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의대도 현역들이 잘한다고

ㅇㅇ 조회수 : 4,775
작성일 : 2022-12-27 21:17:01
의대도 현역으로 들어온애들이 재수 삼수 엔수생들보다

더 성적이 좋다네요..

공부량은 엔수들이 많을텐데

그냥 지능차이가 있을까요..

저정도면 현역들 체력이좋아서가 이유일듯요..
20살때와 22살때 체력이 확 차이나던데요.




IP : 61.101.xxx.6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같은 내용
    '22.12.27 9:19 PM (125.190.xxx.84)

    몇번씩 해서 그 점수받은 애보다 한큐에 끝낸 애들이 당근 더 똑똑하지 않을까요?

  • 2. 현역
    '22.12.27 9:22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영과고 과학고 애들이 수시에서 많이 뽑혀서 그래요.
    본과 가서 과학 과목 없어지면 그 효과도 사라지지만
    기본적으로 똑똑한 아이들이니까요.

  • 3. ㅇㅇㅇ
    '22.12.27 9:29 PM (211.186.xxx.247)

    재수생보다 현역으로 한번에 입학한 애들이 더 똑똑한거죠

  • 4. 00
    '22.12.27 9:32 PM (222.119.xxx.191)

    현역때 쇼부 보려고 네 살부터 수학 영어시키더니
    올해 현역으로 의대 보내더라구요
    남들 놀때 일찍부터 고생한 댓가입니다

  • 5. ㅂㅅㄴ
    '22.12.27 9:37 PM (182.230.xxx.93)

    챙피하지만 12년 내내 공부만 해서 현역으로 카이갔어요.
    제대로 놀아본적이 없어요...
    아이도 보상받아야죠...

  • 6. ...
    '22.12.27 9:51 PM (119.71.xxx.98) - 삭제된댓글

    의대 다니는 아이인데 더 좋은 의대로 옮기고 싶어서 한 학기 다니고 반수 했어요.
    입학해서도 이미 마음은 콩밭에 있으니 학교생활 적극적으로 하지도 않았고 수업만 듣고 아이들하고 적극적으로 어울리지도 않고요.
    그러다보니 공부도 기본만 했고 문제는 반수 실패하고 복학했는데 더 의욕이 없어요.
    현역으로 들어와서 학교 만족해서 잘 다니는 아이들은 학교에 애정도 많고 소속감도 높아서 당연히 학교생활도 적극적으로 하죠. 휴학하고 복학하면 밑에 학번 후배들이랑 다니게 되니 사회성이 아주 뛰어난 경우가 아니면 후배들이 불편할까봐 적극적으로 끼기도 미안한 마음도 들고 어색하기도 하고 결국 또 아싸 생활을 하게 되고요.
    문제는 의대는 팀수업도 많고 공부량도 워낙 어마어마해서 스터디나 팀을 짜서 공부량을 나눠서 하는게 도움이 꽤 되는데 휴학했거나 장수생으로 입학하면 허물없이 동기들과 어울리는게 보통 노력이 없어서는 쉬운일이 아니예요.
    위에 댓글들에서 적은것처럼 입학성적이랑은 별 상관이 없어요. 저희애도 그렇고 반수나 학고하는 애들 입학 성적이 훨 좋은 경우가 많아요. 아쉽게 이 학교에 오게 된거라 더 좋은 학교로 옮기고 싶어하는 아이들이라서요. 그래봤자 의대는 정말 메의부터 지방의까지 수능 몇 개 차이도 안나요. 그날 컨디션에 따라 오락가락 하는 수준이죠.

  • 7. ...
    '22.12.27 9:52 PM (119.71.xxx.98)

    의대 다니는 아이인데 더 좋은 의대로 옮기고 싶어서 한 학기 다니고 반수 했어요.
    입학해서도 이미 마음은 콩밭에 있으니 학교생활 적극적으로 하지도 않았고 수업만 듣고 아이들하고 적극적으로 어울리지도 않고요.
    그러다보니 의대 공부도 기본만 했고 문제는 반수 실패하고 복학했는데 더 의욕이 없어요.
    현역으로 들어와서 학교 만족해서 잘 다니는 아이들은 학교에 애정도 많고 소속감도 높아서 당연히 학교생활도 적극적으로 하죠. 휴학하고 복학하면 밑에 학번 후배들이랑 다니게 되니 사회성이 아주 뛰어난 경우가 아니면 후배들이 불편할까봐 적극적으로 끼기도 미안한 마음도 들고 어색하기도 하고 결국 또 아싸 생활을 하게 되고요.
    문제는 의대는 팀수업도 많고 공부량도 워낙 어마어마해서 스터디나 팀을 짜서 공부량을 나눠서 하는게 도움이 꽤 되는데 휴학했거나 장수생으로 입학하면 허물없이 동기들과 어울리는게 보통 노력이 없어서는 쉬운일이 아니예요.
    위에 댓글들에서 적은것처럼 입학성적이랑은 별 상관이 없어요. 저희애도 그렇고 반수나 학고하는 애들 입학 성적이 훨 좋은 경우가 많아요. 아쉽게 이 학교에 오게 된거라 더 좋은 학교로 옮기고 싶어하는 아이들이라서요. 그래봤자 의대는 정말 메의부터 지방의까지 수능 몇 개 차이도 안나요. 그날 컨디션에 따라 오락가락 하는 수준이죠.

