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이 왕따같은 학폭을 당해도 자기가 당한거 아니면

그런데 조회수 : 1,268
작성일 : 2023-01-10 17:26:23
그 집 아이가 왕따 은따 가해자이고
부모도 알면서도 모른체
그게 대놓고 하는게 아니라 더 교묘하게 아이들 사이에서
(차라리 대놓고는 단순하고 탓할수나 있지)
못 끼게 만드는 상황인데,
그 당한 집 아니면
남들은 자기 일 아니고,
그 집 아이나 부모에게 직접 못된일 당한게 아니니
가해자 집안을 못되었다고 생각 안하나요?
IP : 218.234.xxx.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3.1.10 5:37 PM (222.119.xxx.191) - 삭제된댓글

    그렇기도 하더군요
    도덕과 양심을 아는 자들은 선과 악을
    판단해서 이기적이고 성취욕이 강한 사람들은
    내 아이와 상관이 없고 얻어갈게 있으면
    살인자라도 손을 잡고 연대해서 함께 하더라구요

  • 2. 0000
    '23.1.10 5:38 PM (222.119.xxx.191)

    그렇기도 하더군요
    도덕과 양심을 아는 자들은 선과 악을
    판단해서 움직이고 이기적이고 성취욕이 강한 사람들은
    내 아이와 상관이 없고 얻어갈게 있으면
    살인자라도 손을 잡고 연대해서 함께 하더라구요

  • 3. 너트메그
    '23.1.10 6:10 PM (220.76.xxx.107)

    나한테 잘하면 좋은사람이죠
    좋은 사람이 멀리하는 사람은 나쁜사람
    왕따은따인 이유가 있다고 생각할거예요

    은근한 왕따은따는 주변에서 나서기 힘들어요
    잘못 나섰다가는 오지라퍼나 이상한말 하는 사람으로
    둔갑당하는 경우도 있고요.
    참 답답하죠. 지능적 학폭

  • 4. 000
    '23.1.10 6:35 PM (222.119.xxx.191) - 삭제된댓글

    부산 해운대 왕따 학폭 투신 자살 사건을 검색해보시면 그.과정이 엏마나 지능적이고 사고 후 어떻게 해결이 되었는지
    아실 수 있어요 사람 목숨까지 뺏어가는 은따 왕따 범죄는 빨리 그 뿌리가 뽑혔으면 좋겠습니다

  • 5. ...
    '23.1.10 6:41 PM (112.161.xxx.234)

    내 일이 아니면 방관하고 가해자에게 면죄부를 주는 사람들도 악에 속해요.
    한나아렌트가 말한 악의 평범성이 그런 거죠.
    이웃이 어떤 일을 당하든 눈 감고 판단 중지,
    어쨌든 자기 일하고 자기 이득 구하며 열심히 성실하게 사는 사람.

  • 6.
    '23.1.10 6:48 PM (114.222.xxx.191) - 삭제된댓글

    제 주변은 어째 애들이고 그 부모이건 다 악일까요?
    나쁘단걸 인지못하는건지 다들 동조하네요

  • 7. 맞아요
    '23.1.10 7:04 PM (211.36.xxx.54)

    자기 이익에 반하지 않으면 내가 이해해라 모드죠. 전 두 세 명 왕따 시키는 아이 겪었는데 다 집안에 문제가 있었어요. 다들 집안상황이 그러니 네가 이해해라.. 이해하지 않고 문제제기 했구요. 완전히 사과 받고 아이 마음 속 응어리가 다 나은 경우가 아니므로 지금도 가끔 생각하면 쌍욕이 막 나올라 .. 아니 나와요.

  • 8. 000
    '23.1.10 7:08 PM (222.119.xxx.191)

    부산 해운대 양운중 왕따 학폭 투신 자살 사건을 검색해보시면 그.과정이 엏마나 지능적이고 사고 후 어떻게 해결이 되었는지
    아실 수 있어요 사람 목숨까지 뺏어가는 은따 왕따 범죄는 빨리 그 뿌리가 뽑혔으면 좋겠습니다

  • 9. 구글
    '23.1.10 8:03 PM (103.241.xxx.198)

    자기 자식이 당한거 아니면
    가해자 편 드는 경우 많아요

  • 10. 구글
    '23.1.10 8:04 PM (103.241.xxx.198)

    오히려 피해자가 오해했거나 그 부모가 너무 예민하다고 가해자가 몰아가면
    자기 자식이 당한게 아니 그런가 보다 하더라구요

  • 11.
    '23.1.10 11:14 PM (114.222.xxx.191)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 빨리 뿌리 뽑혔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9410 여권 로켓배송~ 3 여권갱신 2023/01/12 1,663
1419409 올해 사단나겠네요 14 Msskks.. 2023/01/12 17,263
1419408 싸이월드를 되살렸는데 외로움이... 8 ... 2023/01/12 4,427
1419407 밥고민이 힘드네요 28 반찬 2023/01/12 5,111
1419406 여러분 당근마켓 잘 되나요? 5 당근 2023/01/12 1,824
1419405 나트륨 섭취는 사망률, 심혈관계 사망률과 관련 없음 9 ㅇㅇ 2023/01/12 3,238
1419404 올드보이 하는데 10 Ocn 2023/01/12 1,866
1419403 막장 드라마는 왜 시청률이 잘 나올까요??? 11 2023/01/12 2,236
1419402 더글로리, 사랑의이해..보다가 8 잘될 2023/01/12 4,847
1419401 안내상씨도 연기 참 잘 하네요 11 ㅇㅇ 2023/01/12 3,150
1419400 김연아 남편 볼수록 괜찮네요 26 ㅇㅇ 2023/01/12 12,939
1419399 저 뮨파 아니고 국짐당 아니고 그냥 예전부터 민주당을 지지해 온.. 28 민주당아 2023/01/11 2,139
1419398 떡볶이 보온도시락에 싸 가면.. 4 ㅇㅇ 2023/01/11 3,520
1419397 원글은 삭제합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31 ㅇㅇ 2023/01/11 6,438
1419396 딸을 좋아하는 집안 분위기 7 조카딸 2023/01/11 3,794
1419395 믹스커피 중에 칼로리 낮은… 7 궁금 2023/01/11 2,560
1419394 남자들과 대화할때 아이컨택하지 말까요? 14 ㅇㅇ 2023/01/11 6,707
1419393 병원비.. 14 2023/01/11 3,690
1419392 극우활동 하는 것들 언젠가는 계좌 다 까발려지겠죠? 10 ㅇㅇ 2023/01/11 1,175
1419391 미칠이 최정원은 어떻게 지내나요 12 아나콘다 2023/01/11 8,756
1419390 정말 책 쓰기 힘드네요. 14 힘들어요 2023/01/11 3,260
1419389 나는 솔로 24 ... 2023/01/11 6,794
1419388 주옥순 근황 10 00 2023/01/11 5,227
1419387 생리전에 미친식욕 4 와이라노 2023/01/11 1,965
1419386 50넘어 헛살았다 생각이 드네요 48 ㅇㅇ 2023/01/11 23,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