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금리 때문에 집 갈아타기 어려운 거 맞나요?

ㅇㅇ 조회수 : 2,760
작성일 : 2023-01-01 15:29:36
내년에 큰아이 초등학교 6학년이라 중학교 배정을 학군지로 가려고 알아보고 있는데요.

가능하면 매도, 매수해서 갈아타기 하려고 하는데 15억 이상 주담대가 풀렸어요. 금리가 높아져서 4년전 제가 현재 집 살 때 받은 금리보다 이율이 두배가 높습니다.

제 집을 급매로 팔고 3억 더 비싼 그 집을 사도 원금상환까지 매월 내야 하는 원리금이 넘 많네요.

지금 고금리로 갈아타기 주저되는 분들 많으신가요?
지금은 1주택 갈아타기도 안 좋은 시기일까요ㅠ

IP : 223.38.xxx.11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3.1.1 3:32 PM (118.235.xxx.129) - 삭제된댓글

    그쵸
    원리금상환도 같이해야하니까요

    내년에 우리나라 건설 금융 다 연쇄적으로 망할꺼라는 이야기도는거 보니 심상치 않습니다

  • 2. ㅇㅇ
    '23.1.1 3:32 PM (125.191.xxx.22)

    당연하죠.. 급매로 현재집이 팔릴지도 의문

  • 3. 요즘
    '23.1.1 3:36 PM (223.38.xxx.154)

    분양건 계약 파기 기사도 있던데

    만약에 내 집이 팔린다해도 매수자가 계약 파기 한다고 하면
    (거기다 나도 집 매입 계약한 경우라면) 낙동강 오리알 신세 되는거라 무서워서 못 옮기겠어요.
    대출 이자도 감당 안되고

    현금 매수자들은 살 수 있겠죠

  • 4. 금리보다
    '23.1.1 3:38 PM (211.58.xxx.8)

    인구 감소로 인한 가구수 감소와 경제가 나빠져서
    2030년까지 집값 하락, 그 이후도 반등은 힘들 거란 전망이 나왔어요.
    앞으로는 집 팔 때 내가 산 가격 못 받는 세상이 올거에요.
    이자 감당하면서 살지말지는 원글님이 결정해야죠

  • 5. 일단
    '23.1.1 3:58 PM (116.122.xxx.232)

    팔고 전세로 관망이 맞죠.
    전세 불안함 월세로 하고 나머지 금액은 은행 이자 받으라
    하던데요. 금리는 곧 안정되도 경기 침체가 올거라
    집값은 당분간 하락을 거듭하리라 보더군요.

  • 6. ..
    '23.1.1 4:14 PM (114.207.xxx.109)

    현재.집.매도가 되는지가 의문..

  • 7. ..
    '23.1.1 4:17 PM (14.51.xxx.138)

    지켜보고있는곳이 몇군데 있는데
    22년 여름이후로 매매거래가
    한건도 없어요

  • 8. ..
    '23.1.1 4:25 PM (58.232.xxx.144)

    23년 1월부터 바젤3 시행 예정입니다.
    미루다가 이제서야 시행한다고 하네요.
    은행들은 벌써 카드한도 대폭 내리고, 몸을 사리고 있어요.
    과도한 대출로 집산 사람들과 전세금 올려받아서 주식이나 코인,부동산 재구매 한 사람들 못버티고,내던져야 다시 호황기가 올거예요.
    고리대금 업자의 방식이죠.
    유태인들과 손잡은 기득권들이 한탕해먹는 방식이죠.
    전세계는 달러를 찍어내는 frb와 그지분을 나눠가진 자들이 좌지우지하는 세상입니다.
    러시아와의 전쟁과 코로나도 다 그들이 계획한 인간지배 방식이예요.
    한국에서 가장 편안한 삶은 아마 자연인일거예요.
    탐욕을 버리고 자연이 내주는 의식주 삶에 만족하면, 휘둘일 필요도 없을거예요.

  • 9. ..
    '23.1.1 4:44 PM (121.132.xxx.204)

    빚 없이 현금 들고 있는 사람들은 적기죠.
    내 집하고 살고 싶은 좀 더 비싼 집 가격차이가 줄어드니..
    무엇보다 상승기에는 좋은 집이 시장에 나오질 않아요

