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필러같은 성형기술은 나중 가봐야 알게되는걸까요?

00 조회수 : 3,519
작성일 : 2023-01-08 11:17:07


예전에 보톡스가 한첨 유행하더니 그 다음에 필러나왔잖아요.
지금은 뭐 시술이나 수술 이것저것 많은데, 예전에 얼굴에 필러 넣었던 사람들은 대부분 다른 수술 받을려면 필러 녹여야 된다고 해서 필러 없애거나, 필러 무게로 인해 아래로 쳐지거나 뭉쳐서 제거하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근데 예전엔 다들 필러 넣으면 코도 오똑해진다고 하고, 눈밑에도 평평하게 한다고 필러넣고 뭐 여기저기 넣었잖아요. 몇년전만 해도 각광받는 성형이었는데 지금은 다들 “필러는 넣지마라”하는 분위기.

지금 유행하는 여러 시술들이나 수술들도 나중에 가보면 필러처럼 부작용으로 인해 기피하는 것들이 나올까요?



IP : 124.50.xxx.21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연상태
    '23.1.8 11:20 AM (220.117.xxx.61)

    아무것도 안하고 자연상태로 노화되는게
    제일 좋죠
    미래 부작용은 임상이 부족하고 아무도 모르고
    개인차가 있으니까요.

  • 2. 근데
    '23.1.8 11:22 AM (122.42.xxx.81)

    효과가 롱런하는 시술은 절대개발안될듯요
    드라마틱한데 정기적인 시술은 필요한 무언가가 계속 나오긴할것같아요
    핸펀이 2년마다 꼬져지듯요

  • 3. ....
    '23.1.8 11:24 AM (125.180.xxx.185)

    젊음을 당겨쓰는거죠.
    단기간내에 젊어지고 이뻐지니 수요는 계속될 듯

  • 4. 000
    '23.1.8 11:27 AM (124.50.xxx.211)

    젊음을 어디서 당겨쓴다는건지는 잘 이해가 안가는데요.
    질문의 요지는 “지금 새로 나오고 있거나 유행하고 있는 피부과나 성형외과의 시술이나 수술 들이 나중 가보면 필러처럼 너무 안좋은거라고 밝혀질 것들이 있을까요?” 였어요.

  • 5. ——
    '23.1.8 11:30 AM (118.235.xxx.35) - 삭제된댓글

    당연히 필러나 근육 줄이는 시술은 다른 곳이 연쇄로 나중에 약해지거나 무너지거나 이상해지는건 상식적으로도 당연한건데 다들 마음이 급하니 또는 연예인이니 또는 외모와 수익이 연결되니 계속 하는거고 계속 주저앉는 부분에 돈을 들여 보수공사 할 돈과 마음가짐이 되니 하는거죠.
    상식선에서 생각해도 부작용이나 나중에 문제 생길 부분들은 시술 초기부터 문제 있을거라 했고요 아닌 것들은 초기부터 별 문제 없을거라 해요. 잘 알아보고 해야죠.

  • 6. ——
    '23.1.8 11:32 AM (118.235.xxx.35) - 삭제된댓글

    피부과 시술들도 당연히 너무 예민해진다거나, 색소 없애면 피부 노화가 당연히 더 빨리진다거나 피부가 세포분열 하는 수명도 정해져있으니 자꾸 상쳐줘서 분열하게 하면 수명 당겨쓴다거나 그런건 중고등학교 교육만 받아도 아는 사실이자나요 그냥 상식선에선 다 자기가 판단 가능한 부분들인것 같아요.

  • 7. 필러
    '23.1.8 11:33 AM (211.248.xxx.202)

    부작용 겪어봤어요.
    팔자주름에 했고 교수출신 명의라 불리는 의사분이었는데도
    시술후 뭉치면서 괴사가능성생겨서 항생제 먹고 엄청 긴장했었어요.
    시술이라지만 재수어뵤게 내가 걸리면 부작용 무서워요.

  • 8. 10년정도
    '23.1.8 11:34 AM (112.152.xxx.6) - 삭제된댓글

    10년 정도 지켜보고 하면 될거 같아요.
    그정도 세월이면 왠만한 부작용이며 효과는 확인될테니까요.

  • 9. ......
    '23.1.8 11:34 AM (125.180.xxx.185)

    윤곽 건드리는건 빨리 늙더군요.
    요즘 화제되는 연예인만 봐도 십년새에 너무 노화가 빨리왔어요.

