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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언론에서 보지 못한 사진.jpg

조회수 : 14,275
작성일 : 2022-12-28 22:04:31


https://www.ddanzi.com/free/760213156
IP : 39.125.xxx.100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28 10:04 PM (39.125.xxx.100)

    https://www.ddanzi.com/free/760213156

  • 2. 아..
    '22.12.28 10:08 PM (222.102.xxx.75)

    너무 안타깝고 슬픕니다
    한 분 한 분 얼굴과 이름을 보면서
    그곳에선 부디 평안하시길,
    이곳의 아픔은 잊고 계시길 기원했습니다.

  • 3. 아...
    '22.12.28 10:10 PM (211.211.xxx.184)

    사진을 보니 윤정부가 왜 그렇게 기를 쓰고 영정 사진을 못 쓰게 했는지 알겠네요.
    짐승 같은 것들....
    여기에 유가족 어쩌고 글 쓴 쓰레기 보다 못한 인간들 .... 꼭 그대로 돌려 받기를 바랍니다.

  • 4. ******
    '22.12.28 10:11 PM (118.36.xxx.44)

    아이고 아까와라

  • 5. ㅜㅜ
    '22.12.28 10:13 PM (223.38.xxx.93) - 삭제된댓글

    이태원 유족들 디스하는글 신고 했는데
    관리자가 확인했는데도 삭제 안 되었네요.
    (도를 넘는 글도 있던데)

    이런 나라에 산다는게 슬픕니다 ㅜㅜ

  • 6. ㅇㅈㅇ
    '22.12.28 10:13 PM (211.214.xxx.115)

    왜 사진 공개를 꺼렸는지 알겠습니다. 사진을 보니 더 가슴이 아프고 먹먹합니다.

  • 7. 가슴이
    '22.12.28 10:14 PM (222.108.xxx.101)

    먹먹합니다. 그리고 화가 납니다.
    아무 잘못없이 죽은 저들의 영혼을 위로해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참사를 막지못한 국가가 모든 책임을 지는 것뿐이라 생각합니다. 모두 천국에 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들만 생각하면 너무 슬픕니다.

  • 8. ㅜㅜ
    '22.12.28 10:14 PM (223.38.xxx.93)

    이태원 유족들 디스하는글 신고 했는데
    관리자가 확인했는데도 삭제 안 되었네요.
    베스트 글까지..
    (선을 넘는 2차 가해 글도 있던데)

    이런 나라에 산다는게 슬픕니다 ㅜㅜ

  • 9. **
    '22.12.28 10:14 PM (61.98.xxx.18)

    에고.. 정말 꽃다운 청춘들이네요 부모님 맘이 상상이 안갑니다 ㅠㅠ

  • 10. 아까운 청년들
    '22.12.28 10:16 PM (223.38.xxx.93)

    ㅜㅜ

    아픔없는 그 곳에선 편히 쉬길.
    유족들께도 위로를 전합니다.

  • 11. 안방
    '22.12.28 10:17 PM (220.121.xxx.17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무 생각없이 사진 보다가 희생자분들 사진이라니 가슴이 먹먹해집니다.ㅜㅜ

  • 12. 가슴 먹먹
    '22.12.28 10:23 PM (124.53.xxx.169)

    꽃같은 청춘들...
    한숨이~~~~
    저 사진들의 부모 형제는
    도대체 어떻게
    하루하루 숨을 쉬고 있을까요?

  • 13. ▶︎▶︎
    '22.12.28 10:24 PM (114.203.xxx.133)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분들 마음에 평화가 어서 찾아오기를..

  • 14. ..
    '22.12.28 10:25 PM (125.178.xxx.170)

    너무나도 아까운 저 청춘들 어찌합니까.
    윤 포함 하나같이 모자란 인간들
    반드시 벌받아야 합니다.

    유가족 비난하는 것들은
    자식들 형제들 똑같이 당하길 빌고요.

  • 15.
    '22.12.28 10:30 PM (223.38.xxx.148) - 삭제된댓글

    고위책임자들
    꼭 죗값 받게 만들겁니다

  • 16. 세상에
    '22.12.28 10:30 PM (118.235.xxx.41) - 삭제된댓글

    다들 너무 어리고 젊네요.

  • 17. ..
    '22.12.28 10:40 PM (182.215.xxx.69)

    희생자들과 유족들 비난과 비하하는 버러지같은것들은
    쳐보고 배우며 자란게 그 지경인것이니 어쩜 그 천하디 천한 근본이 불쌍하기까지 하다는요. 그러니 윤같은걸 지지하면서 개돼지를 자처하죠. 반드시 윤정부와 그 떨거지들 모두 조만간 뿌린대로 거두는 비참한 모습 보게 될껍니다

  • 18.
    '22.12.28 10:45 PM (122.37.xxx.185)

    아휴…아이 친구 사진이 있어요 ㅠㅠ

  • 19. 에휴...
    '22.12.28 11:14 PM (39.118.xxx.118)

    너무나 밑으로 밑으로 힌참을 내려가네요. 꽃같은 아이들..
    아깝고 안타깝고..

  • 20. 세상에...
    '22.12.28 11:29 PM (14.5.xxx.38) - 삭제된댓글

    왜 영정사진 안걸었는지 알겠네요.
    이제 막 꽃피는 젊은 애들이 대다수네요.
    연말행사하는거 티비에 대통령이랍시고 나오는거
    솔직히 꼴도 보기 싫고 의미도 없어요.
    보면 정말 쌍욕나옵니다.

