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 나온 알바도 해봤어요
1. ..
'23.1.12 8:02 PM (125.130.xxx.233)어머 너무 싼값 아니였나요 고생하셨습니다
2. 그정도면
'23.1.12 8:03 PM (123.199.xxx.114)입주청소의 강도인데요.
3. 원글
'23.1.12 8:05 PM (119.71.xxx.203) - 삭제된댓글그래서, 평일에 가능하다고 했던 제게 차례가 돌아왔나봐요..
4. 삼일에
'23.1.12 8:08 PM (175.223.xxx.126)24만원 날강도네요
5. 진짜
'23.1.12 8:11 PM (115.143.xxx.182)입주청소보다 더 꼼꼼히 해주신거같은데 넘 싸네요.
6년전에도 평당 만원이상 받던데 최소50은 받고 할일 고생많이
하셨네요.6. 원글
'23.1.12 8:11 PM (119.71.xxx.203)그래서 평일만 가능하다고 했던 내게 차례가 온거였구나 하는 생각도 들긴했는데,
그래도 괜찮았어요^^.
그런데 50평, 참 크더라구요,아마 그런집 그전에도 못만나봤고 다음에도 못만날것같아요.
그런 경험도 괜찮은것 같아요,그런데 그런 큰집은 청소를 진짜 어떻게 하고 사나요.7. 쓸개코
'23.1.12 8:12 PM (211.184.xxx.199)원글님이 글을 잘 쓰셔서 제 눈앞에 그집의 장면장면들.. 노을이 사라져가는 순간까지 그려지네요.
읽는데 왠지 숙연해집니다. 고생하셨어요.8. 원글님
'23.1.12 8:14 PM (118.235.xxx.251)혹시 거주지가 경기남부면 부탁드리고싶네요. 우리집 청소요
9. 와~~
'23.1.12 8:15 PM (39.7.xxx.196) - 삭제된댓글앞으로도 종종 써주세요.
같이 정화되는 느낌.10. zz
'23.1.12 8:21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뭔가 영화 한 장면 본 것 같아요
수고비는 좀 아쉽네요11. ...
'23.1.12 8:21 PM (222.98.xxx.31)고생하셨어요.
참 값진 돈이죠.
고인이 되신 분도 고마워하실 것 같습니다.
생과 멸의 먼지를 닦고 오신 얘기가
참으로 진솔하고 좋습니다.
종종 글 올려 주십시오^^12. ㅠ
'23.1.12 8:27 PM (221.143.xxx.171) - 삭제된댓글시간당만원 넘싸네요 최소1만5천은줘야지ㅠ
13. 탁월한분?
'23.1.12 8:28 PM (221.143.xxx.171) - 삭제된댓글시급만원에무슨탁월 주인참뻔뻔한거아니가요?
14. 원글
'23.1.12 8:34 PM (119.71.xxx.203)아니에요,
먼지들을 닦는데 시급으로 계산하기이전에
제게 많은 생각을 거듭하게 해준 시간들이었어요,
누군가는 떠나고 그 떠난자리에 누군가는 어떤 형식으로든
있을거에요, 시간이 어느 한순간 멈춘 그 공간에서 유한한 존재인 인간들이
그 자리에 오고가고 있잖아요,
근데 먼지들 그래도 공처럼 뭉쳐져있으니까 그나마 고맙더라구요.
흩날려봐요, 다 어떻게 청소해..15. 튼튼이엄마
'23.1.12 8:41 PM (112.152.xxx.167)원글님 글솜씨에 소설책을 읽듯 앍어 내려갔어요. 종종 글 써주세요... 이런 글 읽으며 82하는 맛이나요
16. 이야
'23.1.12 8:41 PM (121.176.xxx.164)항상 감사함으로 살고 있는 원글님의 삶의 철학이 보이는 글.
따뜻따뜻.17. ..
'23.1.12 8:45 PM (1.241.xxx.172)82에서 추천 받아서 읽은 책
죽은 자의 집 청소
연상되네요.
물욕이 사라지는 글이에요. 원글님 감사합니다18. 쓸개코
'23.1.12 8:45 PM (211.184.xxx.199)생이 마감된 후.. 원글님같은 분이 정리마무리를 해주는것도 참 복이겠다 싶습니다.
