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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결혼 8년 차 이러고 살아요

결혼 조회수 : 5,471
작성일 : 2023-01-15 21:19:38
시가 갑질은 차단
4년 전부터 시집에 가지 않고 왕래 없음.
아이 남편만 감. 남편 용인하고 허용. 본인 혼자 가는거 불만 없음.
맞벌이. 상호협조. 육아 평일에 아내와 처가가 100퍼센트
주말 내내 남편의 주도적인 스킨십
아예 어디 못가게 함. 아내 가슴만지고. 계속 누워있고 살먀지고
난리임 (결정적인 것 본게임 못하고, 안됨
주말에 본인 등밀어 달라하고, 맛있는 집 밥 해주면 자기도 청소하고
불만없음. 낮잠자고 간식먹고 마트가고 외식하고 끝~
평온하고 역시나 본게임 안됨.
여자로 사랑하는건지.가족인건지. 모르겠음.
이천수 씨가 아내에게 10주년 기념 반지주는 모습에서 눈물ㅠㅠ
IP : 211.206.xxx.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1.15 9:22 PM (175.113.xxx.3)

    5년차든 8년차든 10년 20년 30년 차든 부부 생활 모습은 진짜 다양하네요.

  • 2.
    '23.1.15 9:23 PM (220.117.xxx.26)

    사랑은 하지만 본게임 안되는거죠
    주말 내내 꼼지락 하는데
    본게임 까지 되면 피곤하겠네요

  • 3. 아사랑
    '23.1.15 9:25 PM (211.206.xxx.54)

    사랑은 하는건가요?
    한참하는 중에 아무느낌이 없대요..
    첨에 잠깐만 가능하다며..계속 껴안고. 부비고, 쓰담고...
    도대체 무엇?
    별로 불만도 없고. 집에만 있고..그래요

  • 4. ㅁㅁㅁ
    '23.1.15 10:03 PM (116.123.xxx.207)

    뭔가 공허하지요?

  • 5. 그래도
    '23.1.15 10:13 PM (223.38.xxx.38)

    백프로 만족하기 힘들죠
    시가 안가는거 남편이 다 이해하고 감싸주는거
    그것만해도 고맙겠어요
    시가는 안가도 친정에는 남편이랑 가실거 아녀요
    전 시가에 이런저런 일이 많은데 남편하고
    대화도 했고 남편도 알지만 백프로 나서서
    방어 해주지 않더라고요
    그나마 제가 지금은 거의 안보다시피 하긴 하지만
    친정 가야할때는 좀 신경이 쓰이기도 하고
    그래요.
    이런 남편과 스킨쉽도 거의 없고 리스 부부인데
    그냥 친구처럼 살아요

  • 6. 본게임아
    '23.1.16 12:57 AM (102.91.xxx.58)

    안되는건 체력 ?
    원하면 상담을 해 보세요
    약을 먹여 본다든가 노력은 해 봐야죠 다 늙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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