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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통학하는 대학생 용돈 얼마주시나요?

ㅋㅋ 조회수 : 3,321
작성일 : 2022-12-21 22:11:19
교통비 통신비 제외
순수 용돈요
전 45만원 주는데 부족한지 알바하네요
IP : 124.53.xxx.16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2.21 10:12 PM (172.226.xxx.47)

    옷값 포함된거면 많이 적어요

  • 2. 적어요
    '22.12.21 10:18 PM (115.143.xxx.46)

    점심, 가끔 저녁 거기에 친구들과 어울리고 사교하려면 술도 가끔은 마시고 문화생활도 해야 할텐데… 최소 하루 2만원 잡고 주말 안 나가고 암것도 안 해도 40인데요. 어렵지 않으시면 조금 더 주세요. 알바해서 용돈 보태는 건 기특하네요. 그걸로 하고 싶은 거 하는 것 같네요.

  • 3. ...
    '22.12.21 10:20 PM (220.75.xxx.108)

    그냥 먹고 마시는 용도로 50 줘요.
    옷 책 핸드폰 등등 기타비용은 다 제가 부담해요.
    등교를 매일 안 하니까 50으로 남겨서 자기 하고 싶은 거 조금씩 하는 듯요. 덕질 같은 거요.

  • 4. ㅇㅇ
    '22.12.21 10:34 PM (119.198.xxx.247)

    각자 가정형편에 따라야죠
    쓰자하면 백인들 많을까..
    맞춰야죠 애들도 이제 부모형편보고

  • 5. 알바하고
    '22.12.21 10:35 PM (39.7.xxx.114) - 삭제된댓글

    교통바와 식비만 줘요. 한달 29만원요.

  • 6. 알바하고
    '22.12.21 10:37 PM (39.7.xxx.114) - 삭제된댓글

    교통비와 식비만 줘요. 한달 29만원요.
    핸드폰비는 자동이체로 나가고 운동화 옷은 가끔 사주는데
    알바해서 용돈 쓰고 지가 옷등 사입을때 있어요.

  • 7.
    '22.12.21 11:07 PM (1.252.xxx.104) - 삭제된댓글

    형편껏이죠~
    23년전 대학생때
    전 교통비정도 10만원 받았고
    남편은 같은대학생인데도 집에서 사준 차도있고 기름값도 집에서 지원해주고 용돈 50받더라구요.

    당시 보통 25~35받는듯했고 적지않게 50받는 친구들도 많았어요.
    50받는 친구들은 대게 옷 폰 부대비용은 다 집에서 해주며 50.

    전 10이라 그럼 어찌 생활했냐?
    알바 휴학등 ㅡㅡ 열심살았죠뭐. 존심은있어서 내몫을 부담하지못하면 안나가죠. 당연 남편이 남자친구였을때도 기름값은 같이 부담안했지만 거의 반반부담? 남편이 더 내려고 했던기억은나요. 그럼 40프로정도?
    형편껏입니다.

  • 8.
    '22.12.21 11:17 PM (1.252.xxx.104) - 삭제된댓글

    쓰고보니 참 가난한 학생이였던 저... 진짜 대학 갈형편이 안되었었는데 갔죠. 가난속에서 많이 배웠어요. 경제적인 문제보다 내의지가 더중요하단것도 깨달고 여러일하며 각 기관별(공기업,대기업,사기업)특성에 대해서도 알고( 졸업후 나는 이런쪽에 취업해야겠다등 남자친구였던 남편도 제가 콕 찍어 주었습니다 )
    지금 돌이켜봐도 내가 벌어 학교다닐수있었음에 부모님께 감사하고
    부유했다면 몰랐을 그리고 그렇게 학업에 매진못했을거같아요.
    전 지금 제삶에 만족하며 행복해서 유년시절의 가난이 저를 이만큼 바르게 성장하는 원동력이 된것만같아 그저... 고마울따름이네요

  • 9.
    '22.12.21 11:21 PM (1.252.xxx.104) - 삭제된댓글

    그리고 82에서 늘 며느리 들일때 형편이 비슷한사람을 봐야한다 아니면 친정에 아들등골 빼먹는다 등의 글을 볼때마다 시부모님께도 감사할따름입니다. 반대는 무슨요~ 반겨주셨었고. 친정도 자식에게 손벌리는 스탈아니고 결혼해서 잘살면 그걸로 족하다는 분들이시고 또 힘듬속에 노후는 탄탄히 해놓으셔서 저도 걱정이없고요.

  • 10.
    '22.12.21 11:22 PM (1.252.xxx.104) - 삭제된댓글

    친정 가난한 며느리도 케바케니 사람을 봐주세요 ㅎ

  • 11.
    '22.12.22 5:21 AM (61.82.xxx.43)

    넉넉진 않아도 기본은 되는 액수입니다.
    전 교통, 통신 포함 7년전 50줬어요.
    유흥이 많지 않은 아이라 부족하진 않았는데,
    스스로 해결해야하는 결핍은 없었던 것 같고요.
    그래서 좀 후회해요.
    약간 몰았어야 억지로라도 경험을 쌓았을텐데..
    교통, 통신 포함했던 건 자기 수입에서 조절하게끔.버스를 타든, 걷든, 알뜰폰을 쓰든 아껴보라고요.

  • 12. ㅡㅡㅡㅡ
    '22.12.22 10:10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연애라도 하면 턱없이 부족하죠.
    알바해서 보충하면 훌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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