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아파트도 많이 떨어졌지? 하는 친구
너네 아파트도 많이 떨어졌지? 하면서
지는 집도 없으면서 남의 아파트값 걱정해주는데
아니 안 떨어졌어 우리집은 더 떨어질 데도 없어~ 서울에서 젤 싸잖아
하니까 대화단절
이번에 또 전세 옮겼던데
정신승리하며 잘 살길
1. ....
'22.12.23 9:59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어휴. 난 또 자가 가지고 있으면서 떨어진 집값에 고민한다고. 저건 그냥 너 불행하지?물어보는 거잖아요. 저라면 손절~
2. ...
'22.12.23 9:59 PM (1.232.xxx.61)친구라서 걱정해 준 걸 수도 있는데 왜 이리 꼬아 들으세요?
싫어하는데 뭐하러 친구하는지...
이번에는 그 친구 싸게 전세 옮겼겠네요.3. Jeoshgrd
'22.12.23 10:01 PM (220.117.xxx.61)대놓고 저리 말하는 사람
다 끊어야 내 멘탈 유지됩니다.
정신승리 하세요4. 왜 남에
'22.12.23 10:01 PM (221.144.xxx.81)집 값에 관심이 많데요? 웃겨!
5. 129
'22.12.23 10:02 PM (125.180.xxx.23)속이 보이는 대사?잖아여...
나라면 마음속으로 손저얼6. 무슨 걱정
'22.12.23 10:03 PM (211.215.xxx.144)저게 걱정해주는걸로 읽히나요??? 참 착한병인 댓글있네요
7. 이럴경우
'22.12.23 10:04 PM (59.23.xxx.132)속으론 꼬시다
뉘앙스인건가요?8. ..
'22.12.23 10:20 PM (58.79.xxx.33)서로 친구 맞나요? 님도 친구 미혼에 자가 아니라고 걱정많이 하시잖아요.
9. 심보대로
'22.12.23 10:23 PM (58.234.xxx.21) - 삭제된댓글저희 단지 직거래 얼마 떴다면서
이제부터 폭락시작 이라고
제 잎에서 기뻐하는 애도 있네요.
한번도 제가 먼저 부동산 얘기 한적 없었어요
제가 집사고 나서 고민하길래
그때 오르기 전이었고 그냥 맘편히 사라고 조언한적 있는데
그땐 아무말 없이 있다가
동네 지인들 모임에서 이 그지 같이 낡은 동네 이 가격도 넘 비싸다고 흥분해서 분위기 썰렁해진적도 있었구요
그런 심보 못된 인간들은 평생 그렇게 심술맞게 살다가 인생 안풀려요
계속 전세 사는데 가는 집마다 집도 문제 있고 집주인 마다 악질 만나서 고생 하더라구요
또다른 전세 사는 언니 자가도 전세 사는 사람도 있으니 늘 말 함부로 인하고 조심해요
그언니는 전세 살아도 주인도 잘 만나고 늘 평탄해요10. 심보대로
'22.12.23 10:25 PM (58.234.xxx.21)저희 단지 직거래 얼마 떴다면서
이제부터 폭락시작 이라고
제 잎에서 기뻐하는 애도 있네요.
한번도 제가 먼저 부동산 얘기 한적 없었어요
제가 집사고 나서 고민하길래
그때 오르기 전이었고 그냥 맘편히 사라고 조언한적 있는데
그땐 아무말 없이 있다가
동네 지인들 모임에서 이 그지 같이 낡은 동네 이 가격도 넘 비싸다고 흥분해서 분위기 썰렁해진적도 있었구요
그런 심보 못된 인간들은 평생 그렇게 심술맞게 살다가 인생 안풀려요
계속 전세 사는데 가는 집마다 집도 문제 있고 집주인 마다 악질 만나서 고생 하더라구요
또다른 전세 사는 언니 자가도 전세 사는 사람도 있으니 늘 말 함부로 인하고 조심해요
그언니는 전세 살아도 주인도 잘 만나고 늘 평탄해요
이 언니는 나중에 분양을 받던지 결국엔 잘 풀릴거 같아요11. ㅇㅇ
'22.12.23 11:32 PM (175.114.xxx.26)저는 대놓고 넌 아직 집도 안 사고 뭐했니 결혼은 언제하니 말한 적 없거든요. 면전에 대고 집값 어쩌고 꼬시다는 듯이~
처음도 아니에요. 너가 판 집은 올랐더라 이런 소리 하는 거 보면 남의 집값 검색 나보다 자주함12. ᆢ
'22.12.24 12:22 AM (1.235.xxx.225)안만나면 그만
13. 참
'22.12.24 1:13 AM (41.73.xxx.78)여자들 질투 시기 뒷담화 쩌는 극명 그대로 … ㅠ
14. ㅇㅇ
'22.12.24 1:31 AM (220.89.xxx.124) - 삭제된댓글잘 하셨어요
심보 꼬인 사람은 철벽 처줘야해요15. 이런 거 보면
'22.12.24 8:57 AM (121.162.xxx.174)친구 많을 필요 정말 절대 없음
서로 싫어하니까.16. ....
