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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여중생들이 쌍욕을 하는데

ㅇㅇ 조회수 : 5,518
작성일 : 2023-01-01 14:05:22
여중생?여고생?으로 보이는 무리들이
세상 들어본적 없는 별의 별 욕을 하다가
앞에 할머니가 비틀거리니까
세상 상냥하게 다가가서 괜찮냐고 물어보네요
IP : 106.102.xxx.116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 2:06 P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푸하하 코메디네요

  • 2. .....
    '23.1.1 2:06 PM (211.246.xxx.54)

    입은 험해도 착한 학생들이네요.
    사춘기 애들은 왜 그리 욕을 달고 사는지 모르겠어요

  • 3.
    '23.1.1 2:07 PM (218.101.xxx.66) - 삭제된댓글

    요새 애들 욕을 안하면 대화가 안돼요
    씨발 존나 달고 살아요
    큰일났어요

  • 4. ㅎㅎㅎ
    '23.1.1 2:07 PM (110.9.xxx.132)

    착한 중딩들이네요 ㅎㅎ 이러니저러니 해도 애들은 애들

  • 5. 이뻐
    '23.1.1 2:08 PM (211.251.xxx.199)

    ㅋㅋㅋ
    사춘기의 발현이 이성을 잠재우진 못하네요

  • 6. ...
    '23.1.1 2:08 PM (222.236.xxx.19)

    근데 웃기긴 하네요..ㅎㅎㅎㅎ 애들은 착하네요 ..입은험해도 ..
    근데 진짜 왜 그렇게 욕을 달고 사는지는 싶어요 ...

  • 7. ㅎㅎ
    '23.1.1 2:09 PM (58.148.xxx.110)

    애는 애네요
    나중에 성인되면 욕했던거 부끄러워할거에요
    착한아이들이네요 ㅎㅎ

  • 8. 애들이
    '23.1.1 2:09 PM (59.6.xxx.68)

    그렇더라고요
    고등아이들이 친구들과 듣기 힘들 정도로 험한 욕을 사이사이 넣어가면 찰지게 수다떨다가 제가 뭔가 물어볼 게 있어서 잠깐 불러서 물어봤는데 두손 맞잡고 세상 친절하게 존대말 써가며 도와주다 본인이 모르니 옆 친구들에게 물어보고 애들이 힘합쳐 도와주는데 어안이 벙벙하면서도 귀엽더라고요
    아이들에게 욕은 우리가 의미두는 그런 욕이 아닌듯
    무슨 의미인지 모르고 혀에서 나는 소리의 즐거움 때문에 쓰는 것 같기도 하고 ㅎㅎ

  • 9.
    '23.1.1 2:10 PM (220.94.xxx.134)

    애들이 입이 거칠어요 20년전에도 버스를탔는데 중학생 남자애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욕으로 시작해 욕으로 끝나는데 임산부가 타니 얼른 일어나 양보 하더라구요. 그냐 시기적으로 그런거죠. 저희 대딩아들도 순딩인데도 중학교때 문득 혼잣말에 욕이 입에서 나와 제가 집에서는 안된다하니 안하더라구요 지금은 전혀 안그러더라구요. 다 한때일수도

  • 10. ...
    '23.1.1 2:10 PM (1.235.xxx.28)

    80세 엄마가 그렇게 요즘 아이들을 예뻐하세요.
    키오스크도 너무 잘 도와주고
    올리브영에 가셔서 옆에 있는 여중생 세명한테 뭐 어디있냐고 물었더니 갑자기 그 세명 학생들이 올리브영을 분주하게 돌아다니며 찾아주더래요. 나쁜 아이들 이야기만 뉴스에 크게 나와서 그렇지 아이들 대체로 여리고 찾하죠.

