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어요

골라보세요 조회수 : 3,944
작성일 : 2023-01-13 13:41:44
본인은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 보세요.
거의 이 두 부류중 하나에 속한대요

본인이 입고 있는 옷이나 신고 있는 신발, 소지품 같은 것에 대해
출처를 설명해야 할 때가 있어요
이럴 때

이거 굉장히 비싸고 좋고 고급인거다. 를 강조하는 사람이 있고

이거 엄청 싸게 샀다. 가격에 비해 괜찮지? 라고 하는 사람이 있대요.

어떤 쪽인거 같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전 후자더라구요
IP : 122.32.xxx.11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3 1:45 PM (223.62.xxx.106)

    저도 후자, 제 주위 사람들도 다 후자예요

  • 2. ....
    '23.1.13 1:46 PM (125.190.xxx.212)

    비싼거 사는 사람은 전자고
    싼거 사는 사람은 후자죠
    이게 두 부류 말고 할게 있나요. ㅋㅋㅋ

  • 3. 원글이
    '23.1.13 1:48 PM (122.32.xxx.116)

    전 비싼것도 할인할때 사서
    이만큼 할인했을 때 얼마주고 샀다
    이런식으로 말하거든요

    그 물건이 객관적으로 비싸고 싼거랑은 상관없어요
    말하는 사람 태도가 다른거에요

  • 4. ...
    '23.1.13 1:50 PM (115.138.xxx.170)

    저는 비싼것도 무조건 할인할때 사지만 남들한테는 좋은거라는 얘길 하는데... 전자인거죠? 근데 이게 무슨 의미가 있죠???

  • 5. ~~
    '23.1.13 1:55 PM (49.1.xxx.81)

    제가 사람들을 두 부류로 나누는 기준은
    친할수록 가까울수록 더 더 잘 하는 사람과
    갈수록 함부로 하는 사람

  • 6. 아니
    '23.1.13 1:57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이거 무슨 맹탕같은 글이랍니까
    그래서 두 부류의 의미가 뭔지를 말해야지

    세상엔 비냉 좋아하는 사람 물냉 좋아하는 사람
    빵 좋아하는 사람 떡 좋아하는 사람
    두 부류가 있대요
    이럼서 신기한듯 글 올린거랑 뭐가 다른지 ㅎㅎ

  • 7. ..
    '23.1.13 2:00 PM (116.204.xxx.153)

    전 그냥 사실대로.
    비싼건, 비싼거 샀다고 하고
    싼건, 싼거라고 하고요.
    물론 엄청 비싼거는 거의 안 사지만요.

  • 8. ㅎㅎㅎ
    '23.1.13 2:01 PM (222.120.xxx.60)

    이게 전제조건이 빠져서 그래요.
    비슷한 형편의 사람이 비슷한 가격대의 물건을 샀을 때...

  • 9. 싸게사도
    '23.1.13 2:08 PM (223.38.xxx.107)

    비싼거라고 말하는사람있지요
    자랑하고 싶어서..

  • 10. 그럼
    '23.1.13 2:10 PM (115.140.xxx.4)

    명품을 짜가라고 해야 하나요?
    명품을 찐이다 해야하나요?
    그런 걸 묻는 사람들이 더 저질이죠
    보면 아는데 물으면 대답해야 하고
    그걸 전자 후자 나눌일인지 수준 정말 ..

  • 11. ...
    '23.1.13 2:10 PM (118.235.xxx.236) - 삭제된댓글

    저는 그때그때 다른 듯 해요
    며칠 전 지인에게 다이소 발꿈치 양말 추천하면서 이런 거 비싼 거 살 필요 없다 엄청 강조했어요
    지인이 검색해보니 비슷한데 비싸게 파는 제품들이 주르륵 떠서요

  • 12. ㅇㅇㅇㅇ
    '23.1.13 2:11 PM (118.235.xxx.166) - 삭제된댓글

    전자는 바보져.
    명품 샀어도 보통 싸게샀다 세일했다 그러죠
    엄청 가난뱅이들 사이에서 아니면 비싸게 샀다그럼 자기에게 플러스 될게 뭐가있어요 ㅋㅋㅋ

