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창용 총재 환율발언 정리- 돌아보면 모두 맞았다.

00 조회수 : 2,588
작성일 : 2022-12-27 19:33:36
투자를 하시려면, 

환율 1500원 가고,  한국에 제 2 IMF 와서 망한다는 아무 근거도 없는 찌라시들 말고,  

IMF 아태국장 출신인 한국은행 총재의 말에 귀를 기울이세요. 

서울대 경제학과 천재 출신.  하버드 경제학 박사.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역임. 
(이명박 정부 시절 부위원장 임명되자 휴직이 아닌 사직서를 서울대에 제출하여 화제)   

래리 서머스 교수(전 미국 재무장관)의 애제자로 서머스 교수가 IMF 아태국장에 이창용 교수를 적극 추천하기도 했습니다. 


=============================================================================

1,400원을 웃돌던 달러-원 환율이 완연한 하락세를 보이자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환율 발언이 다시금 회자하고 있다.

이창용 총재는 이번 환율 상승기에 고환율이 위기를 상징하는 것이 

아님을 여러 차례 강조했다.

미국과의 상설 통화 스와프가 체결돼있는 유로화와 엔화 등 

주요 통화가 모두 절하된 것을 고려하면 유동성 위기나 

한국 경제의 위기가 아니라는 설명이었다.

그러면서도 달러-원이 급등할 때는 적극적인 개입에 나섰다.

달러-원이 1,400대일 때 해외 투자는 

환차손에 유의해야 한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23일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돌아보니 이창용 총재의 발언이 맞았다고 회상했다.


이 총재는 "지금 전 세계 환율 변동을 크게 좌우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강달러에 대한 예상"이라며 

"조만간 미국이 금리 올리는 것을 스탑하면 많이 바뀔 수 있는 가능성도 있어서 변동성이 굉장히 크다"고 말했다.

당시 대규모 무역 적자 등으로 원화 절하가 가팔랐던 시기로, 달러-원이 단기에 하락할 것이란 전망은 없었다.

'상투(최고점에 매수)' 경고도 이 시점에서 나왔다.

이 총재는 향후 환율이 1~2년 뒤 정상화됐을 때 지금 해외에 투자한 우리나라 투자자들이 

상투를 잡을 가능성도 있다고 경고했다.

현재 달러-원은 1,200원대 후반으로 고점 대비 10% 넘게 급락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news.einfomax.co.kr)

-----------------------------------

IP : 27.117.xxx.23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2.12.27 7:34 PM (27.117.xxx.235)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7910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7911

  • 2. 내용좋네요
    '22.12.27 7:37 PM (211.250.xxx.112)

    감사합니다

  • 3. 저분
    '22.12.27 7:39 PM (122.37.xxx.93)

    하버드경제학 박사에 imf근무
    저분 클래스는 서로 다 경제예측 되나봐요
    저분이 사실 이번에 베팅한건데 환율 1200원대로 내림

  • 4. ..
    '22.12.27 7:44 PM (223.62.xxx.64)

    문통의ㅡ마시막인사..

  • 5. 위에 뭐래
    '22.12.27 8:03 PM (49.1.xxx.141)

    이명박정권때 인사라는데.
    이명박정권때 인사를 잘 썼었어요. 그러니 나라가 안정되고 크게 부흥했지.
    처먹은게 많아서 말이 많지 사실...음...하여튼 오늘 이쥐새끼 풀려난것보고 현타 옴.
    와 진짜 쥐새끼.

  • 6. ...
    '22.12.27 8:07 PM (220.121.xxx.123) - 삭제된댓글

    설대 경제학 천재 두분중 한분이라 하더라구요.

  • 7. 신뢰
    '22.12.27 8:09 PM (61.105.xxx.165)

    세계시장에 보내는 메세지가 우린 '굥'
    영국은 신임 총리바꾸고 진정됨.
    은행에서도 '신용'에 등급을 둬서
    차별금리 적용하는데 하물며...
    만만한 작은 불씨도
    능력없으면 대형 산불로 키울 수 있음.

  • 8.
    '22.12.27 8:10 PM (223.62.xxx.253)

    얼마전 환율오를때, 나라 곧 망한다고~ IMF 온다고 ~
    난리난리 친 인간들이 바글바글 상주하던곳 아닌가요??
    요새는 아주 찍소리도 없이 조용들하네요 ㅎㅎㅎ

    환율 1500원 가고, 한국에 제 2 IMF 와서 망한다는
    아무 근거도 없는 찌라시 !!!
    찌라시들 믿고 그렇게 떠들어 댄거임 ???

  • 9. ...
    '22.12.27 8:37 PM (59.15.xxx.218)

    이창용 총재 이력에 있는 IMF 주요 업무중 하나가 각국 적정 환율수준, 경상수지 평가, 각국 경제성장 전망 등 입니다. 일단 환율 결정에 고려되는 변수를 이미 잘 파악하고 있을거에요.