  • 11. ker
    '23.1.1 2:12 PM (180.69.xxx.74)

    그러게요 ㅡ말은 그래도 착한아이들이네요

  • 12.
    '23.1.1 2:13 PM (218.155.xxx.132)

    ㅎㅎㅎㅎㅎ
    그냥 귀여워요.
    애들 욕하는거 너무 싫은데
    이런 글 보면 또 그냥 안심되고

  • 13. ..
    '23.1.1 2:13 PM (124.54.xxx.2)

    그래요. 오히려 예전에 형제가 4남매, 5남매이던 시절의 아이들이 거칠지, 요즘 애들 착하고 기본적으로 바르게 컸어요. 쌍욕은 대세.

  • 14. ..
    '23.1.1 2:13 P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애는 애네요. 귀여워요. 입도 이뻐지길 ㅜ

  • 15.
    '23.1.1 2:14 PM (122.35.xxx.62)

    저 완전 모범생이었는데
    욕 많ㅇ했어오

  • 16. ....
    '23.1.1 2:16 PM (117.111.xxx.219)

    욕으로 스트레스 푼다고 생각하세요
    자기들끼리 욕하다가도 사회생활할땐 숨기니까요
    웃긴게 학교 졸업하면 안해요 ㅋㅋㅋ

  • 17. ㅋㅋㅋㅋㅋ
    '23.1.1 2:19 PM (223.38.xxx.44)

    왜케 웃긴지 ㅋㅋㅋㅋㅋㅋㅋ

  • 18. 역시
    '23.1.1 2:20 PM (211.250.xxx.112)

    말보다는 행동이군요. 애들 이쁘네요

  • 19. 욕은그냥
    '23.1.1 2:21 PM (113.199.xxx.130)

    그들의 일상 언어에요 ㅋㅋㅋ
    무리에서 빠지게 되면 세상 얌전이들이고~

  • 20. ㅁㅁ
    '23.1.1 2:36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욕이 나쁜건지 개념 자체가 없음
    그냥 하는거

    세상 멋쟁이 둘이 청담역전철 출구나서며
    아씨발 개 추워 아씨발 개추워 하는걸보고
    혼자 얼마나 웃었던지

  • 21. 근데
    '23.1.1 2:46 PM (221.139.xxx.107)

    수십년전에 선진국 이십대 여자들이 길에서 지들끼리 ㅡㅐ화하면서 퍽퍽 거리는거 보고 충격이었는데 우리도 그렇게 가는듯요. 스트레스 안 쌓아두고 바로 풀고 대신 표정은 세상 무표정. 보이는건 관리 잘함

  • 22. 반전
    '23.1.1 2:57 PM (118.235.xxx.81)

    욕하는거 입험한거 다 한때
    그런시기가있죠

  • 23. 그러게요
    '23.1.1 3:00 PM (220.93.xxx.30) - 삭제된댓글

    요즘 애들이 화장 곱게 하고 옷도 이쁘게 입고는 말은 반이 욕이더라구요.
    처음 들었을 때 완전 충격

  • 24. ㅡㅡㅡㅡ
    '23.1.1 3:08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욕이 그냥 일상이에요.

  • 25.
    '23.1.1 3:46 PM (220.94.xxx.134)

    7.8년전 아이한테 물으니 안그럼 진따된다고 친구사이에 끼고 무시안당하는 방법이라고 욕도 대2되는 저희아이는 욕같은거 안하고 자기같은 친구랑 조용히 중고등 보냈어요 ㅋ

  • 26. ㅋㅋ
    '23.1.1 4:46 PM (1.241.xxx.216)

    그냥 입만 심하게 걸한거고 심성은 착하네요
    제일 심할때가 중딩때 같아요 고딩만 올라가도 덜 한 것 같더라고요

  • 27. ㅎㅎㅎ
    '23.1.1 4:48 PM (175.211.xxx.235)

    뭐 설마 나중에 애 낳고 엄마돼서도 입에 욕 달고 살진 않겠죠 뭐
    한때려니 합니다

  • 28. ㅋㅋㅋㅋ
    '23.1.1 6:02 PM (124.49.xxx.217)

    귀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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