  • 21. ㅠㅠㅠㅠ
    '22.12.28 11:45 PM (118.235.xxx.29) - 삭제된댓글

    이렇게 꽃다운 나이의 젊은이들을....ㅠㅠㅠㅠ

  • 22.
    '22.12.28 11:46 PM (220.94.xxx.134)

    뭔가했어요ㅠ 다들 곱고 이쁜 우리들의 자식인데ㅠ

  • 23. 사진보니
    '22.12.28 11:56 PM (219.248.xxx.53)

    더 슬프고 화나네요.

    코로나 이후 모든 행사가 대면으로 열리는 첫해라 혼잡이 예상됐는데, 과거에 관행대로 하던 일방통행 안내도 하지 않은 무능한 정부, 책임론 회피하려고 해괴한 조문과 은폐로 일관한 것들, 거기에 2차 가해 계속하는 쓰레기같은 것들은 인과응보, 한만큼 돌려받길——

  • 24. 활짝 핀
    '22.12.29 12:01 AM (174.206.xxx.115)

    꽃같은 청춘들... 그런 우리 아이들이 너무 황망하게 갔네요. 눈물이 납니다.

  • 25. 맴찢
    '22.12.29 12:05 AM (49.175.xxx.11)

    다 내 아이 또래예요. 정말 화나 미치겠어요ㅠㅜㅜ

  • 26. 아깝고 아까운
    '22.12.29 12:13 AM (211.206.xxx.130)

    귀한 생명들인데..ㅜㅜ

  • 27. ..
    '22.12.29 12:15 AM (116.39.xxx.162)

    사진 보니 마음이 안 좋네요.
    부모들은 어떡하나...

  • 28. 귀한 생명들
    '22.12.29 12:27 AM (39.7.xxx.231) - 삭제된댓글

    압사 당한다고 그리 위험하다고 신고하고 알렸는데도 안오고 도와주지도 않고. 길거리에 시신들 죽 누워있게 만들고.
    너무 화나네요ㅜ

  • 29. 아너무 슬프다
    '22.12.29 6:45 AM (14.33.xxx.39)

    진상 규명되고 책임질 사람들 다 책임지고
    부디 불쌍한 젊은 영혼들 편히 쉬게 되기를
    한맺힌 유족들 한이 풀리기를

    두손모아 기원합니다

  • 30. ㅠㅠ
    '22.12.29 9:50 AM (125.177.xxx.53)

    다들 너무 이쁘고 귀엽고 젊네요
    하아..
    이런게 뉴스에 나와야지 뭔 대통령 회의하는데 개돌아다니는 사진만 ㅉㅉ

  • 31. 사진 보니까
    '22.12.29 2:54 PM (118.235.xxx.127)

    너무 속상해요
    저렇게 예쁜 아이들인데
    마약이니 뭐니.. ㅜㅠ

  • 32. 너무 이쁜아이들
    '22.12.29 4:13 PM (121.153.xxx.130)

    부모님들은 가슴이 미어질듯해요.
    아이들이 너무 이뻐요...눈물나네요

  • 33. ㅠㅠ
    '22.12.29 7:09 PM (118.235.xxx.8)

    보통의 우리 아이들인데 무슨 광란의 파티나 하러 간 아이들 처럼 매도를 하고 ..미친 인간들.
    너무 이쁜 아이들이네요..가슴아파요

  • 34. 내 자식
    '22.12.29 7:16 PM (41.73.xxx.78)

    사진 저리 유포되면 완전 열받을 듯
    아니 누가 저런…

  • 35. 아휴
    '22.12.29 7:21 PM (58.228.xxx.108)

    너무너무 아깝네요... 에휴............. 부디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 36. 내자식님아
    '22.12.29 7:23 PM (39.7.xxx.69)

    부모나 가족들이 사진 제공 했을거란
    생각은 못하시나요??????????

  • 37. 돼통령아웃
    '22.12.29 7:42 PM (149.167.xxx.43)

    엄한 짓 하느라고 사회 안전을 지키는 책임을 하지 못한 행정부처장은 책임을 져야 하는데, 지금 이게 나라가 왜 이렇게 되어가고 있는지.

  • 38.
    '22.12.29 8:05 PM (223.62.xxx.68)

    보지말걸..가슴이 찢어지네요..ㅜ

  • 39. 또래
    '22.12.29 8:26 PM (115.143.xxx.46)

    남이지만 또래 아이들 키우는 엄마로 저도 가슴이 찢어지듯 아려옵니다…. 가족들이 원하는 책임자 처벌과 재발 방지를 위한 국가의 대책 마련을 위해 계속 관심 갖고 지켜보겠습니다.

    꽃 같이 예쁘고 소중한 젊은 청춘들의 평안을 빕니다..

  • 40. 빛나는 청춘들
    '22.12.29 8:55 PM (121.190.xxx.215)

    마음이 너무 아프고 안타깝네요.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1. 슬퍼요
    '22.12.29 10:12 PM (61.4.xxx.26)

    슬프다. 꽃같은 아이들이 허망하게 어이없이 길에서
    하늘나라에 가다니.....

  • 42. ..
    '22.12.29 10:26 PM (211.246.xxx.254)

    활짝 웃는 사진이 왜이리 맘이 아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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