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춘기 아들 딸 안 때리는 부모 봄 신기해요

... 조회수 : 6,935
작성일 : 2023-01-06 09:13:14
평범한 애들 말고 발랑 까져서 사고 치고 다니는 아들딸이요
나 같음 진짜 반죽여 놓을거 같은데 말이져 
그런 애들 말로만 어르고 달래니 부모 알기는 개떡같이 알던데요
그런 애들이 늙음 부모들 학대 하고 에휴 무자식이 상팔자지
IP : 203.175.xxx.169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6 9:14 AM (210.217.xxx.103)

    님 애 없죠. 아니면 진짜 순한 애를 키웠던지.

  • 2. 근데
    '23.1.6 9:14 AM (1.227.xxx.55)

    사고 치고 다니는 애들이 맞고만 있을까요?
    폭력이 해결해준다면 얼마나 쉽겠어요.
    애들한테 안 먹힐 겁니다.

  • 3. 그렇게
    '23.1.6 9:14 AM (49.175.xxx.244)

    어르고 달랜 아이들이 아니라
    때려 키운 아이들이 폭력을 정당하게 느껴서
    고등학생만 되어도 부모 때립니다.
    맞고 사는 엄마들 대치동에도 많아요.

  • 4. 그게
    '23.1.6 9:14 AM (114.222.xxx.191)

    때리는 걸 애한테 가르치는 거니
    함부로 때리고 하면 언되죠,
    때려서 말듣는건 유아동때지, 사춘기나
    성인이 맞고 있나요? 더 엇나가지

  • 5. ..
    '23.1.6 9:15 AM (115.94.xxx.218)

    그러다가 뉴스 나옵니다.
    득보다 실이 클듯
    최소 자식한테 얻어터지는 부모가 됩니다. 최대 폭행치사

  • 6. ..
    '23.1.6 9:15 AM (221.148.xxx.203)

    자식이 부모에게 욕을 해도 때리지 말라니
    다들 성인군자이신가봅니다.
    근데 현실은 그렇게 교과서적으로 말로 키운 애들
    오냐오냐 다 받아준 애들은
    부모 무서운 줄 모르는 애들 되는 것 같아요.

  • 7. ...
    '23.1.6 9:16 AM (203.175.xxx.169)

    옛날 어른들이나 선생님들이 애들 개패듯 때려서 인간 만든 경우 수없이 많은데요 인간 아닌 싹수 노란 것들은 개패듯이 맞아야죠 특히 같은 동급생 괴롭히는 학폭 가해자가 되는 애들이나 이런 애들은 개패듯 맞아야 세상 무서운지 알지

  • 8. less
    '23.1.6 9:17 AM (182.217.xxx.206)

    그럴수도 때리면 더 엇나가요.

  • 9. ...
    '23.1.6 9:17 AM (203.175.xxx.169)

    어릴때부터 싹수 노랜 애들 칭찬하며 오냐오냐 키워봐요 자식들한테 돈 뜯기고 맞아도 오냐오냐 하겠죠 ㅉㅉ

  • 10. ...
    '23.1.6 9:18 AM (203.175.xxx.169)

    개패듯 맞아서 엇나가 집 나감 다행이네요 그런 자식은 없는셈 쳐야 부모들 인생 말년이 그나마 편할걸요

  • 11. ...
    '23.1.6 9:19 AM (118.235.xxx.39) - 삭제된댓글

    부모를 왜 무서워 하는 애로 키워야 하죠?
    자기의 든든한 지원자 또는 기둥 뭐 이런 느낌이 들게 키워야죠.
    무서워하게 키우니 덩치 커지고 힘생기니 막나가는 겁니다.

  • 12. ㅎㅎ
    '23.1.6 9:20 AM (58.148.xxx.110)

    님 자식없죠??
    그리고 개패듯 때리는 폭력은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정당화될수 없습니다

  • 13. ...
    '23.1.6 9:20 AM (203.175.xxx.169)

    님들이 아무리 그래봐야 문제아들 어르고 달랜 부모의 말로는 비참 그 자체 어르고 달래서 정신 차리긴 개뿔 전문가도 어느정도의 훈육은 필요하다고 말하져

  • 14. ㅎㅎ
    '23.1.6 9:20 AM (58.148.xxx.110)

    훈육이랑 폭력 구분도 못하시나요???

