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양이가 밤에 잠을 안자고 시끄럽게 굴어요

고양이 조회수 : 2,522
작성일 : 2023-01-08 12:55:42
다른 가족들이 고양이를 좋아해 들였는데 낮에는 안그러는데 밤에 우다다 뛰어다녀서 잠을 못자요
오피스텔에 사는데 방음이 잘 안돼서 층간소음도 걱정 되구요
방법이 없을까요?
IP : 221.163.xxx.7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8 12:56 PM (118.235.xxx.87) - 삭제된댓글

    어린 고양이인가요?

  • 2. ….
    '23.1.8 12:57 PM (221.163.xxx.70)

    2-3년 됐대요

  • 3. 그냥이
    '23.1.8 12:58 PM (124.51.xxx.115)

    냥이 본능이에요
    자기 전에 많이 몰아주면 좀 덜하지만
    새벽 우다더는 본능이라

  • 4.
    '23.1.8 12:58 PM (221.163.xxx.70)

    두마리예요

  • 5. 그냥이
    '23.1.8 12:58 PM (124.51.xxx.115)

    몰아주면이 아니고 놀아주면

  • 6. 00
    '23.1.8 12:58 PM (118.235.xxx.2)

    고양이 나이가 어리죠? 어려서 그런것 같은데
    나이 좀 들면 밤에 같이 잡니다. 밤되면 지가 먼저 졸아요.

    아마 낮이나 저녁에 잘텐데 저녁에 자고 있으면 못자게 깨워보세요 밤에 자라고.

    울 고양이 예민해서 자다가도 조금만 소리나면 깨는데 집에 손님오거나 해서 잠못자다가 손님 가시면 그덩안 못잔거 기절해서 자더라구요.

  • 7. ㅇㅇ
    '23.1.8 1:01 PM (210.123.xxx.189)

    울 고양이 경우엔 중성화 수술전에 심했고, 그거 하고나서 거의 없어졌어요
    숫컷이었구요

  • 8. ker
    '23.1.8 1:18 PM (180.69.xxx.74)

    고양이 원래 야행성 아닌가요

  • 9. ....
    '23.1.8 1:22 PM (175.117.xxx.251)

    1-2년만지나도 안해요.. 하루종일 누워있거든요.. 우다다할때가 좋을때.. 캣타워나 장난감 사주세요

  • 10. ...
    '23.1.8 2:27 PM (211.201.xxx.234)

    저희집은 7살까지 했어요
    미친것처럼 뛰어다니던 그때가 그립네요
    이후로는 식빵자세로 점잖게 있다가 지금은 노인같아요

  • 11. ...
    '23.1.8 5:27 PM (58.78.xxx.230)

    낮에 낚시대 장난감으로 사냥놀이 많이 해주셔서 밤에 곪아 떨어지게 해야 우다다 안해요
    열심히 놀았던 날은 안해요
    체력이 남아돌아서 그래요

  • 12. cls
    '23.1.8 8:50 P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중성화 수술 해주면 금방 침착해져요

  • 13. moom
    '23.1.8 10:35 PM (218.52.xxx.37)

    하루에 다합쳐서 적어도 30~1시간 정도는 사냥놀이해주세야해요 그럼 우다다덜합니다
    그리고 나이 조금만더 있어도 훨씬덜해요^^

  • 14. ㅇㅇㅇ
    '23.1.9 12:49 AM (211.40.xxx.90)

    중성화 안됐으면 중성화수술 부터 해주세요
    근데 저희집 둘째 중성화수술해도 5살 넘어서 까지 밤마다
    우다다 심했어요. 4마리 키우는데 그 놈만 ㅠㅠ
    저 잠도 못자고 저 미친놈을 어쩌면 좋으냐 했는데 매년 나이 먹을수록 우다다 횟수 천천히 줄긴 하더라구요.
    저도 초저녁에 미리 지칠정도로 놀아줬어요. (낚시대를 이용해서 막 점프를 여러번 하도록 )그러면 밤에 조용하더라고요.
    저는 우다다 뛰는 소리에 잠 못자고 힘들었는데 소리까지 지르면 더 힘드시겠어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8724 시간제한 하는 카페가 있나요?;; 25 2023/02/19 3,485
1428723 광주요 세일하던데 살까요 13 . . . 2023/02/19 5,799
1428722 뒤늦게 세 얼간이 보는데 재밌네요 4 2023/02/19 1,162
1428721 와이프 따라다니는 남편있나요 10 .. 2023/02/19 4,790
1428720 윤석열 대통령님 자영업자 분들 좀 살려주세요/펌 jpg 10 어쩌나 2023/02/19 2,213
1428719 노트북 아이패드 넣어다닐 대학생 가방 추천해주세요 백팩 2023/02/19 1,133
1428718 터키 이스탄불 동물병원 수의사가 사료 도움을 요청하네요 4 트뤼키예 지.. 2023/02/19 2,250
1428717 정경호 땜에 설레요 25 일타 2023/02/19 5,467
1428716 “못 돌려줘, 배째”…갭투자 10채 중 4채 보증금 떼일 수 있.. 10 0000 2023/02/19 3,002
1428715 옛날에는 자식 결혼시키고 치운다는 표현을 썼는데요. 16 딸결혼 2023/02/19 4,961
1428714 82만한데가 없어요 14 .... 2023/02/19 3,019
1428713 제가 기분 나쁜 일에 대해 친구가 자꾸 필터링을 해요 19 ㅇㅇ 2023/02/19 5,245
1428712 이국주 멋있어요. 8 2023/02/19 4,224
1428711 미역국 한냄비 올려놨습니다 14 2023/02/19 4,303
1428710 버츄오 캡슐커피 맛이 없는거 맞나요? 9 버츄오 2023/02/19 2,778
1428709 전자레인지에 데울 수 있는 포장떡.. 6 ㄱㄴ 2023/02/19 1,772
1428708 기미레이져 vs 슈링크 어떤걸 할까요? 44살인데.. 4 고민녀 2023/02/19 3,306
1428707 이정도면 공무원 인사상담 해볼만 할까요? 31 .. 2023/02/19 5,085
1428706 캐쥬얼한 쪽밍크 2 영이네 2023/02/19 1,325
1428705 남자sk들은 개새*들이 정말 많네요 84 ... 2023/02/19 21,278
1428704 노후에 밥 어쩌나요 86 .. 2023/02/19 26,776
1428703 메이저 결혼정보회사는 남초에요. 45 ... 2023/02/19 13,407
1428702 늦은 추합기도 감사글 12 감사합니다 2023/02/19 2,646
1428701 아끼라고? 펑펑은 누가 쓰는데 8 없으면 2023/02/19 2,409
1428700 완전 뒷북 - 아웃랜더 궁금 3 제레미 2023/02/19 1,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