  • 10. 가치
    '22.12.27 9:08 PM (180.70.xxx.188) - 삭제된댓글

    봐도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네요 지금 따로 있으면 팔아야 될까요??

  • 11. 노답댓글
    '22.12.27 9:08 PM (223.38.xxx.153)

    환율에 거기다 하나만 바라보는 윤석여리 바보 있네
    어디가 조용한가요
    오늘도 안보에 건설사부도글에
    격주 주6일근무시작글에 공공기관인력감축에 85억짜리사면에
    기준없는 지편들만 사면 복권에 테슬라주식폭락
    등등 어질어질한데
    글 목록이라도 보고와서 글쓰세요
    ㅎㅎㅎㅋㅋㅋ는 공통인가봄
    즐거우시다니 부럽네요

  • 12. 가치
    '22.12.27 9:08 PM (180.70.xxx.188)

    봐도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네요 지금 달러 있으면 팔아야 될까요??

  • 13. ..
    '22.12.27 9:31 PM (223.62.xxx.253)

    부러워하세요. 그럼!!
    어질어질한 세상에
    어지러워 하지 않은 사람도 있어야지. ㅎㅎ

  • 14. ...
    '22.12.27 9:50 PM (59.15.xxx.218)

    한줄 요약: 환율은 현 한국은행 이창용 총재의 말을 투자에 참고하자. 잘 맞더라.

  • 15. ㆍㆍ
    '22.12.27 10:09 PM (223.38.xxx.231)

    몰라서 어지럽지않은게 자랑인줄
    윤석열 푯대보고 열심히 정진하세요
    그부러움을 그부러움으로 알아들으니
    뉴스도 톡으로 받아보니 뭐
    태평성대죠

  • 16.
    '22.12.27 10:15 PM (223.38.xxx.117) - 삭제된댓글

    82에 1500~1600간다는 글 정말 많았었죠

  • 17.
    '22.12.28 11:58 AM (223.62.xxx.253)

    먹고살기 어려우니 사는게 팍팍하면
    223.38 처럼 생각하지.
    다 자기같은줄 알고..
    한 공간에 글쓰고 있으니
    같은 세상 사는 사람인줄 아나..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2747 아들애가 호주에서 살게된다면 실손은 어찌.. 9 2023/01/03 2,333
1412746 비우는 기술이래요 22 ㅇㅇ 2023/01/03 6,485
1412745 이재명과 윤석열 똑같이 62.6% , JTBC 37 영혼의 쌍둥.. 2023/01/03 2,525
1412744 30년전에 선생님한테 당했던 치욕 37 .. 2023/01/03 5,884
1412743 초등학교 졸업식에 조부모님 오시나요? 17 궁금 2023/01/03 2,832
1412742 코로나 혈압 올리나요? 2 ... 2023/01/03 980
1412741 넷플영화 6 또나 2023/01/03 1,730
1412740 한반도, 제2의 우크라이나 될 수도…2023년 남북한 긴장 최고.. 18 설마 2023/01/03 3,134
1412739 아이가 복막염으로 맹장수술했는데 유산균 먹이는게 좋겠죠? 맹장 2023/01/03 1,528
1412738 뒤늦게 환혼을 보고 4 .... 2023/01/03 2,179
1412737 인적공제를 사무실에서 하는 연말정산에선 안 하고 5월에 해도 되.. 5 인적공제 2023/01/03 849
1412736 교통사고시 내과실이 0프로일때 내 보험회사의 업무 2 올리버 2023/01/03 925
1412735 윤석열 “국가는 소멸해도 시장은 없어지지 않는다” 28 .. 2023/01/03 2,791
1412734 백석대가 인지도 있나요? 부산이에요. 22 조카 2023/01/03 4,840
1412733 美 "한국 핵보유국 아니라 공동핵연습 계획 안해 29 어머 2023/01/03 15,048
1412732 저 식겁했어요 ㅜ 3 2023/01/03 2,547
1412731 12월 극심한 스트레스로 귀 압에 변화가 왔어요 이젠 통증이 오.. 6 귀 통증이 .. 2023/01/03 1,853
1412730 신천지대응글요 2 악귀 2023/01/03 1,046
1412729 치과는 무조건 가까운데로 가야할까요 8 ㅇㅇ 2023/01/03 2,229
1412728 허리가 너무 아파 엉엉 울었어요ㅠ 13 .. 2023/01/03 3,402
1412727 아침부터 관상본 얘기 7 ... 2023/01/03 3,270
1412726 중국때문에 큰일날것 같아요 13 ... 2023/01/03 5,496
1412725 가족간에 말실수요 (자매지간) 42 ㅇㅇ 2023/01/03 7,064
1412724 코스피가 2100대로 떨어졌어요. 21 ... 2023/01/03 3,590
1412723 오샘 광고 보니 그 불쌍한 애 생각나요 5 보기싫다 2023/01/03 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