  • 15. ...
    '23.1.6 9:22 AM (221.148.xxx.203)

    부모 무섭다는 게 부모에 대한 인간적인 존중이잖아요
    부모한테 벌벌 떨라는 게 아니라.
    그리고 부모가 자녀의 훈육의 주체이기도 하니 훈육받을 땐 받아야죠 친구인가요?
    학교에서 학생이 교사에게 욕하면 소송감이거나 전학가야돼요.
    밖에서 사고 안치게 통제하는 역할이 부모의 역할이구요

  • 16. 님은
    '23.1.6 9:25 AM (1.227.xxx.55)

    훈육이 뭔지 모르시나요?

  • 17.
    '23.1.6 9:26 AM (210.217.xxx.103)

    개패듯 맞고 자라면 이런 사람 되나 봅니다.

  • 18. ..
    '23.1.6 9:26 A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딱봐도 어그로꾼이네요.
    관종.

  • 19. less
    '23.1.6 9:27 AM (182.217.xxx.206)

    원글님은 아이 안키워본 사람같아요..

  • 20. ..
    '23.1.6 9:27 AM (106.101.xxx.206)

    글쓰는 거랑 댓글 다는거 보니 폭력성과 분노가 보이네요

  • 21. .?.
    '23.1.6 9:31 AM (42.24.xxx.65)

    원글은 애 낳지 마요
    애 불쌍

  • 22. ㅇㅇ
    '23.1.6 9:34 AM (218.156.xxx.180)

    원글이 개패듯 맞고자라서 이런 폭력성을 가지고있다는 생각은 안드나요?

  • 23. ..
    '23.1.6 9:42 AM (116.40.xxx.27)

    그렇게 대하면 원수되는거죠.. 애들이 맞고있을것같아요? 덩치가 엄마보다 클텐데... 원글한테는 애가 없길,,,

  • 24. ㅇㅇ
    '23.1.6 9:49 AM (223.62.xxx.59)

    그래서 팼더니 애가 경찰에 신고했어요
    부모 경찰서가고 두번째 신고들어오면 수사한다고.
    그뒤로 못패던데요
    지인얘기예요

  • 25. ,,,,
    '23.1.6 9:51 AM (59.22.xxx.254)

    세상사 그리 단순하면 얼마나 살기 편할까요..

  • 26. ...
    '23.1.6 9:59 AM (220.116.xxx.18)

    이런 폭력적인 사람은 애 키우지 말아야해요

  • 27. 꽈기
    '23.1.6 10:05 AM (211.250.xxx.65)

    원글님이 개패듯이 맞고 자란 건 알겠는데요. 자기가 그렇게 자라면 남들도 다 그렇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일반화의 오류라고 볼 수 있겠군요~
    뭐,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 내 주변이 다 저런 상황인 환경에서 자라고, 또 지금 환경도 별반 다르지 않다면
    우물안 개구리처럼 내가 사는 세상만이 진리라고 알 수도...
    암튼 원글님은 자식 낳으면 부디 자기가 당했던것처럼 키우지 마시길.

  • 28. 아휴
    '23.1.6 10:16 AM (59.15.xxx.53)

    때린다고 사춘기 애들이 무서워할거같아요???
    그리고 그거 무서워서 나쁜짓 안할거같으세요???
    괜히 반항심만 더 커지지 그게 무슨 대책이라고

  • 29. 허허
    '23.1.6 10:32 AM (223.62.xxx.148)

    원글이 더 신기함
    육아전문가 납셨네 오은영쌤, 짐싸셔얄듯ㅎ
    개패듯 패면 모두가 햅삐?

  • 30. 동고
    '23.1.6 10:32 AM (223.62.xxx.159)

    아이가 없거나 있어도 개패듯 패서 키워서 애들이 꼼짝 못하거나.햐,옛날 선생들이 애들을 때려서 인간 만들었다니 놀랄 노자입니다.옛날 선생들 훈육을 위해서가 아니라 지 감정 실어서 애들 개패듯 패던거 끔찍했어요.맞는 애도 보는 애들도 다 고통이죠

  • 31. 이런ㅇ글에
    '23.1.6 10:33 AM (59.8.xxx.100) - 삭제된댓글

    뭔 댓글을 달아요
    냅둬뇨, 그렇게 생각하거나 말거나,
    혼자 신났는데

  • 32. 아이고
    '23.1.6 10:34 AM (39.122.xxx.3)