  • 10. ...
    '23.1.8 11:49 AM (222.236.xxx.238)

    의사들도 필러 맞길래 꽤나 안전한가보네 했어요.

  • 11. ...
    '23.1.8 11:53 AM (112.147.xxx.62)

    필러 부작용 후기 감사요
    필러 안전한줄...

  • 12. ker
    '23.1.8 11:54 AM (180.69.xxx.74)

    부분 부분 흡수도가 달라서 울틍불퉁 할수 있고
    계속 넣게 되거든요

  • 13. ..
    '23.1.8 12:11 PM (39.115.xxx.132)

    저 어제 이마 정중앙에 울퉁불퉁
    튀어나와있는 사람 봤어요
    예뻐지려고 했다가
    속상할거 같더라구요
    보톡스나 해야지 필러도
    위허한거 같아요

  • 14. 지인
    '23.1.8 12:27 P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병원 근무하는 지인이 팔자 필러 한번 맞더니 다시 안맞는다하더라구요.
    이질감도 상당했고 피부 감각도 이상했다고

  • 15. 3년
    '23.1.8 12:29 PM (71.212.xxx.201)

    뭘 했는 지 몰라도
    시술 후에 와... 정말 젊어졌다... 진짜 효과 대박...
    이러고 한 3-4년 지나니까
    얼굴이 정말 보기 싫어졌어요
    뭐라 말 할 수 없게 인상이 미워졌어요
    그럼 본인은 또 손대고 싶은가보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5456 한쪽어깨를 돌리면 소리가 나요. 25368 2023/01/07 876
1415455 강석우 코로나로 목소리 잃었다고 본거같은데 18 2023/01/07 17,592
1415454 며칠째 양치할 때마다 8 .. 2023/01/07 2,405
1415453 진심 궁금. 정리정돈이 즐거운 사람은 타고나는건가? 27 겨울비 2023/01/07 5,539
1415452 샤넬이나 롤렉스 떨어질까요 7 가격 2023/01/07 3,788
1415451 화장대 정리 3 이디야 2023/01/07 1,617
1415450 중앙난방 관리비 얼마나오셨나요? 17 ㅇㅇ 2023/01/07 2,850
1415449 중학생 학부모님들 어떤 공부 하세요? 4 중학생 2023/01/07 1,285
1415448 노트북 저장 공간 많게 하고 싶어요. 5 도움요청 2023/01/07 1,193
1415447 훈제오리 개봉한지 2주 됐는데 먹어도 될까요? 6 .. 2023/01/07 2,929
1415446 사랑의 이해 안수영 39 ... 2023/01/07 6,585
1415445 미용실 예약이 2:30 인데 아직도 저 그냥 대기중이에요 9 예약 2023/01/07 4,600
1415444 정리정돈이 머리가 많이 필요하던데요 12 ㅇㅇ 2023/01/07 5,349
1415443 명지대랑 상명대 16 대학 2023/01/07 4,255
1415442 혹시 콧속에 물혹 제거해보신분 계신가요? 5 ㅡㅡ 2023/01/07 1,366
1415441 탈모로 고생한다고 글 썼었어요 4 얼마전 2023/01/07 3,135
1415440 성시경은 나혼자산다 안 나올까요 14 ㅇㅇ 2023/01/07 5,562
1415439 인사동 맛집이랑 갈만한 곳 알려주세요 3 길치 2023/01/07 2,191
1415438 1990년쯤 광화문 웬디스에서 먹었던 메뉴 아세요 12 추억이 방울.. 2023/01/07 2,422
1415437 주미한인교포들이 한동훈딸 입시에 나서주셔서. . 5 ㄱㅂㄴ 2023/01/07 2,279
1415436 민주당 "주호영, 파렴치한 무인기 가짜뉴스 사과하라&q.. 7 ㅇㅇ 2023/01/07 1,343
1415435 공부머리없는데 일머리있는 사람들의 공통점 17 2023/01/07 10,966
1415434 글로리 질문있어요 2 ㅇㅇ 2023/01/07 1,528
1415433 배달 시켰는데 비닐에 노예라고 써 있음 ㅋㅋ 18 ㅇㅇ 2023/01/07 8,382
1415432 남편에게 넌지시 제안하니 껄껄껄 4 소금빵 2023/01/07 3,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