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하고 사소한 걸로 늘 싸워요.
1. ...
'23.1.7 4:10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이혼 안할거면 한쪽이 포기해야죠
2. ..
'23.1.7 4:11 PM (222.107.xxx.180) - 삭제된댓글서로 작은 것도 양보 안해서요. 물론 쉬운 일은 아닙니다만.
3. 한쪽이
'23.1.7 4:12 PM (112.147.xxx.62)참으면 싸움은 안나죠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거니까
어리거나 젊을때나
부부싸움이 칼로 물베기인거지
나이들수록 부부건 친구건
싸우면 금가요4. ㅇㅇ
'23.1.7 4:12 PM (116.42.xxx.47)사소한 그 포인트를 원글님이 피해가면 됩니다
서로 이기려고 하니 싸움이 되는거죠5. 동감
'23.1.7 4:15 PM (222.234.xxx.222)어리거나 젊을때나
부부싸움이 칼로 물베기인거지
나이들수록 부부건 친구건
싸우면 금가요222222
이 말 정말 맞는 것 같아요.6. ...
'23.1.7 4:24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어느정도 서로 양보하고 살면 싸움이 안나는거 아닌가요.. 전 싸우기 싫어서라도양보하는편이예요
싸우는거 보통 에너지가 필요한거 아니잖아요 .. 싸우는거 귀찮아요...ㅠㅠ7. ...
'23.1.7 4:25 PM (118.235.xxx.87) - 삭제된댓글옆에서 보면 둘 다 자기 말만 옳다고 생각하고 고집이 세면 그렇더라고요
별것도 아닌데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기지 않아요8. ...
'23.1.7 4:26 PM (222.236.xxx.19)어느정도 서로 양보하고 살면 싸움이 안나는거 아닌가요.. 전 싸우기 싫어서라도양보하는편이예요
싸우는거 보통 에너지가 필요한거 아니잖아요 .. 싸우는거 귀찮아요...ㅠㅠ
근데 원글님 뿐만 아니라 남편쪽도 원글님이 싫어하는것들은 알지 않나요 ...
보통은 상대방도 내가 싫어하는건 오래되고 하면 안하던데..ㅠㅠ상대방도 싸우기는 싫은건 마찬가지이니까요 ..9. .....
'23.1.7 4:36 PM (125.180.xxx.185)주변에 그런 부부가 있는데 진짜 별거 아닌걸로 맨날 싸워요. 안 싸우는 기간은 싸우고 화해하기전.
남이 볼땐 둘이 똑같고 자식들은 무슨 죄인가 싶어요.10. ᆢ
'23.1.7 4:48 PM (223.38.xxx.216)다른 불만이 있는데 참고 살면 그렇다네요
예를들면 리스인데
대놓고 그 문제로 싸우긴 뭐하니까...11. ..
'23.1.7 4:57 PM (211.208.xxx.199)진짜 사이 나쁜 부부는 싸우지도 않아요.
싸울 가치도 안느껴요.
서로 쓰레기 보듯 하죠.12. 서로
'23.1.7 5:02 PM (113.199.xxx.130)안 지려고 하는 성격때문이겠죠
어느 한쪽이라도 져주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지는게 이기는거란 말도 있는데
고로 둘다 똑같아서 그렇대요
배우자 이겨서 어따 쓸데도 없는 성격이 그러면 어쩔수....13. 18년이면
'23.1.7 5:55 PM (220.75.xxx.191)2년만 참아보세요 ㅋ
20년째부터 거짓말처럼 안싸우진 않고
훨씬 덜 싸우네요14. ..
'23.1.7 6:07 PM (210.179.xxx.245)전에 남편이 사주보러갈건데 혼자가기 무섭다고 같이 가달라해서 문앞에 앉아있었어요.
남편이 잠깐 화장실간 사이 역술인이 대뜸 저한테
둘이 엄청 싸우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부뷰싸움을 안한다고는 못하지만 엄청 싸우는건지는 모르겠고 보통 부부정도 이지않을까 싶은데요 했더니..
그렇다면 아주머니가 엄청 참고 산다는 얘긴데.. 하더군요15. 자존심
'23.1.7 7:54 PM (124.5.xxx.26)긁는 말은 잠시 피하시고 화가 나시면 글로 기록하고 남편 불러서 상의해보세요. 당장은 감정적이지만 나중에는 이성적으로 대처할껍니다. 이것도 훈련이니 너무 자주하진 마시고 원글님이나 남편이나 말하기전에 한번 생각하시게 될껍니다.
그것도 무시한다면 빨리 헤어지세요. 악화될뿐입니다.16. ..
'23.1.8 10:10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제 경유
싸움의 원인을 남탓에서 찾아서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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