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아이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1. ,,,
'23.1.12 1:23 PM (118.235.xxx.26)천성이 게으른 다 큰 딸을 무슨수로 부지런하게 만들어요 성인이 될 때까지 못 한 일인데요. 그냥 내비 두세요 관계라도 좋아야죠
대학까지 들어갔으면 알아서 해야죠2. ...
'23.1.12 1:24 PM (121.135.xxx.82)그냥 그렇게 하라고 해보세요. 자기가 게을러도 되는 상황이라 그런데...카드 안주고 밥도 차려먹게 제시간에 다같이 멱을때 안먹으면 주지 마세요. 그럼 알아서 하겠죠
3. 저네요
'23.1.12 1:26 PM (211.234.xxx.67) - 삭제된댓글평생그러고 살아요
4. 음
'23.1.12 1:28 PM (220.117.xxx.26)가만 있으면 라식 성형 다 알아서
찾아주는 엄마 있는데요 뭐
컵라면 집에 치우고 차려먹는 연습
아니 차려달라 그래요
바쁘니까 이거 해야 먹고사는데
성인이니 밥은 차리라 해요5. 잘못 키우셨네요.
'23.1.12 1:33 PM (211.208.xxx.8)엄마가 이렇게 애걸복걸 하는데 뭐가 겁나겠어요.
요즘 애들 삐지면 밥 안 먹는다 하더라고요. 기도 안 차서 정말..
지가 부모 위해 밥을 먹어준다, 대단한 일 한다고 생각하는데 ㅋ
그래서 3월부터 엄마 안 본다니 무서우신가요? 니 입으로 말한 거
지키라고 하세요. 이래도 돈 갖다 바친다면 할 말 없고요.6. 아이고
'23.1.12 1:37 PM (211.220.xxx.8)전생에도 게을러서 쫓겨나더니 현생도 그럴 모양이네요. 병원 안 알아보면 내버려두세요.
운동도 알바도 하든말든 내버려두고 정해진 용돈만 주세요. 설마 맘대로 쓰게 부모님카드 주시는건 아니죠? 밥도 가족 먹는시간에 같이 먹는거 아니면 차려주지말고 차려먹게 하세요.
화내지 마시고, 대신 해주지도 마시구요. 방도 치워주지 마시고 빨래할거 꺼내놔. 하고 규치만 간단히 말해주시고 건조하게 지켜봐주세요.7. 안나가요
'23.1.12 1:56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게을러서 안.아니 못나갑니다
누구돈으로 나가며 알바라도 해야돈을모울텐데
차라리 알바라도 하는게 좋을듯요
다만 외모에 관한 비웃음은 안하는게 좋아요
자존감 내려갑니다
언니와 엄마는사과 하시고요
병원알아보는건 담부터는 해주지마세요
스스로 해서알아오면 그때 도와주는걸로8. ..
'23.1.12 1:59 PM (39.124.xxx.115)언니랑 합심해서 놀렸다는 점 때문에 자기 성찰은 커녕 화만 잔뜩 난 상태일 겁니다.
저도 입학앞둔 비슷한 딸 키우는데 아무리 잔소리해도 하나도 고쳐지는 것도 없고 가끔 엄마인 제가 실수라도 하면 그것 하나 갖고 기세가 등등해서 꼬라지를 피워요.
이제까지는 고3이라는 이유로 참고 적당히 봐줬지만 이제는 나도 아쉬울거 없다는 모드로 냉냉하게 대하니 애가 눈치껏 행동하긴 해요.
돈 필요하고 도움 필요한건 엄마가 아니니까 갑의 자세로 잊지 말고 삽시다!9. ..
'23.1.12 2:06 P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나간다 하면 쿨 오케 해주세요.
노심초사 전전긍긍은 속으로만 하시고 겉으로는 세상 속시원한 듯이 하셔야죠.
그리고 엄마가 하는 말,전부 잔소립니다.안먹혀요.
결국 안나갈걸요.10. …
'23.1.12 3:16 PM (58.125.xxx.230)나가 살아도 금새 다시 들어올거예요.
아니면 집에 따님 혼자 일주일만 지내보아도 나간다는 소리 안할걸요 . 먹을거 준비하지 마시고 오로지 혼자 밥해먹고 세탁기 돌리고 … 못해요 ,게을러서 ㅠ
ㅠㅠ11. ᆢ
'23.1.12 3:27 PM (121.167.xxx.120)타고난 유전자예요
어떻게 할수있는 문제가 아니예요12. …
'23.1.12 3:54 PM (123.215.xxx.152)엄마가 이렇게 안달복달 하는데 뭐하러 부지런합니까.
성형수술 라식수술까지 대신 알아봐주는 엄마에
천성이 게으른 딸, 완벽한 조합인데요.
게으른 버릇을 고치기는 이미 글렀고요.
엄마가 독한 마음 먹고 아무 것도 해주지 마세요.
용돈도 주지 말고..
청소도 빨래도 밥도 아무것도 해주지 마세요.
그럼 변화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아마 그렇게 못하실 거에요.
그럼 딸은 평생 게으르게 살며 엄마아빠 번 돈 까 먹다가 그렇게 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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