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벌집 막내아들 첫회 전반 5분에서 김이 확 빠지네요

반짝별 조회수 : 4,004
작성일 : 2023-01-01 01:57:03

“이마에 재벌 딱지만 붙이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아요. 도매급으로 딱 3.5 정찰제로 모신다니까요 왜? 징역 3년까지만 집행유예가 가능하니까.”

 

도매금을 몰라서 도매급이라고 말하다니 ,, 아 신현빈,,, 

 

공부하는 배우와 공부 안하는 배우 차이가 이런데서 납니다.

IP : 14.52.xxx.7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 2:00 AM (121.132.xxx.187)

    틀린 표현이지만 그 틀린 표현을 일상적으로 쓰는 거라서 작가가 대본을 그렇게 썼나? 대본은 금인데 송중이가 급으로 했나 그건 모를 일이죠

  • 2. 반짝별
    '23.1.1 2:01 AM (14.52.xxx.71)

    송중기가 아니라 신현빈 대사입니다

  • 3. 그분
    '23.1.1 2:11 AM (39.113.xxx.77)

    끝날때까지 짜증납니다^^
    저는 본방으로는 안봐서 그분 나오면 건너뛰어요.

  • 4. 모 여배우도
    '23.1.1 2:11 AM (123.254.xxx.128)

    수사물에서 초동수사를 초등수사로 말하더군요. 이건 작가가 잘못 써준 것도 아닐텐데...
    엄청 잘난 척 하는 배우예요.
    그리고 드라마에서 이름을 잘못 말하고, 억양 틀리는 것도 엄청 많음

  • 5. 영통
    '23.1.1 6:09 AM (106.101.xxx.66)

    님도 드라마 잘 모르는 듯.
    배우는 대본 보고 외우는데..
    작가 탓을 해야지요.

  • 6. ㅋㅋㅋㅋ
    '23.1.1 9:57 AM (211.234.xxx.129)

    클래식 좋아하는 친구가 어지간한건 못듣겠다고
    듣기 괴롭다고 하더니
    원글님도 그러신가 봅니다
    보통사람들은 전혀 괴롭지도 화가 나지도 않아요
    그말이 그말처럼 들리거든요 ㅠ
    신년부터 김 빼지 마세요

  • 7. 반짝별
    '23.1.1 1:03 PM (14.52.xxx.71) - 삭제된댓글

    내 돈주고 공연장 직접 찾아가서 보는 선택적 취향을 지닌 클래식 러버들 어지간한 건 못 듣겠다고 듣기 괴롭다는 말 하는 것은 충분히 이해 합니다.
    매체 노출이 많은 TV 드라마에서 도매금을 도매급이라고 하거나 초동수사를 초등수사라고 발음하는 배우가 공부할 필요가 있다는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은 당연한 거죠.
    배우들이 불특정 다수에게 줄 수 있는 영향력이 커진 시대니까요.
    윗댓글님은 사고의 영역을 조금만 더 확장시켜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8. 반짝별
    '23.1.1 1:05 PM (14.52.xxx.71)

    내 돈주고 공연장 직접 찾아가서 보는 선택적 취향을 지닌 클래식 러버들 어지간한 건 못 듣겠다고 듣기 괴롭다는 말 하는 것은 충분히 이해 합니다.
    매체 노출이 많은 TV 드라마에서 도매금을 도매급이라고 하거나 초동수사를 초등수사라고 발음하는 배우가 공부할 필요가 있다는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은 당연한 거죠.
    배우들이 불특정 다수에게 줄 수 있는 영향력이 커진 시대니까요.
    배우가 자신이 연기하는 역할에서 사용하는 대사의 언어에 대한 이해가 충분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는 배우 역량과도 직결된다고 생각해요.
    윗댓글님은 사고의 영역을 조금만 더 확장시켜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9. 그 배우는
    '23.1.1 2:03 PM (117.111.xxx.211)

    마지막 회차쯤에서는 거의 50대 아닌가요??
    근데 분장이 뭐...

  • 10. ...
    '24.6.15 11:51 AM (221.138.xxx.139)

    노력도 안하고 연기도 못하고 외모도 안되는데
    도대체 어떻게 캐스팅 되는지.

    믿거 배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2801 코스트코에 맛있는 간장있나요? 4 ㅇㅇ 2023/01/04 1,571
1412800 둘째가 2023/01/04 870
1412799 전세가 안나가서 대출댕기고 월세로 집 나갔는데요 7 전세가 2023/01/04 3,344
1412798 尹대통령 발언 파장…美 바이든 이어 NSC도 "한국과 .. 10 ... 2023/01/04 3,646
1412797 보통 아파트 커뮤니티 헬스장 몇시까지 운영하나요? 15 .. 2023/01/04 2,510
1412796 오늘 아이 졸업식인데. 뭐 입을까요? 많이 춥나요? 7 .. 2023/01/04 2,256
1412795 고등졸업식 가야할까요? 8 졸업식 2023/01/04 2,044
1412794 눈에 실핏줄이 터졌는데 안과가야하나요?? 9 궁금이 2023/01/04 2,934
1412793 외국사는 형제 응원까지 해야해요? 8 ... 2023/01/04 4,089
1412792 코스트코 낙곱새전골 어떤가요? 11 망설이다 2023/01/04 2,689
1412791 비듬많은 아들..어디로 가볼까요? 32 병원? 2023/01/04 4,286
1412790 시가에서 제 탓을 하시네요 26 바보멍충이 2023/01/04 12,917
1412789 자취하는 아들이 건강검진 결과가 심각합니다 ㅠ 27 건강적신호 2023/01/04 19,457
1412788 부동산 어떻게 될까요? 규제를 이렇게 다 풀어도 39 부동산 2023/01/04 5,245
1412787 원인을 알 수 없는 기침이 두 달 넘게 계속되는데요 13 기침 2023/01/04 2,767
1412786 여기서 야~ 라고 하는게 이상한가요? 60 야~ 2023/01/04 5,646
1412785 상수홍대합정 구경은 어떻게 9 해야하나요?.. 2023/01/04 1,558
1412784 갱년기증상인지 ㅇㅇ 2023/01/04 1,128
1412783 아이유 이종석 닮았어요 6 2023/01/04 3,716
1412782 한반도 평화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6 2023 2023/01/04 1,308
1412781 영어해석 좀 부탁드려요 3 영어 2023/01/04 996
1412780 자식에게 집 물려주신다는분들 19 보세요 2023/01/04 6,631
1412779 KBS부동산전문가 한문도 "집값 침체기 지났다".. 1 용산국방부 .. 2023/01/04 2,958
1412778 저는 ㅇㅇㅇ 가 ㅇㅇ 이랑 사귀었으면 했어요 9 .. 2023/01/04 6,374
1412777 저는 요요마가 왜 일본인인줄… 10 ㅇㅇ 2023/01/04 6,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