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증상좀 봐주세요 (우울 불안)

&;:" 조회수 : 2,520
작성일 : 2023-01-05 00:20:19
마음이 힘들어요 큰돌덩이가 가슴을 짓누르는것처럼요
낮엔 두근두근 불안하구요
퇴근하며 운전하고오다가 자꾸우는데
이런증상은 좀 됐어요
병원가서 약받아왔는데 심하게 졸려서 못먹겠더라구요 ㅠㅠ
오늘은 숨쉬기가 힘드네요
크게 심호흡을해도 답답하고
산소가 들어오지 않느느낌?
자려고 누워있는데
숨이 시원하게 쉬어지지가않아 답답해요...
이런증상은 처음이라 겁이나네요...
IP : 211.234.xxx.9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약 드세요
    '23.1.5 12:22 AM (178.4.xxx.79)

    불안우울증 공황장애.
    약 안먹고 방치하면 큰일나요.

  • 2. 낮에는
    '23.1.5 12:23 AM (123.199.xxx.114)

    약을 약하게 드시고
    저녁에는 용량대로 드세요.

    잠을 푹 주무셔야 덜 불안해요.
    사람이 잠을 못자면 돈이 없는거보다 더 불안하다고 보고서에도 나온답니다.

    우울은 걷기 추천해요.
    30분이상 걸으면 씻겨져 나가는게 느껴져요.
    잘 드시고 푹주무시는게 우선입니다.
    체력이 딸리면 심호흡이 가빠지면서 불안증세가 올라오더라구요.

  • 3. 혹시
    '23.1.5 12:25 AM (172.226.xxx.45) - 삭제된댓글

    코로나 겪으셨나요? 후유증에 불면이나 우울도 있다고 해서요

  • 4. 자꾸
    '23.1.5 12:28 AM (41.73.xxx.78)

    사람만나 대화하고 웃고 떠들썩 해야해요
    운동 하세요 푹 잘 자는게 중요

  • 5. ...
    '23.1.5 12:34 AM (115.138.xxx.141) - 삭제된댓글

    내가 숨을 쉬는지 안쉬는지 답답하고 공포가 밀려오면요.
    종이봉투나 비닐 봉투를 대고 숨을 쉬어보세요.
    부풀었다 줄어들었다 하는 걸 시각적으로 보면 안정되는데 도움이 될거예요.
    약있으면 드시고
    눈감고 누워서 제가 알려드리는대로 해보세요
    배에 손을 얹고 숫자와 함께 괜찮다를 편안하게 나즈막히 소리내서 말하는거예요.
    하나 괜찮다
    둘 괜찮다
    셋 괜찮다
    이렇게 열까지 갔다가 아홉 괜찮다 이렇게 다시 하나로 돌아오는거예요..

  • 6. ....
    '23.1.5 2:10 AM (118.221.xxx.159) - 삭제된댓글

    공황이 갑상선증세랑도 겹치더라구요 갑상선 관련검사해보셨나요

  • 7. 일단
    '23.1.5 2:11 AM (211.234.xxx.116)

    두 팔을 올리고 숨을 쉬어보세요
    기도가 열려서 시원하게 쉬어질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3194 요즘엔 가진거 없고 배운거 없는 사람들이 더 많이 결혼 하고 아.. 29 ,, 2023/01/04 7,679
1413193 집한채 더 구입하고 싶은데요 22 ... 2023/01/04 5,688
1413192 아기 이유식에 고기를 꼭 매일줘야하나요? 29 ㅇㅇ 2023/01/04 3,450
1413191 감사합니다 3 걱정 2023/01/04 945
1413190 쫄면양념장 5 ㅁㅁ 2023/01/04 1,611
1413189 국내박사도 교수 가능한가요? 19 2023/01/04 3,550
1413188 코로나로 냄새와 맛 못느끼는 거요. 2 코로나 2023/01/04 1,118
1413187 머리빗을 소독한걸 썻더니 9 ㅇㅇ 2023/01/04 6,571
1413186 정수기 철거 직접 해보신 분 계신가요? 6 ... 2023/01/04 1,808
1413185 스팸 전화...하루종일 보험들어라 폰 바꿔라.,..그런 전화 어.. 6 스팸전화 2023/01/04 1,142
1413184 약탕기 대신 분유포트 약탕기 2023/01/04 525
1413183 김은숙 작가 엄청 떠시네요 의외라서 놀랍 5 ㅇㅇ 2023/01/04 18,928
1413182 이번주 서울 체크인 보신 분 있나요 6 ㅇㅇ 2023/01/04 1,994
1413181 엄마가 뇌경색 후 편마비가 오시는데 병원에 다시 가야할까요? 9 ㅇㅇ 2023/01/04 3,081
1413180 가출한 아이가 제 번호 차단하지 않고 있는데 85 가출 2023/01/04 20,251
1413179 임플란트4년만에 깨져서 더시 하라는데요 5 보증기간 2023/01/04 2,308
1413178 분당에 설에도 오픈하는 괜찮은 식당 있을까요 3 식당 2023/01/04 1,050
1413177 김은숙 작가, 한 때 신데렐라 이야기 쓴 이유 11 영통 2023/01/04 4,825
1413176 여긴 교사까랑 친정엄마 욕하는 글이 왜케많은지 26 2023/01/04 3,036
1413175 스마트카라 쓰시는분 냄새 안나나요? 9 ufg..... 2023/01/04 1,879
1413174 코스트코 소금빵과 크로아상 2 어느것 2023/01/04 2,544
1413173 카카오 모임통장 사용하시는 분 계세요? 2 ,,, 2023/01/04 1,165
1413172 운전을 정말 잘하고 싶어요 19 나는나 2023/01/04 4,107
1413171 정신과 진료비요(약만 계속 타는 경우) 3 ... 2023/01/04 1,483
1413170 특수본 "행안부·서울시에 이태원 참사 책임 묻기 어렵다.. 6 나라필요없네.. 2023/01/04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