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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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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집대딩도 이래요??

ㅣㅣ 조회수 : 2,928
작성일 : 2022-12-27 13:34:20
요즘 기말성적 나오는시기인데
얼마나 짜증,까탈에 인상팍쓰고 다니는지…
어이가 없어서요..
고딩내내 저러는거 힘들어 그러려니하고 참았는데 대딩되서까지 저러니;;
일반적인것 아니죠??
기분전환하게 영화보러 가쟀더니 그럴기분 아니라고@@
성적땜에 예민한거와 별개로 저런행동은 미성숙한거 아닌가요?
잘해주고픈 또는 이해하려는 맘이 1도 안드네요..
IP : 211.109.xxx.11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27 1:39 PM (59.22.xxx.254)

    저도 우리딸 한번씩 까칠해지면 사춘기는 어려서 그런다지만 지금 성인인 니가 아무이유없이 주변사람 불편하게 만드는건 미성숙한짓인것같다고 한마디씩 합니다..다 큰줄 알았지만 아직도 교육이 필요한듯해요

  • 2. 숲과산야초
    '22.12.27 1:41 PM (125.244.xxx.204)

    미성숙 입니다
    독서를 권장 드립니다

  • 3. ..
    '22.12.27 1:46 PM (210.179.xxx.245)

    다른집 대딩도 다 이렇진 않죠.
    성적때문에 예민해지고 까탈떨거면 남들보다 더 열심히 했어야지 그리고 엄마는 안 힘든가요.
    그러는꼴 보고있는 엄마도 스트레스인데

  • 4. 그러니깐
    '22.12.27 1:48 PM (211.109.xxx.118)

    제말이요
    지가 열심히 안한탓에 성적이 원하는대로 안나오는걸로 지감정 저리 다 드러내가며 짜증내고 인상쓰는게 진짜 이해가 안가네요 ㅜㅜ
    뭐라한마디하고싶은데 참고있어요 .
    기회봐서 한마디할까요?

  • 5. ㅇㅇ
    '22.12.27 2:22 PM (58.234.xxx.21)

    대학교 성적은 그렇게 예민하지 않던데..
    우리애가 너무 태평한건가...ㅜ

  • 6. 한번도
    '22.12.27 2:34 PM (125.187.xxx.44)

    그런적 없어요

  • 7. 수수
    '22.12.27 2:47 PM (49.236.xxx.229)

    제딸은 지방에서 토익셤 신청했다고 데려다 달라해서 태우고 갔다왔는데
    결과가 나왔을꺼같아서 어찌됐냐고 물어보는데

    짜증내면서 묻지말라고 -,-;;;
    황당해서 지가 먹고픈거 있을때나 부탁할거있을때만 헤헤거리고
    진짜 까칠한딸

    나닮아서 그런가부다하고 그냥 속으로 삭혀요 ㅠ.ㅠ

  • 8. ...
    '22.12.27 3:02 PM (49.1.xxx.69)

    아이가 법적 성인이 된 뒤부터 마음속으로 독립시켰어요^^ 같이 살지만 뭐라고 하던 신경안씁니다. 이제 내 인생 살기 바쁘다 딸아

  • 9. 수수
    '22.12.27 3:22 PM (49.236.xxx.229)

    마음속으로 독립..... 이방법 괜찮네요
    출근해서 머 챙겨먹으라 일일이 알려주고 차려놓구오고
    퇴근해서 밥차려주고

    물론 딸이 알아서 챙겨먹는날도 있지만요

    어제 저도 딸한테 상처받고 오늘은 무엇을 먹던 카톡도 안하고하니
    머 나름 괜찮네요. 저도 마음속으로 독립시켜야 겠어요

  • 10. 맘으로 독립
    '22.12.27 3:30 PM (211.109.xxx.118)

    시켰어도 눈앞에서 짜증내고 인상쓰고 다니는데 무시가 되나요?
    투명인간이 아닌이상 안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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