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 다래끼수술 받았는데
눈에 시퍼런 멍이 들었어요
어제 마지막날 친구들과 별보러 가는데
저희부부가 관측소까지 데려다줬는데
딸아이가 너무 엄마아빠에게 친한척하더니
오늘 아침 식사하는데
본인이 가정폭력 당하는 아이처럼 보일까봐
부모랑 엄청 친한척 했다네요 ㅎㅎ
넘 웃겨요
정말 귀여운 딸 ㅎㅎ
루비 조회수 : 5,901
작성일 : 2023-01-01 14:56:09
IP : 112.152.xxx.6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1.1 2:57 P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귀여워요. 애기네요.
2. ㅋㅋㅋㅋ
'23.1.1 2:57 PM (118.235.xxx.56)똘똘하고 귀여워요 ㅋㅋ
3. ....
'23.1.1 2:57 PM (211.246.xxx.54)정말 귀엽네요 ㅎㅎㅎㅎ
4. T
'23.1.1 2:58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ㅎㅎㅎㅎ 귀여워요.
5. 오 똘똘한데요
'23.1.1 2:59 PM (39.112.xxx.205)몇살인데 그런 생각까지 가능할까요?
귀엽6. 하하하하하
'23.1.1 3:00 PM (223.38.xxx.176)깜띡해요 아웅.
7. 모모
'23.1.1 3:01 PM (222.239.xxx.56)아이고^^
너무귀엽고
기특하네요8. ..
'23.1.1 3:01 PM (123.214.xxx.120)ㅋㅋㅋㅋㅋㅋ
9. 에잇
'23.1.1 3:07 PM (118.235.xxx.220) - 삭제된댓글20살때 사랑니가 누워서 나는 바람에 수술받았어요.
얼굴반쪽이 퉁퉁 붓고, 못먹어서 배는 고프고.
과일차가 왔길래 얼굴 감추고 바나나같은걸 사려는데
과일장사가 '아줌마.. 남편한테 맞았어요? ㅋㅋㅋ'
입안에 피떡이 가득이어서 말도 못하고.. 아직도 분하다.10. ㅎㅎ
'23.1.1 3:21 PM (182.213.xxx.217)저도 사랑니 수술했더니
얼굴반쪽이 반대쪽 두배만해지고
멍까지 퍼렇게
유치원 애데릴라 하다가
친한엄마한테 농담으로
한대맞았지잉~그랬는데
저쪽에서 수근수근ㅋㅋㅋ11. 연대세브란스에서
'23.1.1 3:48 PM (118.235.xxx.220) - 삭제된댓글대공사라고 했어요.
잇몸을 얼마나 깊이 째고 끄집어냈는지 검은 실 매듭이 여기저기. 빨대로 물먹는데 그것도 압력이라고 터져서 피맛.
만 18살이네요. 겨울생이니. 세상에 아줌마가 뭐냣??
설사 맞아더라도 왜 웃냣??12. 세상에
'23.1.1 4:03 PM (116.122.xxx.232)생각이 깊네요.귀엽기만 한 게 아니라
13. ...
'23.1.1 4:06 PM (121.179.xxx.246)귀엽고 사랑스럽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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