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강청 2년 된거 버려야 할까요?

.. 조회수 : 2,845
작성일 : 2023-01-12 10:49:27
한톨한톨 씻어서 즙짜서 전분 가라앉히고 설탕 섞어 끓여둔 생강청이 있는데
10키로 정도
어느새 2년이 되었어요.  아끼다 끙됐네요.ㅠ

보면 곰팡이는 없는것 같은데 아무래도 테두리에 띠같은건 생겼고...
이게 분간이 안되어서...
공들인걸 생각하면 절대 버려지지가 않아요.
생강청이 쉽게 상하는 제품일까요?
IP : 203.247.xxx.16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23.1.12 10:51 AM (1.227.xxx.55)

    상온에 보관하셨나요?
    그러면 상했을 거 같은데요

  • 2. ㅁㅁ
    '23.1.12 10:53 A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맛보세요
    그리고 다시 끓여 멸균처리하세오
    설탕이든 소금이 50퍼면 멈춤이라
    안버려요

  • 3. ..
    '23.1.12 10:53 AM (27.173.xxx.139)

    냉장실 깊숙히 둔것도 띠가 생기더라고요.
    저는 띠는 상한 표시가 아닐거라고 봐요

  • 4. ..
    '23.1.12 10:56 AM (203.247.xxx.164)

    김치냉장고에 보관했어요. 혹시라도 곰팡이가 있다면 끓여도 소용없는거죠?
    눈에 안보이는 곰팡이가 있을까봐 겁이나네요.

  • 5.
    '23.1.12 10:57 AM (112.151.xxx.120)

    잘안상해요.저도 2년된거 실온두고 먹고있어요.
    요리에 두루두루 쓰세요.아주 요긴해요.
    고기잴때나 조림요리에 딱인데..아깝네요

  • 6. 모모
    '23.1.12 11:15 AM (222.239.xxx.56)

    김냉에 있었다면
    드셔도 됩니다

  • 7. ..
    '23.1.12 11:34 AM (203.247.xxx.164)

    와..실온에 두어도 괜찮은가봐요.
    그런데 제가 께름직해 하는 이유가...설탕 안좋다고 50프로 안넣고 40프로정도 넣었거든요.
    그래서 상했으면 어쩌나 라는 생각과
    생강청 곰팡이는 암유발이라는 말때문에 겁이 덜컥.

    후..퇴근후 더 꼼꼼히 살펴보고 없는것 같으면 끓여서 얼른 먹어볼게요.

  • 8. ..
    '23.1.12 12:28 PM (122.47.xxx.89) - 삭제된댓글

    요리할때마다 사용하니 금방 없어지던데 왜 사용 안하셨어요?
    버린다면 너무 아까운데요..ㅠㅠ
    띠를 걷어내서 잘 살펴보세요..
    눈에 안보이는 곰팡이는 없어요..

  • 9. ..
    '23.1.12 1:05 PM (203.247.xxx.164)

    요리를 잘 안해요. 애들이 엄마 밥 잘 안좋아해요.ㅠ
    저도 직장다니니까 잘 먹지도 않는 음식 하기싫어서 안하다 보니
    정말 거의 안하게 되더라고요.
    열심히 살펴서 부지런히 먹을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5845 여야, 선거비 보전받고도 보조금 3000억… 12년간 재산 70.. .... 2023/01/13 665
1415844 부부상담센터 3 상담 2023/01/13 962
1415843 전복 2 ... 2023/01/13 752
1415842 '尹, 이재명 피의자라 안 만난다? 김건희와는 살지 않나' 15 김남국 2023/01/13 2,006
1415841 드라마 사랑의 이해 19 ㅡㅡ 2023/01/13 3,889
1415840 혈압약 드시는 분들 질문있습니다! 13 없음잠시만 2023/01/13 2,689
1415839 예비고1 영어 어떻게 해야할까요? 3 영어 2023/01/13 1,199
1415838 들기름으로 하면 원래 더 맛이 있나요 17 .. 2023/01/13 3,062
1415837 바이올린 1년 배운 아이..계속 시킬까요 28 교육 2023/01/13 3,598
1415836 어제 알려주신 계란을 텀블러에… 18 풀니스 2023/01/13 5,553
1415835 남편 코로나걸렸는데 저 출근해도되나요? 6 흠흠 2023/01/13 2,408
1415834 옷 입다가 파운데이션 묻으면 13 오호! 2023/01/13 2,634
1415833 과일이름 닉네임이 이제 민망하네요 ^^; 148 체리 2023/01/13 22,974
1415832 분당 수지 중학생 괜챦은 국영수 학원 추천해주세요 3 문의 2023/01/13 891
1415831 대전 비오는데 가볼만한곳이 어디일까요? 14 대전 2023/01/13 1,163
1415830 곰솥 28cm 는 작을까요? 6 .... 2023/01/13 1,295
1415829 세일의 유혹 ㅎㅎ 14 ... 2023/01/13 3,969
1415828 세상에서 돈 제일 잘 쓰는 사람.jpg 14 신기하다 2023/01/13 6,041
1415827 PT할때 프리웨이트 위주로 해달라고 하면 해주나요? 18 마이 2023/01/13 2,756
1415826 사망후에도 계약이…'바지 빌라왕' 여럿 두고 뒤에 숨은 '진짜'.. 8 빌라왕 잡혔.. 2023/01/13 2,613
1415825 고령 신장 투석환자에게 병문안.. 7 ㅇㅇ 2023/01/13 1,982
1415824 요실금 산부인과 , 비뇨기과? 5 질문 2023/01/13 1,985
1415823 채혈이 잘 안되는 사람은 평소에 어떻게 해야 할 방법이 있을까요.. 7 .. 2023/01/13 3,042
1415822 경이로운 소문 주인공은 어찌된건가요 4 2023/01/13 4,254
1415821 뉴스공장 같이 봐요 13 .. 2023/01/13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