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면 가족 외에는 다 별로인가봐요
부부 아이 외에는 다 귀찮..
그런거쥬?
1. ...
'23.1.15 11:32 AM (221.154.xxx.113) - 삭제된댓글작년부터 가끔 남편도 자식도 귀찮아요.
옛날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가 생각나면서
혼자 지낼 오피스텔 있으면 좋겠다 싶네요2. ..
'23.1.15 11:33 AM (220.118.xxx.161)가족외에는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좀 들대요. 어차피 남이다 싶어요.
3. ....
'23.1.15 11:41 A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이런생각은 결혼한 여자는 30대부터 하지 않나요? 친구 필요없다는 생각이요 다들 자기 가족위주로 돌아가잖아요
4. 친정
'23.1.15 11:42 AM (124.54.xxx.37)부모도 형제도 진짜 남보다 못한 지경까지 가기도 하더라구요...내자식들도 더 크면 그럴까 싶은 순간들이 있습니다..
5. ㅇㅇ
'23.1.15 11:42 AM (119.194.xxx.243)저 40대인데 여전히 친구들 만나고 가끔 여행다니고 하는 시간도 너무 좋아요.
6. ..
'23.1.15 11:43 AM (106.101.xxx.25)결혼하면 남편이 친구에요.
그래서 친구가 필요 없어요. 그래서 남편 고를 때 신중히.7. ᆢ
'23.1.15 11:44 AM (119.67.xxx.170)시모 시누이 고모 이런관계들 당연 남이죠. 자기 이익 추구하면서 나한테 잘하지도 읺는데.
8. ....
'23.1.15 11:47 A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자식도 결혼하면 부모한테 관심없어요-_-
9. .......
'23.1.15 11:49 AM (180.65.xxx.103)보통 보면
부부 사이 안좋은 케이스가
서로 밖으로 돌며 친구최고다 너밖에없어 이러구요
부부 사이 돈독하며 가정적인 케이스는
안팎으로 건강한 인간관계 유지하더룩요.10. 윗님ᆢ맞는듯
'23.1.15 11:59 AM (220.92.xxx.118)제주위에 부부사이좋으면 진짜 친구이상이예요ㆍ
친구가최고다 하는 애들은 거의 부부사이 별로ᆢ
이게 맞는듯ᆢ근데 이게 당연한 얘기겠죠11. ㅇㅇ
'23.1.15 12:15 PM (118.235.xxx.201)저희 부모님 사이 좋고 친구처럼 잘 지내시지만 엄마 여전히 친구들 많으시고 잘 어울려 다니세요.
저에게도 늘 나이들수록 친구 있어야 재밌다고..
주변 봐도 82는 오프라인과는 좀 다른 분위기인거 같아요.12. ㅇ ㅇ
'23.1.15 12:17 PM (119.194.xxx.243)저도 남편하고 친구처럼 지내지만 친구들도 많나고 모임도 있어요.
맨날 남편하고만 놀면 답답하지 않나요?
친구가 왜 필요없을까요?
남편과는 다른 즐거움이 있죠13. ...
'23.1.15 12:50 PM (223.39.xxx.169) - 삭제된댓글친구는 가족과는 또 다른 즐거움인데
저도 가족의 의미를 매우 중시하는 사람인데
친구 있는게 좋지 않나요 동성 친구와 나눌 수 있는 대화들이 있죠
저야 아직 30대이니 아직 학창시절 친한 친구들과 교류하는게 당연하다지만 나이드신 엄마도 그래요 부부사이 진짜 좋으신데 교우관계도 활발하세요 모임 갖는 그냥 친하게 지내는 지인들도 있고 서로 진심으로 걱정하고 위해주는 오래된 친구들도 있고14. ...
'23.1.15 12:52 PM (223.39.xxx.169)친구는 가족과는 또 다른 즐거움인데
저도 가족의 의미를 매우 중시하는 사람인데
친구 있는게 좋지 않나요 동성 친구와 나눌 수 있는 대화들이 있죠
저야 아직 30대이니 학창시절 친한 친구들과 교류하는게 당연하다지만 나이드신 엄마도 그래요 부부사이 진짜 좋으신데 교우관계도 활발 모임 갖는 그냥 친하게 지내는 지인들도 있고 서로 진심으로 걱정하고 위해주는 오래된 친구들도 있고15. ..