  • 8. ...
    '22.12.27 10:05 PM (118.235.xxx.77)

    카이가 카톨릭대 의대인가요 아니면 카이스트 인가요 의대 얘기 하는데 설마 카이스트 자랑 하고 싶어서 쓴 건 아니죠?

  • 9. ㅡㆍㅡ
    '22.12.27 10:15 PM (122.36.xxx.22) - 삭제된댓글

    뜩히 수시학종으로 의대 입학한 현역들은
    나름 만족하고 열심히 하겠죠
    정시로 의대 뚫는 경우 한두개 차이니
    재수 삼수 하다보니 걸어놓은 의대 대충 다닐거고..
    그래서 의대들이 현역 학종러들 선호하죠

  • 10. ㅡㆍㅡ
    '22.12.27 10:16 PM (122.36.xxx.22)

    특히 수시학종으로 의대 입학한 현역들은
    나름 만족하고 열심히 하겠죠
    정시로 의대 뚫는 경우 한두개 차이니
    재수 삼수 하다보니 걸어놓은 의대 대충 다닐거고..
    그래서 의대들이 현역 학종러들 선호하죠

  • 11. ..
    '22.12.27 11:58 PM (175.223.xxx.157)

    카이가 스카이의 카이 같은데..

  • 12. ...
    '22.12.28 8:35 AM (211.179.xxx.191)

    카톨릭이면 카의 일텐데요.

    의대는 스카이 아니고 서연카라 그것도 애매하고.
    오타일까요 궁금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6550 MBC 축하의 노래 1 ㅇㅇ 2023/01/14 1,126
1416549 동네 마트에서 저 오지 말래요 110 ㅇㅇㅇ 2023/01/14 31,038
1416548 윤석열 국힘 장악한거 보면 검사가 대단하긴하네여 9 ... 2023/01/14 1,565
1416547 10년사용 삼성스탠드김냉 고장 ㅠㅠ 7 난리 2023/01/14 1,232
1416546 헐~가스비가..... 17 대딩맘 2023/01/14 5,848
1416545 제가가는 식당에 이문세님이 단골인데 39 삼호가든 2023/01/14 10,189
1416544 서울 결혼식 가는데 복장문의드려요? 3 오늘 2023/01/14 946
1416543 요즘 인간들은 인성과 학벌이 동일해요 37 ... 2023/01/14 5,086
1416542 왜 살이 안빠지죠? 9 아니 2023/01/14 2,459
1416541 핸드블렌더 마트에서 사도 되겠지요? 5 ㄷㄴ 2023/01/14 856
1416540 토요일 아침부터 남편이랑 싸웠는데 봐주실래요... 16 ... 2023/01/14 4,538
1416539 요즘 고속도로 톨게이트 전부 카드 받나요? 5 .... 2023/01/14 1,181
1416538 35년만에 영웅본색 다시 봤더니 3 본영화도다시.. 2023/01/14 1,824
1416537 조카새배돈 11 ㅁㅁ 2023/01/14 2,866
1416536 코스트코 환불 다른지점에서도 되나요? 1 바보 2023/01/14 2,166
1416535 제가 전원일기를 보는 이유 6 2023/01/14 2,253
1416534 롱패딩 사러 갔는데 롱패딩의 단점이요 34 롱패딩 2023/01/14 7,156
1416533 케찹. 성분이 의외로 좋은데요~~? 14 첨가물없는?.. 2023/01/14 3,992
1416532 친구들 일본 여행 후 선물.. 9 .... 2023/01/14 3,455
1416531 토,일요일...몇시에 일어나세요? 14 ㅇㅇ 2023/01/14 2,338
1416530 윤석열 내내지각하는거 더탐사보도했잖아요 10 ㄱㄴ 2023/01/14 2,273
1416529 오늘 저녁 서울에 가는데... 5 .... 2023/01/14 1,175
1416528 10시 양지열의 콩가루 ㅡ 변호사 없이 혼자 소송에서 이기는 .. 2 알고살자 2023/01/14 1,073
1416527 고법, 국가, 세월호 유족 사찰 등 2차 가해…위자료 줘야 1 가져옵니다 2023/01/14 530
1416526 "밥 좀 주세요" 말을 끝으로 4살 딸은 엄마.. 41 ... 2023/01/14 9,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