  • 13. 뭘 사든
    '23.1.13 2:11 PM (39.118.xxx.91) - 삭제된댓글

    이거 어디서 어떻게 샀다.. 구구절절 설명하는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이 있을 뿐
    싸게 잘샀다 비싸게 산 고급이다.. 그게 다 한사람이던데요. 제가 겪은 사람들 보면.
    뭘 사고 구구절절 돈 얘기 덧붙이는 사람들은 값이 싸거나 비싸거나 상관없이 돈 얘기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 14. ㅇㅇㅇㅇ
    '23.1.13 2:12 PM (118.235.xxx.166) - 삭제된댓글

    그리고 일상에서 자기 소지품 얼마에 산 이야기 할 일이 뭐가있어요 그런이야기 안하고 안묻는거 애티켓 아닌가요

  • 15. 돼지국밥
    '23.1.13 2:24 P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가격을 얘기하나여? 전 되도록 가격 얘기는 자제하는 편인데..

  • 16.
    '23.1.13 2:58 PM (112.146.xxx.207)

    설마요, 아닐 거예요.

    자기가 걸친 물건의 ‘출처’에 대해 말할 상황에서
    싸다 비싸다 하고 ‘가격’ 얘기를 하는 바보 멍청이들만으로 세상이 이뤄져 있지는 않을 겁니다…만.

    저는 출처를 말해야 하면
    선물받았다, 샀다, 물려받았다
    구입처가 백화점이다 아울렛이다 인터넷이다
    이런 걸 말합니다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8710 머리 어떻게들 말리시나요? 자연바람? 헤어드라이어? 9 드라이어신세.. 2023/01/17 2,859
1418709 왠 차에서 남녀 통화하는 소리가 들리던데 7 .... 2023/01/17 5,517
1418708 초등학생 아이 언제부터 칼 쓰게 해주나요? 4 ... 2023/01/17 1,008
1418707 중1 외박이요 3 복잡 2023/01/17 1,591
1418706 발바닥 지압 어떤게 좋을까요? 1 ... 2023/01/17 1,179
1418705 김진수 부부 나오는 것을 지금 봤는데 11 대단 2023/01/17 6,973
1418704 제가 성인 adhd였네요 22 유과 2023/01/17 8,750
1418703 이제 뉴스 나오네요. NC백화점 현장 점검중 5 ㅇㅇ 2023/01/17 4,787
1418702 로맨스 소설 추천 - 옷장 속의 윌리엄 3 야미어멍 2023/01/17 2,498
1418701 자영업하면서 아이 키우는 거 힘드네요 8 보니7 2023/01/17 3,163
1418700 좀전에 끝난 결혼지옥..답답하네요 3 ㅜㅜ 2023/01/17 6,416
1418699 명절에 차례상.. 7 차례 2023/01/17 2,666
1418698 저번에 배관이 막혔다는 분, 이 영상 한번 보세요 1 하수구 2023/01/17 1,391
1418697 자기는 나중에 안락사할 거라는 인간들 41 ... 2023/01/17 7,971
1418696 하체 부종 좋아지는법좀 아시는분 18 Jj 2023/01/17 2,945
1418695 때 밀지 말까요? 10 ㅇㅇ 2023/01/17 3,290
1418694 50대 초는 아직 이쁠나이라고 해줘요ㅜ 38 아웅 2023/01/17 7,556
1418693 외국에서는 매춘부에 대한 사회적 터부가 적나요? 9 문화 2023/01/17 3,446
1418692 퇴근하고 설거지알바하고 왔어요 52 어쩌다 2023/01/17 16,466
1418691 병원 멀어서, 의사 없어서···매일 62명 적절한 치료 못 받고.. 6 ㅇㅇ 2023/01/17 1,927
1418690 올해 의대 본과3 되는 딸아이가 본1.2학기 1등을 했어요 68 의지 2023/01/16 11,976
1418689 다이어트할때 비타민이요 4 Asdl 2023/01/16 1,110
1418688 돈 어디에 아끼고 어디에 쓰세요? 19 돈꽃 2023/01/16 6,476
1418687 남편 눈썹문신 하신분 어떠세요. 9 2023/01/16 3,226
1418686 UAE를 방문한 다른 국가 정상들의 의장대 사열 행진 6 zzz 2023/01/16 2,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