'23.1.15 1:19 PM (180.233.xxx.131)가족과 친구 다 중요하지만, 내 슬픔에 자긴 안 그렇다고 안도감을 안 느끼고, 내 기쁨에 시샘을 안 하는 존재는 오직 가족이었어요
16. 음
'23.1.15 1:37 PM (115.86.xxx.7)내 가족이 최고지 하면서 타인이랑 관계없이 사는 것도 꼭 좋다고 못하겠어요.
가족중심이라도 타인과의 관계유지도 필요합니다.17. …
'23.1.15 2:02 PM (221.142.xxx.166)남편이 가장 좋은 친구는 맞지만 그 외의 관계도 중요해요
절친도 필요하고 형제 자매 부모 취미모임…다. 마름대로 선을 지키며 유지하니 좋네요18. ㅁㅈㅇ
'23.1.15 2:35 PM (218.48.xxx.80)어차피 남이다 싶어요.22222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18776 | 지하철 설 상품세트 버거워하네요. 8 | 지하철 | 2023/01/20 | 3,541 |
| 1418775 | '사탄' 이라는 말, 지인에게 대놓고 하나요? 18 | 성당 | 2023/01/20 | 3,175 |
| 1418774 | 이마트 초밥 2 | 이마트 초밥.. | 2023/01/20 | 2,137 |
| 1418773 | 난방비 참 나 9 | ..... | 2023/01/20 | 4,652 |
| 1418772 | 페이크퍼코트 잘입어지나요? 12 | ㅇㅇ | 2023/01/20 | 2,593 |
| 1418771 | 우유 끊어야 하는데 중독인가봐요- - 4 | 라떼 | 2023/01/20 | 2,764 |
| 1418770 | 아들 보여주려고 여탕 ‘몰카’ 日 60대 여성.. 4 | 별미친ㅋ | 2023/01/20 | 2,499 |
| 1418769 | 맛없는 삼겹살이 많은데요 4 | ㅇㅇ | 2023/01/20 | 1,363 |
| 1418768 | RE100도 모르는 2찍들 36 | ... | 2023/01/20 | 2,453 |
| 1418767 | 어이없는 소리에 솔깃하지 마세요 | .... | 2023/01/20 | 1,475 |
| 1418766 | 친정집 가스비 34만원 25 | happy1.. | 2023/01/20 | 7,915 |
| 1418765 | 그날 이태원역을 무정차만 했더라면 그 참변을 막았을텐데 12 | … | 2023/01/20 | 2,622 |
| 1418764 | 자동차세 연납 공제가 10%가 아니네요 13 | ㅇㅇ | 2023/01/20 | 3,557 |
| 1418763 | 지인은 입출금 통장에서 매달 8-10만원 이자가 생긴다는데..... 1 | ///// | 2023/01/20 | 3,486 |
| 1418762 | 이재명은 구속되겠지요?? 43 | 안타까워요 | 2023/01/20 | 3,261 |
| 1418761 | 커피에서 탄 맛 나는 거... 5 | 궁금 | 2023/01/20 | 2,219 |
| 1418760 | 방울토마토 한박스.이걸로 뭐할까요~? 12 | 보관 | 2023/01/20 | 1,628 |
| 1418759 | 밥을 했는데 큼큼한 냄새를 없애고 싶어요. 2 | 방책 | 2023/01/20 | 1,294 |
| 1418758 | 식혜를 밥통에 안하면 5 | ㅇㅇ | 2023/01/20 | 1,359 |
| 1418757 | 계속 누워서 잠만자게 돼요. 10 | .. | 2023/01/20 | 3,538 |
| 1418756 | 늘 혼냄, 꾸중 들어도 그 사람에게 괜찮은건가요? 2 | ..... | 2023/01/20 | 1,383 |
| 1418755 | 잡채 만들다 멈춤 16 | 00 | 2023/01/20 | 18,170 |
| 1418754 | 차에 배 실어두면 2 | ... | 2023/01/20 | 1,633 |
| 1418753 | 재밌는 시댁일정.... 4 | dmgb.... | 2023/01/20 | 3,885 |
| 1418752 | 천정에서 어제 새벽부터 계속 소리가 나요 4 | 저희 집 | 2023/01/20 | 2,2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