19. 원글
'23.1.12 8:47 PM (119.71.xxx.203)죽은자의 집청소라는 책도 있었군요, 어머 몰랐어요^^
무슨 내용인지, 먼저 궁금해지네요, 메모했다가 꼭 읽어봐야지..20. 근데
'23.1.12 8:48 PM (182.172.xxx.136) - 삭제된댓글50평이 말씀처럼 그렇게 크지 않아요. 30년 가까이 30평부터50,60,70평대 다 살아봤어요. 혹시 60평대인데 돈 조금
주려고 50평이라 한거 아닌가 싶네요.21. 아쉽다
'23.1.12 8:50 PM (180.69.xxx.124)글은 너무 좋은데요
수고비는 아쉬워요.
며칠 전 35평 입중청소하고 40만원 드렸는데.22. 저도 책 추천
'23.1.12 8:53 PM (118.235.xxx.251)당신의 마지막 이사를 도와드립니다
라는 책도 읽어보셔요.23. 따뜻한
'23.1.12 8:54 PM (61.76.xxx.113)맘을 가지신분
글 참 잘쓰신다고 감탄하며 읽었습니다24. ...
'23.1.12 8:56 PM (221.160.xxx.22)제가 다 화가나네요.
뭡니까 그거의 세배는 받으셔야해요.
솔직히 짐 없는 입주청소가 훨 쉬운건데 더 비싸잖아요.
원글님 자신의 수고를 헐값에 팔지마세요.25. ㆍ
'23.1.12 9:03 PM (14.44.xxx.60)원글님
당장 작가 시작하세요
제가 한독서하는 독서계의 황소개구리인데요 근래들어 이리도
진솔하고 다정한 글을 본적이 없네요26. 음냐
'23.1.12 9:12 PM (112.171.xxx.141)24라니...ㅠ 날강도네요..
시급 1만원인거 아닌가요?
몸쓰는 일인데 너무 심해요27. 작가
'23.1.12 9:21 PM (118.176.xxx.105)님이 글을 쓴거 같아요
표현력이 대단합니다
뭉클한 감동이....28. 50
'23.1.12 9:35 PM (39.7.xxx.14)평안큰데요
음 당근에서 구하셨다니 저도 차아볼케요29. ㅇㅇ
'23.1.12 9:49 PM (61.254.xxx.88)무슨일을해도 배울 사람입니다. 보통 인격이 아니시네요
30. 그러게요
'23.1.12 9:58 PM (58.224.xxx.149)50평 그렇게 놀랄정도로 안커요
아마도 58평정도를 그냥 50평 한듯요31. 그럴수도
'23.1.12 11:49 PM (116.32.xxx.22)50평이 말씀처럼 그렇게 크지 않아요. 30년 가까이 30평부터50,60,70평대 다 살아봤어요. 혹시 60평대인데 돈 조금
주려고 50평이라 한거 아닌가 싶네요.2232. ...
'23.1.12 11:50 PM (211.206.xxx.191)당근 청소 글 잘 읽었습니다.
수고비 부분이 열정페이 떠올라 아쉽네요.33. 업체
'23.1.13 12:07 AM (3.35.xxx.251)통한게 아니라 바로 24 받으신거 괜찮아요
업체 들어가 일하면 반 가까이 떼일걸요
똑같다 생각함 안돼요34. 저도
'23.1.13 12:18 AM (121.162.xxx.252)당근에서 원룸텔 알바 하러 다녀요
1.5평이나 2평 되는 원룸텔 사용자가 나가면
빈 방 화장실 청소 하는데요
아주 더럽지 않으면 보통 1시간 정도 하면 끝나거든요
방 1개당 2만원 받아요
저도 가사도우미 오래 해 봤는데 일단 짐이 많으면 먼지 닦고
정리할 게 많아서 신경 쓰이는데 원룸텔은 그에 비하면
소꼽놀이 수준이죠
이 알바 너무 맘에 들어요35. 00
'23.1.13 12:33 AM (220.116.xxx.68)글을 잘 쓰셔서 두번 읽었습니다
36. ::
'23.1.13 12:06 PM (1.227.xxx.59)원글님 글 잘쓰시네요.
조금만 공부 하셔서 글쓰세요.글이 술술 잃어가네요.37. 아
'23.1.24 4:19 AM (59.23.xxx.202)뭐지 이 감동요
글도 그렇고 정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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