  • 10. ..
    '23.1.1 4:47 PM (58.232.xxx.144) - 삭제된댓글

    사교육,전문직,명문대, 다 누군가 만든 경쟁을 부추기는 방식인데,이미 알려진 경쟁에 뛰어들면,경쟁이 치열할수밖에 없어요.
    자녀의 재능을 키워주는 방식으로 서포트하고
    사교육에 올인하는 것도 어리석어요.
    영어는 한국사투리 짜집기한 말이고 유트브에 방대한 자료가 있었는데, 다 삭제되었어요. 아마 여러이해관계가 얽혀져 있어서일 거예요.
    아는 사람들은 비밀리에 까페를 만들어서 지식을 공유하더군요.
    아는형에서,이수근이 가끔씩 중국말을 한국어로 흉내내는 코미디를 했는데, 코미디가 아니라 사실이였어요.
    한국어를 성조를 넣어서 강하게 발음하면 중국말 입니다.
    대륙이라는 땅의 기운에 의해 성향이나 발음까지도 영향을 끼칩니다.
    한국사람도 미국에 가면 생활방식,음식,가치관,피부색까지 그들과 같아지는 경향이 있어요.
    서양인들이 한국에 와도 마찬가지현상을 보이더군요.
    피부색도 그렇고 노화현상도 현저히 줄어드는 경향이 있어요

  • 11. 능력되면
    '23.1.1 5:03 PM (180.68.xxx.158) - 삭제된댓글

    사팔하면 되죠.
    금리 감당할만하면요.ㅡㅡ
    가정경제 상황이 다 다른데,

  • 12. ..
    '23.1.1 6:31 PM (58.232.xxx.144)

    사교육,전문직,명문대, 다 누군가 만든 경쟁을 부추기는 방식인데,이미 알려진 경쟁에 뛰어들면,경쟁이 치열할수밖에 없어요.
    자녀의 재능을 키워주는 방식으로 서포트하고
    사교육에 올인하는 것도 어리석어요.
    영어는 한국사투리 짜집기한 말이고 유트브에 방대한 자료가 있었는데, 다 삭제되었어요. 아마 여러이해관계가 얽혀져 있어서일 거예요.
    아는 사람들은 비밀리에 까페를 만들어서 지식을 공유하더군요.
    아는형에서,이수근이 가끔씩 중국말을 한국어로 흉내내는 코미디를 했는데, 코미디가 아니라 사실이였어요.
    한국어를 성조를 넣어서 강하게 발음하면 중국말 입니다.
    대륙이라는 땅의 기운에 의해 성향이나 발음까지도 영향을 끼칩니다.
    한국사람도 미국에 가면 생활방식,음식,가치관,피부색까지 그들과 같아지는 경향이 있어요.
    서양인들이 한국에 와도 마찬가지현상을 보이더군요.
    피부색도 그렇고 노화현상도 현저히 줄어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2361 이젠 집주인 면접 시대 8 라네요 2023/01/02 2,762
1412360 핸드폰때문에 속터져요ㅜ 2 고등 2023/01/02 1,301
1412359 장례식 절차좀 알려주세요 8 2023/01/02 1,914
1412358 오늘 주식시장 개장은 10시에요 2 000 2023/01/02 1,530
1412357 갑상선 이상 있으면 증상이 뭐가 있을까요 10 갑상선 2023/01/02 3,224
1412356 식품영양학과 잘 아시는분 8 원서 2023/01/02 1,647
1412355 2주간 스페인여행 갑니다. 캐리어 도와주세요 13 리빙 2023/01/02 5,047
1412354 오늘 주식시장은 어떻게 될까요? 5 주린이 2023/01/02 1,810
1412353 저도 시제목 알고싶어요. 4 추억 2023/01/02 738
1412352 하루새 몸무게가 8 2023/01/02 2,747
1412351 사랑의 이해 보는데 참 먹먹하네요 13 드라마 2023/01/02 5,700
1412350 중2여학생 담배피는 남친 사귀겠다하면? 14 이럴땐? 2023/01/02 2,446
1412349 정시 가나다군 12 원서 2023/01/02 2,251
1412348 여행지 추천부탁드려요.캐나다서부vs스페인 8 ,. 2023/01/02 1,248
1412347 종말시켜버린데요 12 ... 2023/01/02 5,261
1412346 장인 앞에서 '장검' 휘둘러 아내 살해…징역 20년 확정 18 말도안됨 2023/01/02 4,307
1412345 tbs실시간 ㅋ ㅋ 14 ㄱㄴ 2023/01/02 5,855
1412344 구직사이트는 어디가 가장 좋은가요 4 ... 2023/01/02 2,285
1412343 80대 노인부부 기초연금 신청 15 .. 2023/01/02 7,706
1412342 TV의 영화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6 우연히 2023/01/02 2,827
1412341 송혜교처럼 성형했던 사람 4 ㅇㅇ 2023/01/02 8,578
1412340 아파트값 떨어지는거보면 올랐던 가격의 거품이 7 ... 2023/01/02 5,286
1412339 외삼촌 식사 사드렸어요 49 금복애미 2023/01/02 19,158
1412338 저출산 해결법 지속가능한 육아 9 ㅇㅇ 2023/01/02 2,582
1412337 시제목 찾고 싶어요. 5 저두.. 2023/01/02 1,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