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외국사는 형제 응원까지 해야해요?

... 조회수 : 4,017
작성일 : 2023-01-04 08:26:03
본인들이 선택해서 외국에서 사는거 아닌가요?
외국에서 치열하게 차별받고 산다는데
저도 시누 미국 사는데 치열하게 사는지 모르지만
부모 아플때 한번도 안나타나고 재산 나눌땐
나타나더라고요
우리는 시어머니 시아버지 돌보고 일하다가 휴가내서 병간허하고 하는데 그들 치열하게 산다고 응원까지 해야해요?
저 아래 댓글 보다가
나는 치열하게 안살아 시누 부모 돌보나 싶네요
IP : 110.70.xxx.4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3.1.4 8:27 AM (211.246.xxx.87)

    자매도 화나요
    저만덮어쓰는듯
    여긴 며느리면 다 응원이지만

  • 2. ㅇㅇ
    '23.1.4 8:33 AM (221.150.xxx.98)

    자식이 많으면 몰라도
    아니라면
    외국가 사는 것
    배신이라고 생각하는 부모도 많을 겁니다
    말은 못해도

  • 3. ....
    '23.1.4 8:44 AM (182.209.xxx.171)

    저도 조카가 아이비리그 다녔는데
    여기 혼자 있는 오빠가 안쓰러워요.
    돈 대주는 기계같고
    아무리 자랑스럽고 대견한 아이지만
    오빠 외롭고 쓸쓸하게 사는건
    형제로서 안쓰럽죠.
    결국 노후도 이렇게 보낼거고
    조카보다는 우리가 더 들여다볼거고요.
    외국 살면 가족으로서 끈이 풀린거나
    마찬가지라고 봐요.

  • 4. 저도 외국
    '23.1.4 8:53 AM (14.6.xxx.141)

    외국 살지만 그 댓글은 웃기더라고요. 미국의 장점을보고 그 나라에 간건데 누가 등떠밀며 거기서 살라고 한것도 아니잖아요. 치열한걸로 치면 한국이 도 빡세죠.

  • 5. 누가
    '23.1.4 9:03 A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응원해달래요?
    그럼 해줍시다.
    힘내라 힘, 파이팅, 야야 야야야야, 대~한민국.
    이 정도면 되지 않을까요.

  • 6. Dma
    '23.1.4 9:25 AM (124.49.xxx.205) - 삭제된댓글

    일단 어머니가 잘못했지만 기누도 시누 삶이 아닐거예요
    저도 나이드신 부모 양쪽으로 독박 모시는데 진짜 형제라도 미워요

  • 7. ㅅㅅ
    '23.1.4 9:47 AM (218.234.xxx.212)

    당연히 응원해야하고, 외국 사는 형제도 국내 사는 형제의 수고로움에 동참하고 지원해야지요.

  • 8. 응원해
    '23.1.4 9:51 AM (116.122.xxx.232)

    줄 수 있지만.
    부모 재산을 똑같이 받는건 안되죠.
    간병 못하는 대신 돈으로라도 보태야하고

  • 9. ker
    '23.1.4 10:26 AM (180.69.xxx.74)

    뭘 응원해요
    나 살기도 힘든데

  • 10. 치열하게
    '23.1.4 5:01 PM (121.162.xxx.174)

    사는 건 본인 위해 좋은 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4571 반찬 하나도없어서 오징어냉동된거넣고 알리오올리오했는ㄴ데 6 ........ 2023/01/02 3,476
1414570 아주 쫄깃쫄깃한 드라마 네요 4 트롤리 2023/01/02 4,986
1414569 세타필 참 좋네요 33 우와 2023/01/02 14,838
1414568 취업한 자녀 두신분들 10 ㅇㅇㅇ 2023/01/02 4,415
1414567 바디 미스트 추천 바래요 1 ^~^ 2023/01/02 928
1414566 제습기 10L는 에너지효율 1등급제품없나요? 2 .. 2023/01/02 965
1414565 눈높이 러닝센터(뛰는 곳 아님 주의) 그만둘 때 8 ㅁㅁㅁ 2023/01/02 4,511
1414564 전자렌지에 냉동만두넣고 돌리다가 그만 4 새해 시작 2023/01/02 4,380
1414563 바나나 부엌에 있으니까 향이 넘좋네요 3 ㅇㅇ 2023/01/02 1,854
1414562 아바타3편 9시간이래요 ㅋㅋㅋ 17 ㅇㅇ 2023/01/02 8,588
1414561 눈빛 말이 나와서 수사 반장이 하는 말 8 ____ 2023/01/02 3,423
1414560 친정에 썼던 돈 7 호구 큰딸 2023/01/02 5,960
1414559 45살 취업했어요 8 취업 2023/01/02 8,119
1414558 이혼소송후에도 이혼을 안할 수 있나요 3 dd 2023/01/02 3,404
1414557 임당검사하려고 피를 뽑는데,,, 23 임당검사 2023/01/02 3,422
1414556 요새 비싼 중고차들 시세가 완전 무너졌네요 6 ㅇㅇ 2023/01/02 4,462
1414555 송파·강남 급매 속속 거래…반등 조짐 19 ㅇㅇ 2023/01/02 7,632
1414554 요즘 졸업식 할 때 꽃다발 얼마예요? 6 ........ 2023/01/02 3,299
1414553 나 참고 있다 7 2023/01/02 2,721
1414552 재수 비용때문에 고민중인분들 계시면 읽어 보셔요 34 도움되실까요.. 2023/01/02 7,371
1414551 반찬 주는거 17 ㅇㅇ 2023/01/02 5,893
1414550 시어머니는 에너지가 많은 분이었네요 6 문득 2023/01/02 4,293
1414549 전등사에 떡국떡 판매하나요? 1 전등사 2023/01/02 811
1414548 맨하탄 호텔 베드버그 진짜 많아요? 8 2023/01/02 3,882
1414547 뭐가 됐든간에 학폭 응징 주제는 무조건 찬성!!! 5 .. 2023/01/02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