시장이나 양재동 꽃시장 가던 그 시절이 그립네요. 후라지아 리시안셔츠 안스리움 카라.. 다 사랑스럽고..
현재는 추운 한겨울 빼고 1년내내 꽃을 피우는 무궁화랑 요리용
로즈마리 키워요.13. 짜짜로닝
'23.1.15 11:33 PM (175.114.xxx.26)와 알랑꼴랑한 꽃다발 4만원 주고 샀는데(졸업)
너무 금방 시들고 별 거 없이 듬성듬성해요.
결혼식에서 주는 거 넘 좋겠어요~
저도 돈 마니 벌어서 꽃 사고 싶어요.14. 제가보는
'23.1.15 11:36 PM (211.246.xxx.229)아기랑 멍이랑 키우는
일상 브이로그 채널중에
식탁에 항상 꽃이 있는 집이 있어요.
3년째 보고 있는데
항상 꽃이 있어요.
볼때 마다 참 예쁘다..싶더라고요.
저는 식탁에 꽃이 있는거
저희집, 친척집, 친구집 어디를 가도
본적이 없고
그 집에서
처음 봤는데
너무 신기하고 멋지더라고요.15. happy12
'23.1.16 12:12 AM (121.137.xxx.107)맞아요. 예전엔 돈 아깝다고 생각했는데
꽃의 가치를 이젠 알겠어요.
댓글 보고 바로 물 갈아줬어요. 찬물로.
오래 갔으면 하는 마음에..
꽃다발이 주는 기쁨은 꽃화분과 약간 다른 것 같아요.
꽃다발 비싸잖아요. 그래선지 정말 귀족이 된 기분..
꽃이 떨어지지 않게 하는 집들도 있군요.
저는 아직까진..
내년 봄에 꽃화분이나 몇개 들여야겠어요.
한해살이 식물로요.ㅎㅎ16. 어머
'23.1.16 3:34 AM (118.235.xxx.34) - 삭제된댓글원글님 ~~ 저도 오늘 결혼식장갔다가
콫받아왔네요
오랫안에 꽃향기넘좋아요17. 어머
'23.1.16 3:37 AM (118.235.xxx.34)저도 어제 결혼식장에서 꽃받아왔네요
오랫만에 꽃향기 맡으니 넘좋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16770 | 호주 이민은 어떤가요 18 | ㅇㅇ | 2023/01/15 | 5,500 |
| 1416769 | 이제보니 명신이 백전백승이네요 ㅎㄷㄷ 4 | ㅇ ㅇㅇ | 2023/01/15 | 5,729 |
| 1416768 | 나르지오 신발 괜찮은가요? 5 | 꽃신 | 2023/01/15 | 2,180 |
| 1416767 | 식탐이 다 눌러버려요 4 | 날씬하고싶다.. | 2023/01/15 | 3,157 |
| 1416766 | 맞춤법 얘기가 나와서 여쭤봅니다 10 | ㅇㅇ | 2023/01/15 | 2,125 |
| 1416765 | 11살 아가 11개월 아가 3 | 수다 | 2023/01/15 | 2,245 |
| 1416764 | 임지연악역 연기 떴는데 약간 불만은 있어요 19 | ㅇ ㅇㅇ | 2023/01/15 | 5,806 |
| 1416763 | 김주하 아나운서, 앞니가 다 빠졌나요? 38 | ... | 2023/01/15 | 53,640 |
| 1416762 | 그알 보니 몰라서 당한 것이 아니네요 8 | 사기 | 2023/01/15 | 8,070 |
| 1416761 | 숨고 고수들.. 대부분 별로 같아요;;;;; 35 | D | 2023/01/15 | 22,913 |
| 1416760 | 약식을 했는데 이상 합니다 8 | 약밥 | 2023/01/15 | 2,528 |
| 1416759 | 이 물욕을 어쩔까요 4 | ㅠ | 2023/01/15 | 3,245 |
| 1416758 | 애 공부시키라고 받은 용돈.. 6 | 용돈 | 2023/01/15 | 3,492 |
| 1416757 | 신발 매칭이 어려워요 2 | 패션 | 2023/01/14 | 1,517 |
| 1416756 | 새마을 금고 적금납입일이 매달15일인데 2 | 적금 | 2023/01/14 | 1,552 |
| 1416755 | 피부병과 비타민12 관련성 있을까요?(채식주의자인경우) 12 | .. | 2023/01/14 | 2,920 |
| 1416754 | 빨간풍선이요 5 | .. | 2023/01/14 | 3,463 |
| 1416753 | iPhone 교체 | 맘 | 2023/01/14 | 836 |
| 1416752 | 여성의사 비뇨기과 찾아요 5 | ㅠㅠ | 2023/01/14 | 3,095 |
| 1416751 | 무좀있는 발 만지면 손에 옮나요? 11 | ㅇㅇ | 2023/01/14 | 5,394 |
| 1416750 | 맛있는 소금 5 | 알려주세요 .. | 2023/01/14 | 2,234 |
| 1416749 | 호르몬제 꾸준히 복용 하시는 분들 4 | 스토어 | 2023/01/14 | 3,112 |
| 1416748 | 물고기가 용궁에 갔어요…ㅠ 7 | ㅡ | 2023/01/14 | 3,320 |
| 1416747 | 영업용 택시랑 경미한 사고가 났는데요 7 | .. | 2023/01/14 | 1,999 |
| 1416746 | 살까요? 말까요? 11 | lea | 2023/01/14 | 3,38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