'22.12.24 10:09 AM (39.117.xxx.195)똑같이 자가 있는 입장에서 저런말 하면
서로 걱정을 하거나
요즘 그렇지 뭐...어쩌구저쩌구 하겠지만 ㅋ
웃기네요 그친구.
내걱정 말고 너나 잘 살아라 하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09716 | 방금 빨래방에서 7 | ... | 2022/12/24 | 4,221 |
| 1409715 | 재벌집은 이번주가 마지막회인가요 3 | .. | 2022/12/24 | 4,845 |
| 1409714 | 면접중에 | 면접 | 2022/12/24 | 875 |
| 1409713 | 내가 미쳤지요 ㅜㅡ 남편을 어찌.. 54 | 내가 | 2022/12/24 | 26,793 |
| 1409712 | 캐나다 체크인 보는데 개들이 다 기억을해요 15 | 뱃살러 | 2022/12/24 | 7,684 |
| 1409711 | 소식좌이신분 대장내시경ㅠㅠ 7 | ... | 2022/12/24 | 3,897 |
| 1409710 | 오늘 재벌아들 19 | .. | 2022/12/24 | 7,879 |
| 1409709 | 제가 알아낸 화평한 가정의 비밀 77 | ㅇㅇ | 2022/12/24 | 31,965 |
| 1409708 | 옛날 크리스마스 이야기 21 | 옛날얘기해요.. | 2022/12/24 | 4,604 |
| 1409707 | 연락처 저장하고 이름 변경하면 상대방이 알 수 있나요?? 4 | ㅇㅇ | 2022/12/24 | 1,923 |
| 1409706 | 하루에 3번 먹는 영양제 뭐 드시나요, 전 우루사. 5 | .. | 2022/12/24 | 2,943 |
| 1409705 | 부모님밖에 없는거 같아요 저는.. 20 | ㅇㅇ | 2022/12/24 | 8,247 |
| 1409704 | 토끼털 물티슈로 7 | 토끼털 | 2022/12/24 | 1,666 |
| 1409703 | (아이 보험 문의) 보험에 대해서 잘 아시는분 계신가요? 1 | 보험 | 2022/12/24 | 636 |
| 1409702 | 중년 남자 롱패딩은 어디거 2 | 이비수 | 2022/12/24 | 2,821 |
| 1409701 | 날짜랑 시간개념이 너무어려워요 6 | 저는 | 2022/12/24 | 2,058 |
| 1409700 | 이명박 사면 찬성? 8 | 손 들어보세.. | 2022/12/24 | 1,334 |
| 1409699 | 옷발이 있는 사람의 특징을 이제서야 알았어요 59 | 아하 | 2022/12/24 | 31,241 |
| 1409698 | 머리 굴리지 마라.. 하대하는 불쾌한 말 맞지요 21 | ㅁㅁ | 2022/12/24 | 4,664 |
| 1409697 | 80년대 크리스마스 분위기 기억나세요? 20 | ... | 2022/12/24 | 4,869 |
| 1409696 | 코로나 걸렸는데 너무 아파요ㅠ 20 | 커비드 | 2022/12/24 | 5,156 |
| 1409695 | 미대 준비하려고 하는데요. 18 | … | 2022/12/24 | 2,106 |
| 1409694 | 여성 정수리 탈모되는 이유 13 | 여자 | 2022/12/24 | 8,804 |
| 1409693 | 무우로 뭐 해먹음 좋을까요~~? 26 | 싱글녀 | 2022/12/24 | 3,653 |
| 1409692 | 다섯쌍둥이 군인부부 참 밝네요 7 | ... | 2022/12/24 | 4,34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