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상포진으로 머리수술부위가 뜨끔거릴때요...

.. 조회수 : 1,207
작성일 : 2023-01-12 14:34:25
지난주 월요일에 피부과에서 대상포진 확진 받고
약을 타서 6일치 먹었었습니다.
매일 와서 치료를 받으라고 하셨는데
년초라 회사일이 많아 2번 더 가고 못갔어요.
토요일부터 오른쪽 목이 아파 감기가 걸렸나
싶었는데 예전과는 양상이 다르다고 느껴져
수요일인 어제 이비인후과를 갔습니다.
제가 대상포진이 오른쪽 옆구리로 왔는데
목도 오른쪽만 아프고 문제는 작년에 수술한
오른쪽 뇌동맥류 수술 자리가 뜨끔 거리며 아픕니다.
이런경우 어느 병원을 가봐야 할까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IP : 112.150.xxx.1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12 2:36 PM (121.167.xxx.120)

    신경과 가세요
    대상포진이 얼굴로 왔나 보네요
    심하면 입원도 해요

  • 2.
    '23.1.12 2:37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머리로 왔나봐요

    지금 댓글 보지 말고 빨리 옷 챙겨 입어 병원 가세요.

    남편이 머리로 대상포진 오고 정말 고생했어요
    통증이 해머로 머리치는거 같다고
    덩치 크고 쎈 남자가 자다가 소리 지르고.....

    빨리 병원요.
    통증의학과가 나을겁니다.
    그 중 대상포진 전문으로 보는 병원들 있어요

  • 3. 그런데
    '23.1.12 2:41 PM (122.34.xxx.60)

    대상포진을 피부과와 신경과에서 복니다.
    원글님은 수술 부위까지 아프시다니 신경과로 가세요
    대상포진약을 7일치 다 드신거죠? 대상포진약은 7일 먹거든요

  • 4. 그런데님
    '23.1.12 2:42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처럼 신경과, 피부과 맞아요

    근데 통증의학과에서도 대상포진 통증을 전문으로 보는 곳이 있습니다.
    어디든 가까이 갈 수 있는 전문병원으로 찾아 다녀와보세요

  • 5. ,,,
    '23.1.12 2:49 PM (123.142.xxx.248)

    그거..머리나 얼굴쪽으로 가면 좀 심각한거 아닌가요?
    저는 다리와 등쪽으로 두번 왔었는데도..특히 등은..너무너무 아파서 끙끙앓았어요.
    병원가셔서 수액도 좀 맞으시고..아무것도 하지 마시고 푹 쉬어야 나아요.
    면역력 약해져서 오는거라..잘 드시고요.
    저...대상포진이랑 이것저것 면역력 저하로 2~3년 고생하다가...몇년뒤 암진단 받았어요.(초기였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8135 관리비 다들 어떠세요 18 ㅂㅈㄷㄱ 2023/01/18 5,581
1418134 살빼야하는데 맥주 마시고 싶어요 9 ㅇㅇ 2023/01/18 2,374
1418133 입대한 아들이 확진되어 집에 와 있어요 12 아들은통화중.. 2023/01/18 6,630
1418132 사랑의 이해..방 다치워 줬더니 9 노이해 2023/01/18 6,170
1418131 아이랑 도서관 나들이 해보신 분 있나요 4 ㅁㅁ 2023/01/18 1,232
1418130 한의원 갈때마다 맥이 약하다고 합니다. 13 ㅇㅇ 2023/01/18 4,515
1418129 혹시...미국 변호사 계신가요 6 Dgg 2023/01/18 1,862
1418128 푼돈 아끼다 목돈 깨지니 현타오네요 40 ... 2023/01/18 25,723
1418127 50대초에 할머니소리듣는거는 심하지않나요? 25 2023/01/18 5,937
1418126 베트남 하롱베이 6 .. 2023/01/18 2,427
1418125 나는 솔로 피디가 8 왜가리리 2023/01/18 5,437
1418124 극세사이불 ᆢ털 너무 날리는데 극복 될까요? 6 흑흑 2023/01/18 1,654
1418123 정규직과 비정규직은 결국은 오래 못가는걸까요? 11 2023/01/18 3,280
1418122 남편이 내가 먼저 죽으면 외로워서 못 살 것 같대요 17 2023/01/18 5,975
1418121 밥에 뭐뭐 넣어 드시나요. 14 .. 2023/01/18 3,316
1418120 우리애는 머리가 좋은데 노력을 안해서 공부를 못해요 32 ... 2023/01/18 5,164
1418119 종교 상관없이 성경을 다 읽으신 분 계시나요?? 17 무교 2023/01/18 1,987
1418118 우리 아빠 내말 들었음 사셨을까 10 50대 2023/01/18 5,349
1418117 80년대였나 "사랑의 체험수기" 류 13 수욜 2023/01/18 2,447
1418116 한없이 외롭고 막막한 날 9 슬픔 2023/01/18 2,932
1418115 아끼바레 vs 오대쌀 어떤 걸 살까요? 9 결정정애 2023/01/18 1,315
1418114 4년된 삼성전자렌지 살까요 저렴이 전자렌지 새거 살까요 16 .. 2023/01/18 2,465
1418113 동네 중국집에서 3 낮술 2023/01/18 1,863
1418112 추석즘엔 날리면 설에는 한 템포 휴우 2023/01/18 663
1418111 동서 사이 편한 분들 부러워요.. 16 시댁 2023/01/18 5,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