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행복하게 살라는말이요

지금 조회수 : 2,733
작성일 : 2023-01-04 22:47:05
지금 51에 전재산 10억정도인데 , 매일 돈버느라 행복할 시간이 없어요. 일을 줄이고 행복하게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까요?바짝 더 벌어야할까요?
애 둘인데 결혼도 시켜야해요.
집도 사야하고요.
하 ...고민입니다.
몇년 더 일하면 그땐 늦을거 같단 생각이 들어서 행복하지가 않아요.
IP : 175.140.xxx.23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똑같다
    '23.1.4 10:53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행복할 사람은 돈벌면서도 행복하더라구요.
    돈 안벌면 좋아하는거 해도
    돈 때문에 안 행복할 수도 있어요.
    잘 고민해 보고 그만두세요

  • 2. ㅇㅇ
    '23.1.4 10:56 PM (59.6.xxx.68)

    돈이 우선순위인 사람은 돈벌면서 당연 행복하겠죠
    하지만 아닌 사람들도 분명 있거든요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나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나에게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먼저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자기 자신을 잘 모르면 행복해지기 어려워요
    내 행복은 남이 아니라 나 밖에 찾을 수가 없거든요

  • 3. 미래계획이
    '23.1.4 10:59 PM (123.199.xxx.114)

    너무 멀면 지금을 느낄수가 없어요.
    일을 하면서 돈을 벌면서 오늘 지금 행복하고 즐거울꺼리를 찾아 보세요.

    건강이 우려되시는 업무 강도라면 일을 줄이시고
    건강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면
    계속 일하시면서 너무 멀리 있는 계획속에서 사신다고 현재를 놓치는 경우도 있으니
    님의 경우가 어떤 경우인지 잘 헤아려 보세요.

    돈이 없으면 잠을 못자는 만큼의 불안감이 몰려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현재 오늘 행복한 사람은 내일도 10년후에도 행복할수 있어요.

  • 4. 1111
    '23.1.4 11:05 PM (58.238.xxx.43)

    10억이 있어도 안행복 한가요
    전 10억만 있으면 행복할것 같은데

  • 5. 0011
    '23.1.4 11:07 PM (58.233.xxx.22)

    돈을 어떻게 쓰느냐에 달린거 같아요
    전 자잘한거 아끼고 큰거에 쓰는데
    전 재산 1억 조금 넘지만 행복해요

  • 6. 참으로
    '23.1.5 2:52 PM (175.140.xxx.234)

    10억이 있으면 좋은게 있지요. 불행하다는 말은 아닙니다.
    현실적으로 좀 부족한 느낌인데 일하기 싫은거겠죠.
    일하고 돈모으면서만은 행복을 못느끼는거죠.
    소비지향적이면 일해서 돈모으고 명품사고 ..그게 행복일듯한데 그렇지도ㅠ않은거보면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뭔지 잘 모르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3452 기숙사에서 샤워시에도 신을 슬리퍼 문의합니다. 5 올리버 2023/01/05 1,001
1413451 더 글로리에서 연기 소름 14 소름 2023/01/05 5,239
1413450 어제 본 장면 떠올라 공유해요 2 김부장 2023/01/05 1,061
1413449 대진연(한국대학생진보연합) 얘들 김정은 찬양하는건가요? 3 어이없네 2023/01/05 771
1413448 1억 가져오라는 남편 입장? 13 세상 찌질이.. 2023/01/05 2,885
1413447 1억 받아오라는 남편 이해 안 가는 점 10 2023/01/05 2,345
1413446 남편이 친정에서 1억 받아오라는 글 요약 및 정리 29 ……… 2023/01/05 6,389
1413445 눈썰매장 갈때 헌터부츠 신으면 이상한가요? 3 에미야국이짜.. 2023/01/05 1,331
1413444 전기와 자기가 만났을 때: 자석에 전류를 흘리면? _ by김갑.. 1 ../.. 2023/01/05 535
1413443 대추차 끓이고 있어요 11 777 2023/01/05 2,384
1413442 인스턴트 팟, 전기요금 많이 나올까요? 2 궁금 2023/01/05 2,483
1413441 몸치.운동치분들 무슨 운동하세요 10 워킹맘 2023/01/05 2,415
1413440 글로리 최혜정역 넘 이쁘네요 20 ㅇㅇ 2023/01/05 6,406
1413439 더글로리 보다가 이해 안 가는 점 질문 좀 드려요. 스포있을수.. 38 뭘본건지 2023/01/05 6,143
1413438 저는 또래 지인은 불편해요 11 궁금이 2023/01/05 3,597
1413437 외숙모가 아프세요. 7 고민녀 2023/01/05 3,105
1413436 집에서는 외출시 못 입을것 같은 옷 입어요 5 마음만은 2023/01/05 2,918
1413435 엄마 척추디스크 개복수술 1600만원.. 20 2023/01/05 5,624
1413434 바느질용 쵸크 오프라인으로 살 데 있을까요 4 2023/01/05 936
1413433 코로나 숨기고 출근하는 사람들 있어요. 15 .ㅈ. 2023/01/05 5,771
1413432 어쩜… 탕웨이는 뽕짝도 저리 아찔하게 부르나요 ㅠㅠ 10 중독 2023/01/05 5,112
1413431 도둑맞은 가난, 오직두사람 댓글로 소개된 원문을 못 찾겠어요 1 .... 2023/01/05 2,128
1413430 이번 입시로 깨달음을 얻었어요.돈주고 살수 없는걸 17 456 2023/01/05 6,271
1413429 요즘 이사비용 17 2023/01/05 3,071
1413428 5년후 또는 10년후 계획을 묻는다면 1 면접시 2023/01/05 1,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