    사춘기 아이를 때려요? 때려서 말들을거면 사춘기 아니죠
    사춘기때는 오히려 다독이고 감싸줘야 해요
    때리면 반항심만 커지고 점점 더 부모랑 멀어져요

  • 33. 맞고자란
    '23.1.6 10:56 AM (175.208.xxx.235)

    어릴때 마이 맞고 자라셨나봐요?
    원글님 자식 없으신거 맞죠?
    없어야 합니다.
    자식은 부모의 거울입니다.
    거울 좀 보세요. 당신 부모님이 보일겁니다

  • 34. ....
    '23.1.6 1:00 PM (223.32.xxx.96)

    알아서 사니 걱정마세요

  • 35. 개도때랴요?
    '23.1.6 1:03 PM (121.143.xxx.82)

    개도 때리면 안되지 않나요?
    맞아본 적 없고 때려본 적 없어요.
    아이가 잘못은 하죠 혼내기도 하구요.

  • 36. ㅡㅡ
    '23.1.6 6:32 PM (203.175.xxx.169)

    인간이 아닌 자식을 개패듯 패는게 무슨 잘못?? 그런 자식 낳은 부모도 비슷할듯

  • 37. ㅡㅡ
    '23.1.6 6:32 PM (203.175.xxx.169)

    강아지는 못된 강아지가 없잖아요 개보다 못한 것들이 수두룩하니 불쌍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3789 저를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데.. 24 ㅇㅇ 2023/01/06 6,676
1413788 부부싸움 층간소음 23 .. 2023/01/06 4,881
1413787 요즘도 가사도우미 구하기 힘든가요? 5 2023/01/06 1,840
1413786 하루에 하나씩 버려보려고요 12 ㅇㅇ 2023/01/06 3,590
1413785 살인마 이기영 고양이 근황 알려드려요 살인마 2023/01/06 3,340
1413784 냉장고에 둔 죽이 이리 오래가나요. 8 .. 2023/01/06 2,015
1413783 눈실핏줄 터졌는데 첫출근해도 될까요?? 8 궁금이 2023/01/06 1,873
1413782 감기 걸렸을 때 운동 하시나요? 5 감기 2023/01/06 981
1413781 ‘김혜경 법카 유용' 방조한 경기도청 공무원들, 검찰 송치 20 공무원들도 .. 2023/01/06 1,737
1413780 한동훈딸건은 사실인가요? 16 ㄱㅂㄴ 2023/01/06 3,859
1413779 중학교 졸업식 2 학부모 2023/01/06 1,412
1413778 딸아이가 남친과 헤어진후 넘 힘들어해요 36 ㅁㅁ 2023/01/06 9,504
1413777 중저가 좋은 향수 추천 좀 해주세요 8 .. 2023/01/06 1,961
1413776 사춘기 아들 딸 안 때리는 부모 봄 신기해요 34 ... 2023/01/06 6,935
1413775 모닝컨설트 1.5. 자 세계지도자 여론 순위 UPDATE 7 ... 2023/01/06 1,011
1413774 고학년 가기좋은 워터파크 추천 부탁드려용 ... 2023/01/06 792
1413773 사춘기 아들 욕설에도 부모의 역할을 해야하는지 48 사춘기 2023/01/06 7,511
1413772 전국 최대 드론쇼 중 추락 사람도 다쳐 !!! 2023/01/06 1,248
1413771 감정기복이 있는지 저기압 때문인지 오늘같은 날 더 우울.. 5 극복 하고싶.. 2023/01/06 1,038
1413770 살 1키로 차이도 크네요 10 2023/01/06 3,394
1413769 더글로리 이도현 배우 매력있는것 같아요 15 ㅁㅁ 2023/01/06 4,069
1413768 저 쌍커플 수술 고민입니다 14 조언 2023/01/06 2,431
1413767 꽃다발구입) 고투몰 꽃가게 몇시에 여나요? 4 ㅇㅈㅇ 2023/01/06 1,684
1413766 원조 이태리 타올이 안 아프고 좋아요. 12 오리지날 2023/01/06 2,464
1413765 풀타임 잡 좋네요 2 2023/01/06 2,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